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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제1장 왜 오케팅인가 1 상위 5% 부자가 되는 세 가지 방법 2 개인과 사업은 뗄 수 없는 관계다 제2장 오두환의 생계형 오케팅 1 길거리 봉고차 기술자에서 사장님이 되신 아버지 2 밥값 걱정하던 백수, 잘나가는 약장수가 되다 3 공부 꽝 낙제 대학생, 상위 10% 교사가 되다 4 무 스펙 사회 초년생, 대형 신문사에 합격하다 5 사무실 초짜 막내, 직원 100명의 연구소 소장이 되다 6 반지하 원룸 세입자, 건물주가 되다 7 무료 강의도 거절당하던 강사, 스타 강사가 되다 8 출간 거절당한 글쟁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다 9 코로나19로 해고된 실직자, 여러 기업의 대표가 되다 제3장 무엇이든 되게 하는 오케팅 제4장 보물선 항해-오케팅 6편 15계 1편 정신 01계 영혼: 보물선은 보물을 찾지 않는다 02계 보물: 진귀한 보물 두 가지를 찾아라 2편 식사 03계 성명: 보물선에 옳은 이름을 지어라 04계 식량: 보물선의 식량 4종을 정하라 05계 문제: 지금 식량을 빼앗기고 있다 3편 주거 06계 위치: 생사가 걸린 위치를 찾아라 07계 전략: 무역선은 자주 오지 않는다 08계 장벽: 무엇으로 살아남을 것인가 4편 의복 09계 각본: 누가, 왜, 어떻게 그 일을 하는가 10계 요약: 한마디로 모든 것을 증명하라 5편 무리 11계 소통: 선장으로서 리더십을 발휘하라 12계 출격: 오케팅? 로케팅? 6편 경쟁 13계 광고: 신나게 팔아라. 보물을 찾아라 14계 분석: 뭐가 됐든, 닻을 올려라 15계 점검: 항해는 계속되어야 한다 제5장 실천 오케팅-15계 질문에 답하기 오케팅 실천하기 몰래 감추고 싶었던 ‘영업 비밀’ 에필로그 |
오두환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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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오케팅을 제대로 몸에 익힌다면 직장 상사나 대표에게 인정받아 승진하고 사업을 키울 확률이 높아진다. 큰 투자나 리스크 없이 5% 부자에 진입할 수 있는 것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만 죽어라 하고 한 기술만 파면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 p.26 자신을 포장하는 것(마케팅)과 알리는 것(광고)은 50 대 50의 비율로 하는 것이 좋다. 멋지게 포장하기만 하고 알리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반대로 멋지게 포장을 못 한 상태에서 알리기만 해도 의미가 없다. 그래서 이 두 가지는 언제나 함께해야 한다. 이 책에는 그 방법이 담겨 있다. --- p.28 마케팅을 무의식적으로 실행하면 90%는 실패한다. 또 체계적으로 마케팅하지는 못하지만, 연습으로 몸에 밴 사람도 50%는 실패하기 마련이다. 언뜻 성공한 것처럼 보일지라도 오케팅 시스템을 적용해 수정, 보완하지 않는다면, 결국 원점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다. 오케팅을 일상생활에 의도적으로 적용하는 데 능숙해지려면 체계적인 분석과 훈련이 필요하다. --- p.78 인생에서 큰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모두 대의를 갖고 항해했다. 보물은 대의를 조금 더 빨리 이루는 데 필요한 도구 중 하나로 존재해야 한다. 다시 말해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여겨야 한다는 말이다. --- p.207 모든 보물선은 두 가지 노력을 함께 해야 한다. 바로 혁신(연구개발)과 지속이다. 혁신하지 못하면 지속할 수 없고, 지속하지 못하면 혁신할 수 없다. 걷기에 비유한다면 각각 왼발과 오른발이라고 할 수 있다. 한 발이 먼저 나간다. 그리고 다른 발은 따라간다. 먼저 나간 발이 혁신이고, 뒤따라가는 발은 지속이다. 두 발이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앞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다. 그리고 앞선 사람을 추월할 수도 있다. --- p.291 여러 번 점검한 후에 도전해도 대다수는 실패한다. 이는 어쩌면 당연한 이치다. 누구나 성공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누구나 성공한다면 그것은 아무나 도전할 수 있는 쉬운 일이다. 그러므로 상위 5% 안에 들기 위해서는 오케팅 사고를 해야 한다. --- p.344 퍼스널 브랜딩의 결과가 처음에는 미약할지 몰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파급력은 향상될 것입니다. 브랜딩이 잘 적용되면 10가지 이상의 평생 자동 수입원이 생깁니다. 강의, 컨설팅, 출연, 의뢰, 체험, 협찬, 인세, 공구 판매, 굿즈 판매, 채널 수익 등을 들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업의 수익이 훨씬 늘어나는 것입니다. --- p.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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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 즉시 종합 베스트셀러 1위
★ 17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1~3위 ★ 50쇄 이상 발행, 해외 번역 출간 ★ 인생이 바뀌는 ‘최고의 조언’ 비공개판 수록 실전 오케팅 내용 추가, 2024년 특별판 리커버 에디션 “20여 개 직업의 N잡러 끝판왕! 권고사직 실직자에서 불과 2년 만에 130억 자산가가 된 비결은 무엇일까?” 오케팅을 반복하면 당신도 상위 5% 부자가 될 수 있다!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또 어디서든 인정받기를 원한다.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피나는 노력을 한다. 하지만 특별한 전략 없이 무의식적으로 노력만 하면 성공으로 가는 길은 더딜 뿐이다. 똑같은 일을 해도 ‘방법’을 아는 사람은 어디서나 더 성공한다. 이 책은 바로 이 ‘방법’을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 주기 위해 세상에 나왔다. 리스크 없이 안정적으로 성공하는 방법, 바로 오케팅을 반복하는 것이다. 《오케팅》은 95%와는 다른 사고방식을 일깨워 줌으로써 상위 5%가 되는 길로 이끌어 준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미친놈아! 그게 될 거 같아?” 저자가 지금까지 살아오며 가장 많이 들은 말이다. 목표를 세우고 도전할 때마다 숱한 의심을 받았다. 새로운 일에 과감히 도전하는 족족 물음표가 꼬리표처럼 따라붙었다. 하지만 저자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여긴 일들을 오케팅으로 하나하나 달성해 왔다. 지방대 낙제생, 무 스펙 백수, 초짜 신입, 반지하 세입자, 권고사직 실직자.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이던 작가가 상위 1% 부자가 되기까지의 비법을 이 책 한 권에 아낌없이 쏟아부었다. 이 책은 단순히 근본 없는 정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상황에 맞는 해답을 도출하는 과정을 알려 줌으로써 독자들이 ‘지식’이 아닌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단편적인 설명 대신 깊이 있는 비유를 통해 사고를 확장할 수 있게 이끌어 준다. 오케팅을 반복하다 보면 누구나 전혀 다른 삶을 살 수 있다는 확신을 준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도 오케팅으로 특별해질 수 있다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뭔가 대단히 특별한 점이 있는 것일까? 사실 그들 역시 평범한 사람이고 그렇게 대단하지 않다. 우리는 특별하지 않다. 그래서 더욱 사활을 걸고 특별해져야 한다. 이 과정에서 어디에나 통용되는 오케팅이 꼭 필요하다. 오케팅(Oketing)은 알파벳 ‘O’와 ‘Marketing’을 합성한 말이다. ‘O’는 뭐든지 ‘OK!’ 하게 만들 수 있고 동그라미처럼 순환한다는 뜻이다. 오케팅을 잘 활용한다면 뭐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오케팅은 기업, 제품, 서비스, 개인 등 어디에나 적용 가능한 전략이다. 오케팅을 반복하면 경영자는 기업을 ‘특별하게’ 운영할 수 있다. 마케팅 담당자는 제품을 ‘특별하게’ 브랜딩하고, 제품과 서비스를 ‘특별하게’ 보이게 할 수 있다. 특별하지 않은 일반인은 자신을 ‘특별하게’ 브랜딩할 수 있다. 오케팅은 직장인, 주부, 학생, 취업준비생 등 누구나 ‘특별하지 않아도 상위 5%가 될 수 있게 만드는’ 마법 같은 마케팅 전략이다. 무엇보다 생계형 전략인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익히고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각자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른 해답을 도출하는 법을 알려 준다. 따라서 오케팅은 나이와 직종을 막론하고 모두가 익혀야 할 전략인 셈이다. 특히 이 책에는 치열한 경쟁에서 승리하고 성공하기 위한 비법이 녹아들어 있다. 경영자나 직장인이 오케팅을 반복해서 실천하면 마케팅과 광고 역량이 비약적으로 상승할 것이다. 이제는 오케팅에 눈을 떠야 할 시대가 됐다. 오케팅을 모르는 사람보다 먼저 오케팅을 시작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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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년간 비즈니스를 하면서 수천 명의 분야별 최고를 만나 배우고 깨달아 지금의 부를 이루었다. 특히 오두환 대표는 나에게 많은 영감과 인사이트를 주었다. 책으로라도 그를 만날 수 있다면 누구나 나처럼 생각과 인생이 바뀔 것이다. - 강호동 (라라브레드 · 장사는 건물주다 대표, 〈창업오빠 강호동〉 11만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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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환은 언제나 다르다. 마케팅을 이야기할 때 다르다. 돈 버는 법을 말할 때 다르다. 성공하는 법에 대해서도 남들과는 다른 해법을 제시한다. 그 다름이 바로 그가 세상을 이기는 경쟁력이다. - 고명환 (메밀꽃이 피었습니다 프랜차이즈 대표, 개그맨, 작가, 동기부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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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에 밝은 사람은 많다. 경험이 많은 사람도 많다. 하지만 마음까지 쓰는 사람은 흔치 않다. 오두환 저자가 자신의 세바시 강연 영상에 달린 모든 댓글에 직접 답글을 다는 것을 보고 나는 놀란 적이 있다. 나도 못하는 일이다. 진심과 전심을 다하는 것보다, 더 훌륭한 마케팅 전략은 없다. 이 책에는 그 귀한 방법이 담겨 있다. 실행은 독자의 몫이다. - 구범준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세바시)〉 대표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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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처음 보았을 때, 참 신기했다! 나의 이야기, 남의 이야기를 이렇게 잘 들어 주는 사람은 흔치 않은데 정말 궁금한 것이 많은 소년처럼 귀를 기울였다. 그는 듣기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 내가 아는 오두환은 스펀지처럼 모든 것을 다 흡수하며 결과를 만드는 능력자이다. - 김관훈 (두끼 떡볶이 대표, 《그깟 떡볶이》 저자, 강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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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메이커 오두환 대표는 다재다능한 기인이다. 그의 에너지는 ‘창의력’에서 나온다. 이런 출중한 인재와 함께한다면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무조건 손에 쥐게 될 것이다. - 박원수 (한국노벨과학포럼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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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환 대표는 내가 지닌 인사이트가 많아도 그것을 세상에 멋지게 드러내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사람이다. 그의 컨설팅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넓어졌다. 그를 만난 후 나는 열 배 이상 더 바빠졌고, 열 배 이상 더 특별해졌다. 돈보다 사람을 남기겠다는 삶에 대한 그의 태도에 저절로 존경심이 우러난다. - 성현규 (〈감성대디〉 35만 유튜버, 작가, 강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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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업에든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퍼스널 브랜딩 실용서! 그동안 퍼스널 브랜딩을 이렇게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참신한 책은 없었다. 16년간의 노하우로 자신을 증명하는 사람, 이토록 놀라운 코칭 결과를 만들어 내는 이는 오두환뿐이다. - 윤병훈 (전(前) 머니투데이 전무, 이로운넷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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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딩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현재 자신이 있는 위치에서 본인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수 있음을 외부로 표현하는 것이다. 이를 몸소 알려 주는 사람이 오두환 대표이다. 그는 기업인으로서, 강연자로서, 학생을 가르치는 교수로서 어느 곳에서든지 그 위치와 환경에 적합한 격식을 갖춰 최선을 다하는 오두환 브랜딩을 보여 준다. 오두환 대표, 그 자신이 브랜드인 진정한 이 시대의 리더이다. - 윤영현 (명지전문대학 평생교육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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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환 대표의 책과 강의는 어느 순간 몰입되는 흡입력이 있다. 하지만 그의 진짜 매력은 즉시 도입할 수 있는 ‘다양한 실전 이론’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그의 이론을 접하고 나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고, 성과를 내기도 훨씬 쉬워진다. 그의 브랜딩 능력은 그야말로 독보적이다. - 이지성 (《꿈꾸는 다락방》, 《미래의 부》 등 550만 부 베스트셀러 저자, 30만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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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사람들을 수없이 만나 보았지만, 오두환 대표와의 첫 만남은 유독 강렬했다. 그를 이전에 전혀 알지 못했음에도 첫 만남에 완전히 매료되어 인정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오두환 대표는 내가 아는 최고의 브랜딩 전문가이다. - 조남진 (이랜드건설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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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도 인생과 같다. 목표를 정하고, 중간에 포기하지 않는 근성을 가지고, 끊임없이 동기유발하면서 담대하게 돌진할 때 성공에 이른다. 오두환은 근성을 가진 사람이기에 나는 그의 성공을 확신한다. - 조서환 (아시아태평양마케팅포럼 회장, 《근성》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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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과 인터뷰를 진행하다 보면 유독 여운을 남기는 사람이 있다. 아마도 그 사람의 진정성과 통찰력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오두환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진한 여운을 느꼈다. 이런 여운을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 - 최설민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놀심)〉 국내 심리학 분야 1위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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