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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1장 오케팅이 뭐예요? 올 것이 왔다! 드디어 반장 선거 내가 반장이 되면 그냥 하는 아이 VS 오케팅 하는 아이 오케팅을 만든 사람? 네 꿈을 말해 봐 2장 아빠가 알려 주는 오케팅 위인들은 ‘이것’을 가지고 있었어 내가 해야 할 일은? 너를 한마디로 표현해 봐 제일 잘하고, 좋아하는 것 잘하는 걸 더 잘하려면? 스승님을 찾아라! 나를 반짝반짝 빛나는 보물로 내가 잘한 일을 아무도 모른다? 반성하면 반은 성공한 거야 오케팅 노트 3장 꿈꾸는 아이들 나대찬 오케터의 꿈 최고연 오케터의 꿈 유선하 오케터의 꿈 오세종 오케터의 꿈 오케팅을 하면 이렇게 바뀔 수 있어요 오케팅을 한 여러분의 미래 모습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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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하는 세종이처럼 말하고 싶었다. 세종이처럼 되고 싶었다. 그러자 몸이 저절로 세종이 자리로 움직였다. 그런데 먼저 온 손님이 있었다. 바로 대찬이와 고연이였다.
“넌 무슨 말을 그렇게 잘하냐?!” 대찬이의 부러움과 질투가 섞인 볼멘소리가 들렸다. “나대찬, 웬만하면 다 너보다는 말 잘하거든? 세종아 너 그거 다 어떻게 외운 거야?” 옆에서 고연이가 머리를 쑥 내밀며, 정말 궁금하다는 듯이 물었다. 선하도 가까이 다가가 세종이의 대답을 기다렸다. “나한테는 특별한 비법이 있거든.” 세종이가 씩 웃으며 말했다. 특별한 비법! 이 말이 아이들의 귀에 쏙 들어왔다. 3명의 눈의 동시에 커지며 같은 말을 외쳤다. “특별한 비법?! 그게 뭔데?” “오케팅. 난 오케팅이라는 비법을 사용했지. 너희는 그냥 공약 발표를 한 거고, 난 오케팅을 활용해서 공약 발표를 한 거야.” --- pp. 31~32 「그냥 하는 아이 VS 오케팅 하는 아이」 중에서 “어? 꿈을 이루려고 오케팅을 한다고?” 세종이 말에 깜짝 놀란 선하가 물었다. 세종이는 당연하다는 듯 고개를 크게 끄덕였다. “다들 꿈이 있고, 하고 싶은 것, 이루고 싶은 것들이 있지? 당장 오늘만 해도 반장이 되는 게 꿈이었잖아? 오케팅은 그런 것들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는 비법이야. 오케팅을 하는 데는 몇 가지 방법이 있지. 그걸 너희가 습관처럼 재미있게 한다면? 분명 원하는 걸 얻고, 지금보다 더 특별해질 수 있을 거야.” 아이들은 조용히 세종이 아빠의 이야기를 들었다. 특히 마지막 말에 마음이 설레기 시작했다. 아이들 입가가 ‘헤.’ 하고 벌어졌다. 다들 사랑받는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은 것이다. --- pp. 46~47 「네 꿈을 말해 봐」 중에서 “네! 그럼 저 오늘부터 열심히 줄넘기하겠습니다! 근데 겨우 살 빼는 걸로 제 큰 뜻을 이룰 수 있을까요……?” 큰 뜻을 이루려면, 뭔가 더 대단한 일을 해내야 할 것 같았다. “대찬이는 아직 어리잖니? 그러니 지금 네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하면 돼. 그건 분명 너의 큰 뜻을 이루는 데 꼭 필요한 일일 테니까. 지금 이룰 수 있는 목표부터 세워 봐. 그리고 열심히 해서 그 목표를 이루어 내는 거지. 그리고 또 다른 목표를 세우는 거야. 그렇게 계속 목표를 이루다 보면 큰 뜻도 자연스레 이룰 수 있게 될 거야.” --- pp. 68~69 「내가 해야 할 일은?」 중에서 “다들 두 번째 이름을 정말 잘 지었네! 맞아 그렇게 지으면 돼. 사람들이 바로 이해하고, 기억하고, 신나게 부를 수 있는 이름으로 지으면 최고지!” “그럼, 아저씨 두 번째 이름은 뭐예요?” 대찬이는 세종이 아빠의 두 번째 이름이 궁금했다. “머리가 빛나는 오두환!” 아이들의 눈동자가 세종이 아빠의 머리로 향했다. ……진짜 빛나고 있었다. 씰룩씰룩. 아이들은 웃음이 나오려는 것을 간신히 참았다. 하지만 콧구멍이 커지는 것까지는 막지 못했다. --- p. 79 「너를 한마디로 표현해 봐」 중에서 초등학교 5학년. 누구나 선생님의 관심과 친구들의 인기를 얻고 싶을 때라고 생각했다. “잘 보이고 싶은 사람이 선생님과 친구들이라는 거잖아? 그것도 오케팅을 하면 되지. 방법은 같아. 먼저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어떻게 보이면 좋을지 생각해 보자.” 아이들은 각자 생각에 빠졌다. 선생님은 어떤 학생을 이뻐하실까? 다른 애들은 어떤 친구를 좋아할까? --- p. 117 「나를 반짝반짝 빛나는 보물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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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있고 칭찬받는 사람이 되고 싶은 4명의 아이가
누구나 특별해지는 비법인 ‘오케팅’을 실천하며 스스로 꿈을 키우고, 빛나는 보물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 새길초등학교 5학년 2반, 오늘은 반장 선거를 하는 날이다. 대찬이와 고연이, 선하는 반장이 되고 싶어 열심히 준비한다. 하지만 반 아이들이 뽑은 반장은 바로 오세종! 친구들에게 인기 있고, 선생님들에게 늘 칭찬받는 세종이. 아이들은 그런 세종이가 부럽기만 하다. 그런데 세종이에게는 특별한 비법이 있었다? 하교 후, 3명의 아이는 특별한 비법을 알기 위해 세종이네 집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은 바로 세종이 아빠. 세종이 아빠는 아이들에게 9가지 오케팅 방법을 하나씩 이야기해 준다. 그리고 오케팅을 통해 아이들은 점점 변하기 시작한다. 활동적이고 의욕이 넘치지만 늘 덜렁거리고 말썽을 일으키는 나대찬, 뭐든지 최고가 되고 싶어 늘 열심히 하지만 결과가 좋지 않은 최고연, 착하고 공부도 잘하지만, 자신감이 부족해 자신을 잘 드러내지 않는 유선하, 친구들과 사이가 좋고, 아빠에게 배운 오케팅을 조금씩 실천하고 있는 오세종. 성격이 다른 4명의 아이가 오케팅을 하며 다른 친구들과는 다른 특별한 보물이 되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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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출간 즉시 종합 베스트셀러 1위 화제의 책 『오케팅』 어린이를 위한 동화로 출간! 인기 있고, 칭찬받고, 특별해지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해 광고·마케팅 전문가 오두환이 ‘오케팅’으로 고민을 해결해 준다! 누구나 원하는 꿈을 이루고, 어디서든 인정받기를 원한다. 지금도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특별한 전략 없이 무의식적으로 노력만 하면 성공으로 가는 길은 더딜 뿐이다. 똑같은 일을 해도 ‘방법’을 아는 사람은 어디서나 더 성공한다. 『오케팅』은 바로 이 ‘방법’을 많은 사람에게 전파한 책이다. 출간 즉시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후 지금까지도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오케팅이 드디어 어린이를 위한 동화로 출간되었다. 아이들은 열심히 노력했는데, 아무도 알아주지 않으면 속상하다. 칭찬받고, 특별해지고 싶은데 생각처럼 잘되지 않을 때가 많다. 이럴 때 오케팅을 하면 어렵기만 하던 일도 용기 내어 이룰 수 있다. 오케팅은 아이들의 숨겨진 특별함을 찾아내어, 멋지게 변화시켜 줄 비법이다. 어릴 때부터 오케팅을 익히고, 습관처럼 한다면 분명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오케팅을 하면 이렇게 바뀔 수 있어요. 1. 발표를 잘하는 친구가 될 수 있어요. 2. 학교 성적을 높일 수 있어요. 3.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어요. 4. 잘하는 것을 더 돋보이게 할 수 있어요. 5. 못하는 것은 잘 드러나지 않게 할 수 있어요. 6. 선생님과 어른들에게 칭찬받는 친구가 될 수 있어요. 7. 숨겨진 자신의 재주나 능력을 일찍 발견할 수 있어요. 8.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이룰 용기가 생겨요. 9. 어떤 일이든 두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어요. 10. 어렵고 힘든 일이 생겨도 이겨낼 수 있어요. 11. 미래의 꿈을 이룰 수 있어요. 12.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커져요. ‘오케팅’을 하는 9가지 방법 이 책은 오케팅 방법 중 아이들도 즐겁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9가지를 선정하여 재밌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공부, 운동, 외국어 등 실제 아이들이 잘하고 싶은 것을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는지 오케팅 단계를 거치는 과정이 코믹한 그림과 함께 흥미롭게 펼쳐진다. 특히 학교 공부, 미래 직업, 친구 관계, 형제자매와의 갈등 등 현재 초등학생들의 주요 고민거리를 오케팅으로 해결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동화 속 등장인물을 따라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법을 찾는 연습을 할 수 있다. 또 오케팅 방법이 하나씩 소개될 때마다 ‘오케팅 해 보기’ 활동을 통해 오케팅을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