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호 혜산(惠山)
충북 괴산 출생, 교육계 다년간 근무
시인. 아동문학가. 인문학 연구원으로 활동
<시집> 『오늘도 나를 부르는 소리』, 『흙내음 그 흔적이』, 『스스로 깊어지는 강』,
『산빛에 물들다-영역시집』, 『길 위에서 길을 가다』 외
<공저> 『시는 노래가 되어』, 『탈 후반기 시동인지』 33집까지 참여
신영옥 작시 가곡 선집 1.2.3.(50여 곡)
YouTube에 음악 저작권 100여 곡 등록
교가, 군가, 동요 등 작시
한국문인협회, 국제펜 한국본부, 한국현대시인협회, 한국여성문학인, 한국가곡작사가협회,
한국아동청소년문학협회. 한국크리스천문학가협회, 한국문예, 한국현대작가회, 서울시단, 시가모,
한국신문예, 페트라한국시음악회 등에서 활동 중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한국문협 동작문학 대상, 한국크리스천문학상, 허난설헌문학상, 영랑문학상,
한국문예대상, 한국가곡예술인상, 한국아동문학상, 한중옹달샘문학상 등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