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병원에서 일했지만, 결혼 후 아이를 낳으며 7~8년 넘게 전업맘으로 지냈다. 아들이 우유 알레르기 쇼크가 있어 케어하다가 그 이야기를 블로그에 쓰면서 책을 써서 작가로 활동하게 되었다. 현재 네이버 카페 <세이프 알레르기>라는 곳의 운영진으로 활동 중이다. 네이버 인플루언서, 브런치 작가, 독서교육 지도사와 디지털 강사로 도약 중이다. 개인 저서로는 『꿈꾸는 엄마는 세상보다 단단하다』, 『미지의 숲』, 『댕댕이의 성장놀이터』, 공저로는 『그대라는 놀라운 기적』, 『나는 내 세상에서 살기로 했다』, 『스마트폰 활용 마스터북』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