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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세상에서 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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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나의 삶도 잘못된 삶이 아니었음을
1-1 왕따를 당해본 적이 있나요? - 한은진
1-2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한은진
1-3 나를 사랑할 수 없었던 순간들 - 이주영
1-4 수동태에서 능동태의 삶으로 - 이주영
1-5 시시포스의 삶 - 허필선
1-6 결혼과 임신이 내게 준 것은 - 한은진
1-7 온 세상이 나를 속여도 - 최지은
 
2장 나, 우리, 그리고 가족
2-1 산후 우울증의 악몽 - 한은진
2-2 벗어날 수 없는 육아 형벌 - 최지은
2-3 스스로 선택한 경력 단절이지만 - 최지은
2-4 엄마는 아파서도 안 된다 - 최지은
2-5 미안해! 아빠가 처음이라 - 허필선
2-6 봉선이를 아시나요? - 허필선
2-7 엄마와 딸 - 최지은
2-8 엄마,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 최지은
2-9 가족은 나의 힘 - 이주영
 
3장 어제와 다른 오늘
3-1 인생도 공부가 필요하다 - 허필선
3-2 나로서 살아간 적이 있나요? - 허필선
3-3 나를 바라볼 용기 - 허필선
3-4 커뮤니티 속에서 피어난 자기계발 - 한은진
3-5 인생을 책으로 배우다 - 최지은
3-6 각성의 순간- 이주영
3-7 나를 깨우는 시간 - 허필선
3-8 인생을 바꾸는 자기계발 - 이주영
 
4장 꿈은 현실이 된다
4-1 꿈이 현실이 되는 나의 작업실 - 이주영
4-2 시간을 담는 글쓰기 - 이주영
4-3 아이와 함께 꾸는 꿈 - 한은진
4-4 성장의 스위치를 켜라 - 한은진
4-5 역마살 엄마, 유학을 꿈꾸다 - 최지은
4-6 알로하! 하와이 - 최지은
 
5장 나깨순, 그리고 2년 후
5-1 국회로 책을 보내자 - 한은진
5-2 마침내 미국 학위로 - 최지은
5-3 문화 살롱이 열리는 공간, 아티스트웨이 - 이주영
5-4 책을 만드는 사람 - 허필선
 
6장 나의 세상은 내가 결정한다
6-1 하루를 살아도 클라이맥스처럼 - 한은진
5-2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 한은진
6-3 프라모델을 좋아하던 아이 - 허필선
6-4 여든 살의 이주영이 지금 이주영에게 - 이주영
6-5 여든 살의 최지은이 지금 최지은에게 - 최지은
6-6 여든 살의 한은진이 지금 한은진에게 - 한은진
6-7 익숙한 것과의 이별 - 허필선
6-8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 허필선

저자 소개 4

20여 년간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안정된 삶을 살아온 저자는 40대 중반, 인생의 새로운 도전을 위해 과감한 선택을 했다. 아이들의 영어 교육과 자신의 성장을 위해 남편을 한국에 남겨두고 두 딸과 함께 하와이로 떠났다. 하와이에서 어학원을 거쳐 카피올라니 대학을 졸업했으며, 유학 생활 동안 블로그에 기록한 일상의 이야기들을 엮어 이 책을 완성했다. 현재는 공직 생활을 마무리 하고, 틈틈이 글쓰기와 번역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와이에서의 경험을 통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며, 언제든 새로운 시작이 가능하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다. 여전히 가족들과 함께 하와이를 그리워하며,
20여 년간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안정된 삶을 살아온 저자는 40대 중반, 인생의 새로운 도전을 위해 과감한 선택을 했다. 아이들의 영어 교육과 자신의 성장을 위해 남편을 한국에 남겨두고 두 딸과 함께 하와이로 떠났다.

하와이에서 어학원을 거쳐 카피올라니 대학을 졸업했으며, 유학 생활 동안 블로그에 기록한 일상의 이야기들을 엮어 이 책을 완성했다. 현재는 공직 생활을 마무리 하고, 틈틈이 글쓰기와 번역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와이에서의 경험을 통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며, 언제든 새로운 시작이 가능하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다. 여전히 가족들과 함께 하와이를 그리워하며, 언젠가 다시 그곳으로 돌아갈 꿈을 키우고 있다.

최지은의 다른 상품

라이프 아트 북 살롱 아티스트웨이에서 삶이 예술이 되는 콘텐츠를 기획한다.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삶을 관찰하고 편견을 하나씩 부수어 나가는 중이다. 타로와 글쓰기를 가르치며 마음을 읽어 주고 글 쓰는 일을 하고 있다.
결혼 전 병원에서 일했지만, 결혼 후 아이를 낳으며 7~8년 넘게 전업맘으로 지냈다. 아들이 우유 알레르기 쇼크가 있어 케어하다가 그 이야기를 블로그에 쓰면서 책을 써서 작가로 활동하게 되었다. 현재 네이버 카페 <세이프 알레르기>라는 곳의 운영진으로 활동 중이다. 네이버 인플루언서, 브런치 작가, 독서교육 지도사와 디지털 강사로 도약 중이다. 개인 저서로는 『꿈꾸는 엄마는 세상보다 단단하다』, 『미지의 숲』, 『댕댕이의 성장놀이터』, 공저로는 『그대라는 놀라운 기적』, 『나는 내 세상에서 살기로 했다』, 『스마트폰 활용 마스터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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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선은 ‘삶이 이야기가 되는 곳’이라는 가치를 품고 책을 만드는 『행복한 북창고』 출판사의 대표이자 작가이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과, 일상의 작은 순간을 의미로 바꾸는 서사를 책으로 엮어 왔다. 자기계발서부터 에세이, 여행기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주제의 책을 집필하고 있다. 다양한 삶의 결을 기록하며, 독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다시 들여다보게 하는 문장을 쓰는 데 집중하고 있다. 그는 일상의 질문에서 시작해 마음의 언어로 끝나는 글을 좋아하며,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드는 책 한 권의 힘을 믿는다. 저서로는 『바로 써먹는 챗GPT 실무 활용
허필선은 ‘삶이 이야기가 되는 곳’이라는 가치를 품고 책을 만드는 『행복한 북창고』 출판사의 대표이자 작가이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과, 일상의 작은 순간을 의미로 바꾸는 서사를 책으로 엮어 왔다. 자기계발서부터 에세이, 여행기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주제의 책을 집필하고 있다. 다양한 삶의 결을 기록하며, 독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다시 들여다보게 하는 문장을 쓰는 데 집중하고 있다. 그는 일상의 질문에서 시작해 마음의 언어로 끝나는 글을 좋아하며,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드는 책 한 권의 힘을 믿는다.

저서로는 『바로 써먹는 챗GPT 실무 활용법』, 『잃어버린 시간을 돌려드립니다』, 『벌거벗은 인도』, 『독서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등 10여 권의 저서가 있으며, 앞으로도 삶의 언어를 더 많은 책으로 나누기 위해 꾸준히 글을 쓰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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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8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75쪽 | 148*210*20mm
ISBN13
9791193231036

책 속으로

누군가에 의해 지배되는 세상이 아닌 온전히 나의 의지로 살아가는 나다운 삶. 그게 바로 나답게 사는 방법이었다.
--- p.18
 
현재 나는 특정 직업에 목메는 사람이 아니라 나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중이다. 훗날 이 모든 경험이 나에게 자양분이 되어 성장의 길을 열어줄 거라 믿는다.
--- p.25
 
상상 속 나는 당당한 커리어우먼의 모습일 때도 있었고, 집에 딸린 작업실에서 문하생들과 마감에 쫓기며 분주하게 만화를 그리는 작가일 때도 있었다. 만화 주인공처럼 나에게만 한없이 다정한 남자 친구를 사귀고 유복하고 따뜻한 가정을 꾸리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현실이 되길 소망했다.
--- p.27
 
힘들고 바닥을 치는 순간에도 사소하지만 내가 움직여,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한다면 조금씩 일어설 힘이 생길 것이다. 일어서면 한 발짝 두 발짝 걸을 수 있고 저만치 걷고 나면 뛸 수도 있지 않을까 용기가 생길 것이다. 그리고 용기를 낸 마음만으로도 나를 사랑하게 되리라.
--- p.38
 
아이들의 무한한 사랑에 감사하자. 나는 기억하고 감사할 수 있어 행운아다. 육아휴직으로 경력은 단절되었어도 변치 않는 사랑을 지켰다. 최고의 선택이었다.
--- p.75
 
장례가 끝나고 영구차를 타고 가는데 라디오에서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하루는 죽은 자가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었다.’라는 얘기가 흘러나왔다.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이야기가 마치 내가 들으라고 하는 소리 같았다. 하루도 헛되이 보내지 말라고 나에게 말하고 있는 것 같았다.
--- p.86
 
소중함을 아는 것, 소중한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는 법, 지금 하는 일을 즐기는 법, 매사에 감사하는 법,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법이 어른이 아이에게 가르쳐줘야 한다. 좋은 기억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아이는 인생의 풍랑을 만나도 굴하지 않고 계속해서 노를 저을 것이다.
--- p.92
 
내가 보지 못하는 것을 아이의 눈으로 보며 내 세상이 변하는 걸 느낀다. 건강한 부모 자녀 관계는 서로를 키워주는 존재가 될 때가 아닐까. 누군가에 의해 지배되는 세상이 아닌 온전히 나의 의지로 살아가는 나다운 삶. 그게 바로 나답게 사는 방법이었다.
--- p.18
 
현재 나는 특정 직업에 목메는 사람이 아니라 나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중이다. 훗날 이 모든 경험이 나에게 자양분이 되어 성장의 길을 열어줄 거라 믿는다.
--- p.25
 
상상 속 나는 당당한 커리어우먼의 모습일 때도 있었고, 집에 딸린 작업실에서 문하생들과 마감에 쫓기며 분주하게 만화를 그리는 작가일 때도 있었다. 만화 주인공처럼 나에게만 한없이 다정한 남자 친구를 사귀고 유복하고 따뜻한 가정을 꾸리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현실이 되길 소망했다.
--- p.27
 
힘들고 바닥을 치는 순간에도 사소하지만 내가 움직여,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한다면 조금씩 일어설 힘이 생길 것이다. 일어서면 한 발짝 두 발짝 걸을 수 있고 저만치 걷고 나면 뛸 수도 있지 않을까 용기가 생길 것이다. 그리고 용기를 낸 마음만으로도 나를 사랑하게 되리라.
--- p.38
 
아이들의 무한한 사랑에 감사하자. 나는 기억하고 감사할 수 있어 행운아다. 육아휴직으로 경력은 단절되었어도 변치 않는 사랑을 지켰다. 최고의 선택이었다.
--- p.75
 
장례가 끝나고 영구차를 타고 가는데 라디오에서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하루는 죽은 자가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었다.’라는 얘기가 흘러나왔다.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이야기가 마치 내가 들으라고 하는 소리 같았다. 하루도 헛되이 보내지 말라고 나에게 말하고 있는 것 같았다.
--- p.86
 
소중함을 아는 것, 소중한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는 법, 지금 하는 일을 즐기는 법, 매사에 감사하는 법,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법이 어른이 아이에게 가르쳐줘야 한다. 좋은 기억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아이는 인생의 풍랑을 만나도 굴하지 않고 계속해서 노를 저을 것이다.
--- p.92
 
내가 보지 못하는 것을 아이의 눈으로 보며 내 세상이 변하는 걸 느낀다. 건강한 부모 자녀 관계는 서로를 키워주는 존재가 될 때가 아닐까.

--- p.112

출판사 리뷰

“꿈이 있다면 언제든 시작할 수 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평범했던 4사람이 삶을 다르게 살기로 마음먹은 시점부터 장작 4년간의 삶의 변화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성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쓰여 있다. 책을 읽고 있으면, 4인이 어떤 계기로 어떻게 변화하여갔는지를 따라 가볼 수 있다. 그리고 그 여정의 끝에서는 절대 평범하지 않은 사람이 된 모습을 볼 수 있다. 한 사람은 하와이로 떠나가 대학 학위를 취득했고, 다른 사람은 출판사를 차리고, 공방을 차리고 작가가 되기도 했다. 책이 처음 시작할 때는 전혀 그렇게 되리라 생각하지 않았던 이들이 그래도 된다는 생각을 품고, 꿈을 그리고, 자신을 바꾸자, 세상이 변하고 삶이 변했다.
 
‘나는 내 세상에서 살기로 했다’는 우리에게 삶은 주어진대로 살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려준다. 우리 모두는 얼마든지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고, 원하는 모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저자들의 4년간의 기록을 통해서 그런 변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원하고 꿈꾸기만 한다면, 누구나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저자 4인은 ‘나깨순’이라는 한달간의 질문 프로젝트를 통해 만나 삶을 돌아보기 시작했다.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바라보고, 연장선상에서 미래를 그려보면서 막막하던 미래를 들여다보게 된다. 그리고 미래가 막막한 이유는 꿈꾸지 않았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고, 미래를 세밀하게 그려가기 시작했다. 책에서 ‘여든 살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쓰는 편지’가 있다. 자신을 미래에 놓고 지금을 바라본다는 재미있는 상상을 하는 내용을 읽어보면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의 삶은 충분이 가치있는 삶이며, 의미있는 삶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 책은 미래를 꿈꾸는 자, 미래가 막막한 자 모두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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