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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돌려드립니다
하루 10분으로 시작하는 시간 관리 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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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정보/시간관리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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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부 시간을 파는 상점

1장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1 당신이 매일 피곤한 이유
1-2 동영상의 늪에서 탈출하기
1-3 선택의 포기의 다른 말
1-4 시간 소비 습관
1-5 우리의 뇌는 생각보다 멍청하다
1-6 불편해야 습관이 된다
1-7 상상하는 대로 만들어진다

2장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2-1 꿈을 되돌리다
2-2 꿈을 선택하다
2-3 미래를 바꾸는 방법
2-4 꿈이라면 간절해야 한다
2-5 상상은 미래, 행동은 현재
2-6 겁나 빠른 거북이의 습관 만들기
2-7 열심히보다 되게 하기
2-8 중요한 일에 최대의 에너지를 쏟다
2-9 미래를 위한 현재의 투자

3장 오늘 하루를 관리합니다
3-1 하루 10분으로 완벽한 하루 만들기
3-2 시간에 대한 메타인지
3-2 어떤 순서로 할 것인가
3-4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가?
3-5 슬시생 다이어리를 소개합니다
3-6 시간의 복리 법칙

2부 시간을 사는 사람들

4장 나의 시간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4-1 온전한 나의 시간을 찾다 - 유효실
4-2 포스트잇 한 장이 주는 행복 - 남은주
4-3 시작하는 순간 반은 하고 있다 - 정일연
4-4 늘 실패했던 시간 관리 - 최지연
4-5 하루를 결정하는 아침 5분의 시간 - 이은영
4-6 균형은 찾고, 혼란은 잠재우고 - 임윤정
4-7 나, 오늘 왜 바빴지? - 남은주
4-8 잠시만 - 조영미
4-9 게으른 완벽주의자의 시간 관리 - 최지연

5장 설렘이 찾아오는 시간
5-1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시간 관리 - 김규림
5-2 시간 부자의 행복 키우기 - 임윤정
5-3 아버지께 전화 드리기- 이희수
5-4 여유로움에 이르는 길 - 이희수
5-5 시간 관리는 선택과 집중 - 이은영
5-6 시간이라는 보석줍기 - 정일연
5-7 너도 이거 해봐 - 조영미
5-8 타이머로 얻은 작은 행복 - 유효실

에필로그

저자 소개 10

허필선은 ‘삶이 이야기가 되는 곳’이라는 가치를 품고 책을 만드는 『행복한 북창고』 출판사의 대표이자 작가이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과, 일상의 작은 순간을 의미로 바꾸는 서사를 책으로 엮어 왔다. 자기계발서부터 에세이, 여행기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주제의 책을 집필하고 있다. 다양한 삶의 결을 기록하며, 독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다시 들여다보게 하는 문장을 쓰는 데 집중하고 있다. 그는 일상의 질문에서 시작해 마음의 언어로 끝나는 글을 좋아하며,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드는 책 한 권의 힘을 믿는다. 저서로는 『바로 써먹는 챗GPT 실무 활용
허필선은 ‘삶이 이야기가 되는 곳’이라는 가치를 품고 책을 만드는 『행복한 북창고』 출판사의 대표이자 작가이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과, 일상의 작은 순간을 의미로 바꾸는 서사를 책으로 엮어 왔다. 자기계발서부터 에세이, 여행기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주제의 책을 집필하고 있다. 다양한 삶의 결을 기록하며, 독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다시 들여다보게 하는 문장을 쓰는 데 집중하고 있다. 그는 일상의 질문에서 시작해 마음의 언어로 끝나는 글을 좋아하며,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드는 책 한 권의 힘을 믿는다.

저서로는 『바로 써먹는 챗GPT 실무 활용법』, 『잃어버린 시간을 돌려드립니다』, 『벌거벗은 인도』, 『독서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등 10여 권의 저서가 있으며, 앞으로도 삶의 언어를 더 많은 책으로 나누기 위해 꾸준히 글을 쓰려고 한다.

허필선의 다른 상품

한국저탄소식생활협회 협회장. 두 번의 암을 겪으며 ‘생존을 위한 밥상’에서 출발한 저탄소식생활을 교육과 공동체 실천으로 확장해 왔다. 일상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천형 커리큘럼과 워크북을 개발하며, 강의·캠페인·현장 프로젝트를 통해 “오늘의 한 끼가 내일의 지구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김규림의 다른 상품

쉰이 되어 우연히 인생 책 한 권을 읽으며, 마음을 치유하고, 꿈을 찾았다. 나처럼 슬픔에 갇혀 빛을 보지 못하고 사는 이들에게 삶에 스며드는 빛의 따뜻함을 알리며, 인생의 항해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상담해주는 인생 카운슬러로 살고 있다. 또한 독서와 글쓰기의 효능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슬픔 속에서 빛을 보다』가 있다.

남은주의 다른 상품

두 아들의 엄마이자, 초등학교에서 학생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고 있다. 커피향기와 책을 좋아하며 ‘미래’의 ‘나’를 위해 ‘오늘’을 감사히 살아가고 있다
아이를 키우며 함께 성장하고 있는 엄마다.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10년간 몸담았던 금융계를 나왔다. 그 후 우연한 계기로 자기계발을 시작했다. 단순한 루틴을 유지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6년 동안 버츄프로젝트에 빠져 아이와 어른들의 변화에 힘쓰고 있다. 『버츄로 뛰는 심장』을 통해 어른들과 미덕을 꺼내고 일상에 적용하고 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이 만든 민족운동 단체 흥사단의 민주시민 교육지도사로 민주주의의 가치를 청소년 교육에 접목하고 있다. 저서로는 『행복의 원석을 찾아서』가 있다.

이희수의 다른 상품

19년 차 사회복지직 공무원이자 외동아이를 둔 워킹맘이다. 육아휴직을 계기로 ‘일’ 중심에서 ‘삶’ 중심으로 시선을 옮기고, ‘잘’살기 위한 해답을 스스로 찾고자 노력 중이다.

솔빛태연(정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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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빛태연 / 정일연 동국대 철학박사 한국타로손금상담협회장 한국명상심리상담전문가 감정코칭전문가 애도상담전문가 동국대 생사문화연구소 연구위원 동국대 생사문화산업연구소 장례식장종사자 직업윤리강의 경기대 수원평생교육원 타로교수 저서: 실전고수가 알려주는 타로(2023) 실전고수가 알려주는 타로 심화편(2024) 공저 2권 (꿈예모 2023)
15년 동안 커피와 함께하고 있고 매일매일을 나를 디자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험설계사, 10년 차 핸드메이더를 거쳐 사춘기 부모코치로 활동 중인 프리랜서 엄마다. 스스로와 사이좋게 지내보는 것이 삶의 목표가 된 중년의 꿈꾸는 사람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0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36*200*16mm
ISBN13
9791193231166

책 속으로

7인치의 스마트폰 스크린 세상에서 벗어나 현실의 아름다운 세상을 마주하자. 나의 현실은 너무 거대해서 작은 스마트폰으로 담을 수 없다. 우리가 사는 현실의 세상은 7인치의 스마트폰 화면보다 훨씬 가치가 있고 훨씬 아름답다.
--- p.28

우리는 모두 안다. 인생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 지금 하고 싶은 일을 다 하려고 하면, 미래의 비범함을 포기해야 한다. 현재의 포기는 다른 미래를 선택하는 것이다. 멋져보이는 일은 포기하자. 더 중요한 일, 더 시급한 일, 자신의 분야에서 비범해지는 일을 하자.
--- p.35

태도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삶의 변화를 위해 우리가 바꿔야 할 것 중 가장 우선시해야 할 것은 태도이다. 원하는 미래의 모습이 있다면 당장 태도부터 바꾸어야 한다. 태도가 바뀌면 성공은 자연히 그 안에 자리 잡는다.
--- p.77

다른 사람들이 부정적인 얘기를 해도 자신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면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일말의 의심도 없이 온전히 믿어야 한다. 의심이나 부정적인 생각이 자리 잡으면 믿음은 흔들린다. 믿음은 원하는 미래의 문을 열어주는 열쇠다. 믿음의 열쇠로 미래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그토록 그리던 꿈이 현실이 되어 빨리 오라고 손짓한다. 행운의 네 잎 클로버는 어디에든 있다.
--- p.82

다른 일을 제쳐놓고서라도 중요한 일에 더 많은 에너지를 배정하자. 이제 오늘 꼭 해야 하는 일에 형광펜을 칠해서 눈에 잘 띄게 하고 최대한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배정하자. 그리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 일을 잊지 말고 머릿속에서 계속 떠올리자. 어떤 이유가 있어도 오늘 해야 할 일은 오늘 끝내야 한다.
--- p.116

자신의 지금 모습은 어떤가?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는가? 그렇다고 답할 수 있다면, 분명 성공할 것이다. 만약 자신이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원하는 미래를 기대할 수 있을까? 다른 사람이 성공하면 부러워하고 쉽게 성공했다고 욕하면서, 자신은 쉽게 성공하려고 하면 그건 도둑놈 심보다. 다른 사람에게 들이대는 잣대로 자신을 바라보면 자신의 미래를 점쳐 볼 수 있다.
--- p.122

급하진 않더라도 중요한 일을 매일 쌓아가면, 언젠가는 미래의 내가 고맙다고 인사할 날이 올 것이다. 중요한 일에 최대한의 에너지를 쏟아 미래에게 힘을 실어주자. 그렇게 모아진 힘이 어느 시점에는 더 먼 곳으로 갈 수 있도록 밀어주어 삶의 방향이 바뀔 것이다. 미래의 어느 시점에 삶의 방향을 바꿀 일이 있다면 차곡차곡 쌓아가자. 미래의 자신의 모습의 힌트는 현재의 자신의 모습 속에 있다. 미래는 수많은 현재의 모음이다.
--- p.133

시간 관리는 시간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있다. 불필요한 시간을 줄여 더 많은 여유와 자유를 누리게 한다. 많은 일을 하는 데 초점을 두는 것보다, 얼마나 더 여유롭게 살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시간을 관리하는 이유일 것이다.
--- p.140

아침, 낮, 저녁의 세 구간으로 시간을 나눠서 각기 다른 일을 하는 것은 삶을 나눠보는 것과 같다. 급한 일, 중요한 일 그리고 미래를 위한 시간을 마련하는 것이다. 구간을 나눠 시간을 사용하면 삶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고, 현재를 넘어 미래를 여는 시간 관리를 할 수 있다.
--- p.146

삶을 바꾸려면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모두가 공평하게 가지고 있는 것, 시간은 우리 모두가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자산이다. 아무것도 없는 이도 많은 것을 가진 이도 시간은 공평하게 가지고 있다. 시간을 무기 삼아 딱 1년만 투자해보자.

당신이 투자하든 하지 않든 1년이란 시간은 어차피 흘러간다. 그리고 대부분의 시간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을 하는 데 쓰인다. 버려지는 시간을 모으면 삶을 바꿀 수 있다.

--- p.160

출판사 리뷰

저자는 얘기한다. ‘시간 관리란 단순히 많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고, 지금 꼭 해야 하는 일을 정확한 시점에 맞춰서 하는 것이다.’ 이 말은 『잃어버린 시간을 돌려드립니다』의 책이 시간과 할 일에 대해서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쓴 책인지 말해준다. 시간 관리란 시간의 활용을 넘어 인생의 목적과 목표, 그리고 계획과 함께 해야 한다고 말한다. 주제는 무겁지만, 저자 특유의 간결하고 힘 있는 문체는 독자가 어려운 주제를 대하면서도 편하고 쉽게 읽을 수 있게 해준다.

저자는 20년간 사용한 시간 관리 방식을 다른 사람에게도 적용해보기 위해 1년간 시간 관리 프로젝트를 무료로 진행했다고 한다. 1년여간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는 시간 관리를 위해 다양한 시도와 수정을 거쳤다고 한다. 저자가 이 책이 얼마나 시간 관리를 알리는데 진심인지를 알 수 부분이다.
시간 관리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얻은 노하우가 그대로 담겨있어서인지, 과하지 않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설명으로 독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각각의 글이 끝날 때마다 있는 실천사항은 글 하나씩 읽고 직접 삶을 돌아보고 따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질문도 무겁지 않고 긴 시간을 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미션이 대부분이라 일상생활을 하면서 잠시 시간을 내서 할 수 있게 해주었다. 그러면서도 지금까지의 삶의 모습을 돌아보며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각 장이 끝나면 글마다의 미션을 정리해놓아 글마다의 미션을 하지 않고 넘어간 사람에게 다시 한번 생각해보도록 유도한다. 각 장의 정리된 미션을 보면서, 지인들과 작은 시간 관리 그룹을 만들어서 미션 수행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책 내의 시간 관리 메모지 양식 QR코드로 양식을 다운받아 매일 할 일을 관리하면서 하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이 책은 정말 독서 모임 운영자 또는 그룹형 프로젝트 운영자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다. 미션도 훌륭하며, 미션 설명은 각각의 글에서 충분히 설명하고 있어, 미션을 왜 해야 하는지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글만으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모임원끼리 미션을 수행하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만나, 자신의 미션 수행 결과와 느낀 점을 얘기해보면 모임원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되리라 생각한다.

시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많이 있겠지만, 완벽하게 하려다 오히려 아무 일도 못 하는 사람에게는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잃어버린 시간을 돌려드립니다』에서는 선택한다는 것은 포기의 다른 말이라고 얘기한다. 시간 관리의 가장 큰 문제는 너무 많은 일을 한꺼번에 하려다 생긴다고 하며, 정말 필요한 일을 잘 해내기 위해서는 덜 중요한 일, 지금 꼭 하지 않아도 될 일을 포기해야 한다고 말한다. 즉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문제를 가리고 있는 것들을 치워, 문제를 명확히 보고 단순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너무 많은 일을 하지 말고 하루에 하나만 집중해도 일 년에 300개 이상의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말은 너무 많은 정보와 할 일 속에서 일에 치이듯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 기존과는 다른 방식의 해결책을 말하고 있다.

책의 구성은 이 책이 얼마나 독자를 생각하면서 썼는지를 보여준다. 초반에는 보통의 사람이 겪는 시간 사용에 대한 문제점을 마치 소설처럼 재미있게 풀어주고 있다. 그래서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인 양 공감하면서 책에 빠져들게 해준다. 그럴 때쯤 시간 관리의 본질을 건드리며, 단순히 시간 관리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방향을 점검하게 해준다. 그렇게 독자가 삶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 후에는 다시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론을 보여준다. 시간 관리 양식과 다이어리를 보여주며 독자가 시간 관리를 직접 실천하도록 상세한 안내도 빼놓지 않는다. 그리고 2부로 넘어가면 시간 관리 참가자의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며, 시간 관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모습을 하나씩 보여준다.

책의 구성에 빠져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저자의 글에 동의하고 줄을 치게 하며, 자신의 시간 관리 모습을 돌아보고, 인생을 생각해보고, 시간 관리를 실천하게 만들고, 꾸준한 관리 후에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그려볼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단순히 시간 관리를 넘어 사람을 변하게 만들고, 인생을 변하게 만드는 책이다. 그래서 쉽게 읽을 수 있지만, 어느 한 편에서는 무섭기까지 한 책이다. 이 책이 좋았던 점은 우선 무엇보다 잘 읽힌다. 저자의 문체 특성이 만들어낸 리듬감은 책을 손에 들면 영화를 보듯 몰입하게 하여 한 번 손에 들면 다 읽기 전까지 놓을 수 없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그래서 첫 번째 읽을 때는 책을 전반적으로 한 번에 읽고, 두 번째 읽으면서는 미션을 하나씩 수행하며 읽어볼 것을 권한다. 그리고, 독서 모임 등에 모임에 참가하고 있다면 참여자들과 함께 읽으며 미션을 수행하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독서법 책을 쓰고, 책을 출판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저자가 참가자들과 함께 시간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냈다. 『잃어버린 시간을 돌려드립니다』는 단순히 시간 관리를 알려주는 것을 넘어 인생을 되짚어보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많은 생각거리를 안겨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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