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은혜 인스타 @book.maum
책을 읽고, 쓰고, 만들며 읽기와 쓰기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모든 사람 안에 이야기가 있음을 믿으며, 그것을 글로 풀어내는 과정을 돕고 있다.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삶을 긍정하고, 자신만의 유일한 가치를 나누는 ‘보통 사람의 책쓰기’를 전파하고 있다.현재 ‘책마음’ 독서·글쓰기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작가이자 강사, 크리에이터, 1인 출판인으로 하루를 꽉 채운 삶을 살고 있다.
저서로는 《마흔, 에세이를 써야 할 시간》, 《나는 매년 책을 쓰기로 했다》, 《AI책쓰기 이렇게 쉬웠어》, 《북클럽 사용 설명서》, 《하루 한 페이지, 나를 사랑하게 되는 독서의 힘》과 공저 《무해한 어른의 독서》 외 여러 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