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따오기를 실제로 볼 수 있을까?’ 걱정되고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포늪에 가면 실제 따오기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따오기의 모습뿐 아니라, 따오기의 감정까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살아 있는 자연환경 교육은 자연환경 속 생태를 알고 또 함께 느낄 수 있는 마음으로부터 오지 않을까요? 또한, 이 책에는 자연과 관련된 직업이 자연스럽게 등장하여 진로 교육에 좋은 자료가 될 듯합니다. 초등학생뿐 아니라 중고등 학생도 읽어 보기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