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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자유학기제야
맘껏 상상하고, 실컷 체험하고
씽크스마트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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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생활/자기관리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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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6 _ 들어가며

part 1. 자유학기제 드디어 출발

23 _ 어수선함 속에서 내디딘 첫발
27 _ 엄마의 마음으로 해 보자!
31 _ 두꺼운 현실의 벽… 깨고 싶다
37 _ 김칫국부터 마셨던 첫 체험학습
42 _ 자유학기제 알짜배기 팁 1
- 단 40%만이라도 자유롭게!


part 2.체험하고 느끼고 발산하자

49 _ 군산에서 확 바뀐 아이들 태도
53 _ 목포 체험은 영어로 해 볼까?
57 _ 맘껏 쓰고 발산해야 꿈이 보인다
66 _ 자유학기제 알짜배기 팁 2
- 체험하고, 알고 떠나고 기록을 남겨야 ‘제맛’


part 3. 공감하고 나누는 미래를 향해
77 _ 버스 안 가득한 호기심, 그리고 배려
85 _ 영어로 미래를 멋지게 펼쳐 보이다
92 _ 모두가 함께 뛰었던 뜻 깊은 시간
98 _ 자유학기제 알짜배기 팁 3
- TED로 꿈이 활짝, 영어 실력도 쑥쑥


part 4. 현실과 더 가깝게 마주치자

113 _ 진학 · 취업 · 창업, 곧 다가올 미래
122 _ 다듬어진 현실이 아닌 진짜 현실로
129 _ 책장을 펼치니 꿈의 날개도 활짝
138 _ 자유학기제 알짜배기 팁 4
- 독서? 마음껏 읽게 해야 책장을 넘긴다


part 5. 시공을 초월한 상상의 날개
151 _ 꿈이 뭐야 ? … 너무도 추상적인 질문
156 _ 기존 지혜로는 역부족인 시대
160 _ 선행과 간섭으로 망가진 아이의 자율성
168 _ 플랜 A가 아니면 플랜 B로 옮겨 볼까 ?
178 _ 애들아, 40년 전을 회상해 봐 !
189 _ 자유학기제 알짜배기 팁 5
- 자녀 교육에 도움 되는 TED 강연‘Top 10’


part 6. 자유학기제 그 후를 향해
195 _ 미래 세상을 선행학습하자
203 _ 전문가들과 만나 더욱 커진 꿈
214 _ 과정에서의 긍정 마인드가 필요해
225 _ 아이들의 꿈에 한아름 피드백을
239 _ 자유학기제는 작은 전환의 계기
250 _ 자유학기제 알짜배기 팁 6
- 자녀 교육에 도움 되는 책 ‘Top 10’
4 _ 추천사


저자 소개 2

여러 외국어를 지나치게 사랑하고, 영어 강연 TED에 지나치게 빠져 있고, 진짜 영어를 가르치는 데 지나치게 몰두해 있으며, 15년 동안 수능영어와 Essay Writing을 지나치게 설레는 마음으로 가르쳐 온 사람이다. 현) 교육 아이템 및 교재 개발 전문 TOOBLO 대표 현) 원어민 영어 전문 L어학원 원장 현) 영어, 일어, 중국어 3개 외국어 관광통역사(3개 외국어 능통) 전) 조선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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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혼낼 때도 많다. 그래도 머리를 긁적이며 아이들이 따라온다. 엄마들에게 쓴 소리를 할 때도 많다. 그래도 뒤돌아서더니 다시 엄마들이 따라온다. 선생님들을 당황스럽게 할 때도 많다. 그래도 먼저 미소를 보내고 선생님들이 따라온다. 아이들과 엄마들과 선생님들의 마음에 마술이라도 부리는지, 마법 피리 소리를 듣고 모두가 따라온다. 26년째 사교육에 종사하고 있으며 지금도 디알엠코칭 대표로 진로진학 강연·코칭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2007 코칭 매니저, 2009 대입 입시 컨설턴트, 2014 다문화일보 교육 칼럼니스트, 2015 강동구 상상팡팡 진로 멘토 / 성남시 진로
아이들을 혼낼 때도 많다. 그래도 머리를 긁적이며 아이들이 따라온다. 엄마들에게 쓴 소리를 할 때도 많다. 그래도 뒤돌아서더니 다시 엄마들이 따라온다. 선생님들을 당황스럽게 할 때도 많다. 그래도 먼저 미소를 보내고 선생님들이 따라온다. 아이들과 엄마들과 선생님들의 마음에 마술이라도 부리는지, 마법 피리 소리를 듣고 모두가 따라온다.

26년째 사교육에 종사하고 있으며 지금도 디알엠코칭 대표로 진로진학 강연·코칭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2007 코칭 매니저, 2009 대입 입시 컨설턴트, 2014 다문화일보 교육 칼럼니스트, 2015 강동구 상상팡팡 진로 멘토 / 성남시 진로 멘토단으로 활동했었다. 현재 Pave The Way(페이브더웨이) 최고 교육책임자, 비영리단체 뜀수KNIHT 이사장, MOM교육연구소 소장으로, 엄마학교협동조합 이사로, 미디어 리퍼블릭 교육부 팀장, 에듀네스트 운영상담 본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9년부터 경기도교육청 꿈의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 『맘대로대』, 『이게 바로 자유학기제야』, 『한 방에 끝내는 실전 공부법』(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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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52g | 128*188*20mm
ISBN13
9788965291831

책 속으로

p.61 ‘맘껏 쓰고 발산해야 꿈이 보인다’ 중에서
과거의 기준에 얽매인 고루한 사고방식으로, 아이들이 알면 무엇을 알겠느냐는 편벽된 접근으로는 아이들과 절대로 가까워질 수 없다는 것도 알았다. 쉽사리 마음을 열지 않는다며, 시키는 대로 하지 않는다며 고함을 치고 우격다짐을 하더라도 소용없다는 것도 깨달았다. 그럴수록 어른들을 향해 빠끔히 열어 둔 자그마한 소통의 창마저도 아이들은 닫아 버리기 때문이다.

p.73 ‘자유학기제 알짜배기 팁2’ 중에서
자유학기제 기간 동안 학교 담장 밖에서 능동적이고 자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체험 아이템은 무수하고, 그것으로부터 아이의 뇌리에 스며들 수 있는 추억과 가치도 역시 무수하다. 그 무한대의 가능성을 만들어내기 위해 무한대의 방법을 짜낼 수 있는 주체는 우리 모두다. 친구도 좋고 가족도 좋고 이웃도 좋다. 자유학기제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 모두다.

p.175 ‘플랜 A가 아니면 플랜 B로 옮겨 볼까?’ 중에서
플랜 A가 아닐 땐 플랜 B로 돌아서야 한다고 외쳐야 한다. 자유학기제는 그래서 자유롭고 마음이 편하다. 플랜 A와 플랜 B가 나뉘는 절체절명의 경계에 직면한 시기도 아니다. 아이의 미래 방향을 확실히 가늠해야 할 때도 아니다. 아이에게 플랜 A, B, C, D, 아니 그 이상의 영역도 모두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해 보도록 하면 어떨까? 자유학기제가 바로 그런 의미를 지녔으니 말이다.

p.185 ‘애들아, 40년 전을 회상해 봐!’ 중에서
아이들은 지루함이 아니라 재미를 찾는다. 고리타분함이 아니라 참신함에 끌린다. 눈물이 아니라 땀을 흘리고 싶어 한다. 강연이나 프로그램에 수동적으로 참여하는 대상이 아니라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한다. 그것은 본능이다. 학교나 학원이 아이들의 이런 본능을 무시하고, 자유학기제 기간 동안에도 과거의 천편일률적인 패턴을 그대로 답습하며 아이들을 틀 속에 계속 가두려고 한다면, 그것은 ‘속박학기제 ’라고 해야 할 것이다. 미래의 아이들에게 절실한 것은 속박이 아니라 자유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맘껏 상상하고 체험하며 한껏 끼를 발산하라
아이들은 평창에서 산양삼을 캤다. 조선소에서 역동적인 산업 현장을 직접 봤다. 비록 어눌하지만 영어로 미래 포부도 밝혔다. 다양한 전문가와의 인터뷰는 물론이고 40년 후 자신과도 인터뷰했다. 창업 계획서를 만들어 발표회도 가졌다. 특화된 게임을 통해 경쟁과 배려의 가치도 함께 터득했다.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 봤다. 상상할 수 있는 한계도 훌쩍 넘어 봤다. 그런 끼가 있는 줄을 자신도 몰랐다. 그 모든 소중한 체험 하나하나에 가치를 담아 아이들은 두툼한 보고서를 남겼다. 그러면서 진짜 자신을 발견했다. 학습의 의의도 찾았다. 향후 진학의 욕심도 절로 키웠다. 이 책은 정형화되고 반복적인 학교의 자유학기제 프로그램만으로는 아이들의 마음과 꿈의 문을 열 수 없다고 단언한다. 그러면서 열린 마음을 지닌 학교 밖의 어른들, 특히 부모들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아이들이 끼와 열정을 발산하도록 자극하는 다각도의 접근법을 제시한다.

자유학기제 정신은 아이들에게 영원한 권리
두 저자가 아이들과 다양한 체험을 통해 겪은 좌충우돌 스토리를 전개한 진짜 이유가 있다. 자유학기제에서 아이들이 시도한 과감한 도전, 좌절, 극복 의지, 희망, 배려, 공감과 같은 무수한 경험과 배움의 정신이 뜻깊었다면, 그 정신은 계속 끝없이 지속돼야 한다는 점을 역설하기 위해서다. 특히, 무서운 속도로 변화하는 현실에서, 학원 뺑뺑이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는 시각 등 과거한 고루한 방식으로는 부모들이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질 수 없다 점을 분명히 밝히기 위해서다. 이에 두 저자는 교육·경영·심리 등 세계적 전문가의 혜안과 더불어 실제 현실에서 접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아이들의 먼 미래까지 자유학기제 정신을 어떻게 이어가야 할지에 대한 청사진을 널찍이 펼쳐 준다.

추천평

고분고분 공부만 열심히 하는 인재는 앞으로 세계무대에서 생존하기 힘들 수 있다는 엄연한 현실에서, 이 책은 한창 꿈으로 부풀어야 할 우리 아이들이 나아갈 방향을 꼭 집어 준다. - 김소연 (다국적 교육기업 IDP 싱가포르 대표)
학교 수업 들어도 이해를 못 하는 사람, 분명히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누군가에게 설명하려면 기억이 안 나는 사람, 현장에 가보았는가? 그 곳에서 기록하였는가? 그리고 질문하였는가? 정답은 현장, 체험, 학습. - 김영실 ((주)이영돈 TV 대표)
“넌 꿈이 뭐니?” 우리는 아이들에게 ‘꿈’을 강요하고 있진 않을까? 그리고 ‘꿈’은 꼭 직업이어야 할까? 자유학기제는 고작 중1 학생이 직업목표를 ‘정’하는 기간이라기보다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 직업을 가질 수도 있는 아이들이 올바른 진로선택을 하도록 ‘다양한 체험기회’를 갖게 하고 ‘자기의 이야기로 사고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기간이 되어야한다. 그러면 어떻게 체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을까? 이 책을 통해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허진오 (진로적성 전문연구소 와이즈멘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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