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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행복 나의 양복
바늘과 실로 삶을 바꾼 장인의 이야기
손외식
씽크스마트 2023.05.26.
베스트
감성/가족 에세이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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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 양복 인생 58년 여정을 작품으로 쓰다!

1장. 역경을 극복하며 성공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다

유복자의 가정에서 태어나다
헤어진 어머니와 다시 만나다
전북 장수의 5촌 당숙이 교육하다
하고 싶은 일을 위해 고향으로 가다
인생 최고의 축복인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다
선물 같은 딸 경희(京熙)와 아들 종오(宗吾)가 태어나다
딸은 예능을, 아들은 농구선수를 선택하다
양복쟁이 대통령 앤드류 존슨처럼 긍정적으로 살다

2장. 내가 만드는 옷은 예술 작품이다

나도 저 옷을 만들어 보고 싶다
양복 재단사가 되기 위해 올인하다
꿈을 위해 서울로 상경하다
꿈의 출발로 한성 양복점을 개업하다
58년 동안 양복 장인으로 성장하다
맞춤 양복 일에 대해서 후회해본 적이 없다
IMF 때 죽음의 선택 순간에 3일 금식하며 다시 시작하다
은인들의 도움으로 IMF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다
역경을 딛고 성공한 5가지 원리와 옷 철학

3장. 다양한 활동으로 삶의 지평을 넓히다

위기의 때에 크리스토퍼 교육을 만나다
어려움 가운데서 크리스토퍼 리더십 10주 교육을 받다
강사 자격을 취득하고 강사로서 24년 째 섬기다
선교사들의 해외 현장에 가서 교육하다
전국을 다니면서 마라톤을 하다
마라톤으로 열 가지 인생 레슨을 받다
마라톤 클럽을 만들어 가족 행복을 업그레이드하다
기독 CBMC의 역사와 다산지회를 말하다

4장. 정상의 인물들에게 품격의 옷을 입히다

현대그룹 창업자 정주영 회장
바인 그룹 김영철 회장
전 서울대 총장, 전 교육부 문용린 장관
유정복 인천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주광덕 남양주시장
최희암 전 감독
주식회사 한성하람 고위한 회장
주평강교회 정귀석 목사
책쓰기 코칭 전문작가 박성배 박사

나가는 글 - 내 인생의 도전과 열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저자 소개 1

61년 경력의 맞춤 양복 장인이자 27년 차 크리스토퍼 리더십 전문 강사 손외식 저자는 1948년 경북 청도, 전쟁의 그림자가 드리운 혼란의 시기에 유복자로 태어났다. 태어나기 전 아버지를 여의고 여섯 살에 어머니와 이별하며 결핍의 유년 시절을 보냈으나, 그 상처는 오히려 타인의 아픔을 깊이 공감하는 세밀한 감수성의 뿌리가 되었다. 주어진 운명을 탓하기보다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 위해 스스로를 단단하게 일구어 왔다. 61년째 한 땀 한 땀 양복을 짓는 장인의 길을 걷고 있으며, 현재 ‘포이즈맨(Poiseman)’의 대표로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예복의 집’을 운영하
61년 경력의 맞춤 양복 장인이자 27년 차 크리스토퍼 리더십 전문 강사

손외식 저자는 1948년 경북 청도, 전쟁의 그림자가 드리운 혼란의 시기에 유복자로 태어났다. 태어나기 전 아버지를 여의고 여섯 살에 어머니와 이별하며 결핍의 유년 시절을 보냈으나, 그 상처는 오히려 타인의 아픔을 깊이 공감하는 세밀한 감수성의 뿌리가 되었다.
주어진 운명을 탓하기보다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 위해 스스로를 단단하게 일구어 왔다. 61년째 한 땀 한 땀 양복을 짓는 장인의 길을 걷고 있으며, 현재 ‘포이즈맨(Poiseman)’의 대표로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예복의 집’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7년 동안 크리스토퍼 리더십 강사로서 수많은 이들에게 변화의 용기를 전하고 있다. 한국 크리스토퍼 남양주·구리센터 소장 및 남양주 다산지회 CBMC 회장으로 섬기며 리더를 키우는 리더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전영순 권사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결핍에서 시작된 삶이 어떻게 열정으로 꽃피울 수 있는지 몸소 증명해 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시대를 함께 살아온 이들에게는 위로를,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는 다시 일어설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저서
《아직 끝나지 않은 열정》, 《인생, 꽃피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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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32쪽 | 130*210mm
ISBN13
9788965293613

책 속으로

아버지는 내가 세상에 태어나기 3개월 전에 세상을 떠나셨다고 한다. 그 당시는 1948년이니까 1950년에 발발한 6.25전쟁 직전이었다. ‘보도연맹’이란 조직이 있었는데, 거기에 아버지가 끌려가서 세상을 떠나신 듯하다. 만약 살아계셨더라면 98세이실 텐데 지금까지도 아버지의 정확한 생사에 대해서는 가족들도 확인을 못하고 있다. 그래서 어머니가 살아계실 때는 아버지가 집을 나간 날을 기일로 했고,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에는 어머니와 같은 날로 하고 있다. 이렇게 나는 유복자로 세상에 첫발을 내디뎠다.
---「유복자의 가정에서 태어나다」중에서

바지 봉제를 배우는 데 8개월이 걸렸다. 그리고 양복 상의를 배웠다. 양복 상의는 꼬박 13개월이 걸렸다. 옷 한 벌을 완전히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기까지 2년이 걸린 셈이다. 보통 기술을 다 배우는 데 5~6년이 걸리지만, 나는 2년 7개월 만에 봉제를 다 배웠다. 그렇게 열심히 한 이유는 내가 만들고 싶었던 옷이 양복이었고, 하루라도 빨리 성공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양복 재단사가 되기 위해 올인하다」중에서

IMF로 인해 모든 환경이 변하면서 마라톤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당시에는 마라톤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다. IMF 전에는 운동을 좋아하니까 골프를 쳤는데, IMF 이후 골프채를 처분하고 다시 운동을 하려던 찰나에 주변 사람들이 마라톤 하는 것을 보고 경제적인 부담이 없으니 시작하기로 했다. 처음에는 동네에서 연습했다. 그리고 시간이 좀 흐른 후에는 혼자서 잠실 종합 운동장에 있는 보조 경기장에서 연습하기 시작했다.
---「전국을 다니며 마라톤을 하다」중에서

정주영 회장님이 양복을 하실 때마다 나를 ‘손 군’이라고 불렀다. 수많은 손님 중에서 나를 ‘손 군’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정 회장님뿐이었다. 28년의 세월이 지났는데도 그분의 목소리와 말씀이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내가 정주영 회장님과 만나면서 느낀 점들이 있다. 소박하고, 매사에 긍정적이고, 항상 대화할 때 칭찬을 많이 하셨다. 내게는 ‘좋은 기술을 가졌다’라고 칭찬을 많이 해주셨다. 울산 현대중공업에 있는 그분의 사무실에 회장님께서 사용하시던 모든 소품과 인생의 흔적들을 볼 때 다시 한번 존경하게 되었다.
---「현대그룹 창업자 정주영 회장」중에서

양복을 만드는 사람으로 일평생을 살아오면서 많은 분에게 사랑의 빚을 졌고, 많은 은인의 도움을 받았고,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아내와 가족들의 도움이 컸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참 양복으로 승승장구하다가 IMF로 큰 어려움을 당할 때 도움을 주신 은인들이 없었으면 오늘날 제가 양복 장인으로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분들에게 지면을 빌어서 진심으로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나가는 글 ? 내 인생의 도전과 열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바늘과 실로 삶을 바꾼 장인의 이야기

시대가 변함에 따라 사람들의 패션도 변하지만, 사람의 품격을 드러내는 옷인 ‘양복’은 시대가 변해도 여전히 찾는 사람이 많다. ‘격식 있는 자리’에 양복만큼 어울리는 옷이 없기 때문이다. 『나의 행복 나의 양복』은 58년 동안 꾸준히 맞춤 양복 외길 인생을 걸어온 저자의 70년 인생을 담았다. 양복에 입문하는 과정과 처음 바늘과 실을 잡고 옷을 배울 때, 자신만의 양복점을 열고 열심히 일할 때, 온갖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나아가 끝내 이겨낼 때 등 삶에 대한 저자의 생각과 철학을 엿볼 수 있다. 또한 현대그룹의 창업주 정주영 회장, 최희암 전 감독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에게 품격있는 양복을 입혔다. 지금도 저자는 마라톤을 하며 장인의 길을 걷고 있다. 이 책이 오늘도 묵묵히 자신의 커리어를 쌓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길 바란다.

추천평

양복 장인의 도전정신

손외식 선생님을 처음 만난 것은 크리스토퍼 리더십 교육 때였습니다. 강사 활동을 같이 하면서 지켜본 선생님은 ‘작지만 강한 분’이었습니다. 이후 만남을 이어가면서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도전정신으로 꾸준히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며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 선생님께서 만들어 주신 양복을 입었을 때 다른 양복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양복 외길 인생의 길을 평생 걸어오신 장인의 양복은 보기만 해도 품격이 느껴졌습니다. 『나의 행복, 나의 양복』에 담긴 손 선생님의 인생 이야기를 읽으며 양복에 담긴 선생님만의 철학이 감명 깊었습니다. 또한 어떠한 어려움이 찾아와도 포기하지 않고 끝내 이겨내는 선생님의 도전정신에 감동했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어려운 일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길 바라며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
사랑과 정성으로 만든 양복

삶을 통해 보여주신 모습들이 가슴에 새겨져 있는데 정리된 글로 만나니 반가움과 따뜻함이 전해옵니다. 패션에 감각 없던 제가 손 사장님이 만들어 주신 옷을 입던 어느 날, 옷의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글을 읽다 보니 사랑과 정성으로 한땀 한땀 만들어가고 훈련의 과정과 인내가 어우러진 작품임을 깨닫습니다. 앙복 장인으로서 가정에서도 크리스토퍼 강사로서도 CBMC에서도 그리스도의 향기요, 편지로 살아가시는 손외식 사장님의 살아오셨던 걸음걸음도 감동이지만 앞으로의 멋진 삶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 정귀석 (주평강교회 담임목사)
미래 세대에게 큰 귀감이 될 책

종오 아버님을 처음 뵈었을 때 강인하지만 내면은 의외로 온화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어려움을 극복한 강인함과 남을 인정하는 긍정적인 힘을 그때부터 느꼈다. 감독 시절 어려움이 있을 때도 온화하고 부드러운 조언으로 많은 위로를 받은 기억도 생생하다. 이제 그 험난했던 어린 시절을 강인한 인내심으로 극복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룬 일대기를 글로써 남기신다니 후대를 사는 이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으로 의심치 않는다. 아직도 끝나지 않는 열정으로 더욱 강건한 삶을 사시길 기원한다. - 최희암 (전 연세대 농구감독)
새로운 양복과 새로운 도전

이 자서전은 대한민국 최고의 양복장인 손외식 장인(匠人)의 삶을 그린 책입니다. 이 책은 손외식 장인이 꿈을 이루었지만, 여전히 꿈을 향해 달음박질을 멈추지 않는 뜨거운 열정을 담고 있습니다. 손외식 장인은 그동안 우리나라 수많은 명사에게 맞춤 양복을 만들어 그들을 멋지고 품격 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제 그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품격 있는 인생 양복을 한 벌씩 맞추어 주려고 합니다. 그가 성장하면서 겪은 고통과 역경에서 배운 것들은 우리에게 큰 영감을 줄 수 있고 멈추지 않는 그의 열정과 도전정신은 우리도 인생에서 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힘이 됩니다.

양복은 우리의 인생을 멋지고 빛나게도 하지만 비와 눈을 맞으면 젖기도 하고 사람들과 부딪혀 넘어질 때는 찢기기도 하고 세월의 흐름 속에 낡아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손외식 장인의 인생 양복의 매무새를 만지며 언제나 새로운 양복을 맞추어 새로운 도전과 열정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은 인생에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여 멋진 인생 양복 한벌 맞춰 입기를 원하는 모든 분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이 책을 읽으시는 여러분이 새로운 도전과 열정으로 가득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노진국 (영동중앙교회 담임목사)
인생의 참된 길잡이가 될 책

열정! 도전! 변화!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일의 성취를 위하여 긍정적인 마인드로 꿈을 향해 도전해온 삶의 과정을 기록으로 정리한 자서전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프랭클린은 “성실함과 열정이야말로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의 성공을 확실하게 보장해주는 자산”이라고 강조했듯이 저자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무작정 상경하여 오로지 양복 만드는 일에 60년 외길 인생을 걸어온 양복 장인으로 우뚝 섰습니다. 살면서 어려움에 직면할 때마다 도전정신으로 지혜롭게 극복하며 마라톤 완주와 리더십 강사, 라이온스 활동, CBMC 활동 등을 통해 이웃을 배려하고 아픔을 함께 나누며 꾸준히 도전하는 그의 아름다운 모습에 뜨거운 응원을 보냅니다. 끝으로 그간 삶의 궤적을 진솔하게 담아서 한 권의 책으로 발간한 손외식 선생님의 노고를 높이 칭송하며 이 책이 독자들에게 인생의 참된 길잡이가 되길 기대합니다. - 한용현 (한국 크리스토퍼 리더십센터 사무총장)
삶으로 실천하는 리더가 쓴 책

IMF 위기 다음 해인 1998년, 크리스토퍼 교육이 한국에서 시작될 때 본인의 모든 것을 잃은 어려운 시기인데도 경제적인 이익이 전혀 없는 자원봉사 교육에 동참하여 어둠을 탓하지 않고 한자루 촛불을 밝히는 정신으로 오늘까지 변함없이 서울, 경기 등 여러 지역의 강사, 국내외 강사교육 지도강사, 센터 소장으로 변함없이 봉사하시는 열정에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삶으로 실천하는 리더가 쓴 이 책을 독자 여러분께 추천합니다. - 김동수 (한국 크리스토퍼 리더십센터 원장)
살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

체구는 작지만 당당함이 느껴졌다. 그렇다고 하여 강한 느낌의 당당함은 아니었다. 자연스러운 미소에서 느껴지는 친근함은 나로 하여금 연배의 차이가 한참이나 남에도 불구하고 거리감을 느끼지 않게 하였다. 손외식 대표님을 알게 된 것은 한국 CBMC(기독실업인회)를 통해서였다. 나는 손외식 대표님을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았다. 가장 크게 받는 느낌은 친밀감인 것 같다. 손 대표님을 보면 편하다. 부담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알게 된 지 고작 4년밖에 안 되었는데도 말이다. 아마도 손 대표님의 포용의 자세와 대화의 기술 덕분일 것이다. 다음의 느낌은 신사의 단정함이 다. 베레모를 쓴 양복 입은 신사. 스스로를 절제하고 지키고자 하는 노력의 결실이 아닐까. 마지막으로는 성실함이다. 맡겨진 역할에 대해서는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다.

이 책은 손 대표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게 한 것 같다. 고난에 대한 반응은 사람들마다 각기 다르다. 유복 가정에서 태어나 친척들 집을 전전하며 어린 시절 마음에 많은 상처가 있었을 터인데도 불구하고 이 모든 환경을 승화하였고 한 분야에서 달인이 되셨다. IMF 시절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을 다잡고 바닥에서부터 다시 시작한 것은 고난을 긍정적으로 대처하는 유전자가 있는 것인지? 아마도 손 대표님께서는 이 모든 과정을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실 것같다. 글을 읽는 동안 인생의 후배로서 깊은 감동이 느껴졌다. 살면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일에 대한 자세,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등. 가정에 대한 중요성 또한 깨닫게 한 것 같다. 끝으로 건강하시기를 바란다. 아직도 젊으시지만, 여생을 즐겁고 활기차게 사시기를 기도드린다.
더 웨이브 이사장, 호평아산내과·건강검진센터 대표원장 - 배창황 (더 웨이브 이사장, 호평아산내과·건강검진센터 대표원장)
역경을 딛고 걸어온 감동의 이야기

58년간 수제양복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과 정성을 다해 달려오신 대한민국 최고의 양복장인 손외식 회장님의 일평생이 담긴 이 책은, 70 평생의 인생여정과 온갖 역경, 우여곡절을 딛고 꿋꿋이 최고의 양복 장인으로서 길을 길어오신 감동의 스토리입니다. 먼저 책의 내용을 읽고 큰 감동을 느꼈기에 독자 여러분에게 추천드립니다.

첫째로, 『나의 행복, 나의 양복』은 저자의 인생 여정이 감동 스토리로 기록된 책입니다. 손외식 회장님의 인생 출발은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역경 가운데서도 희망의 미래를 꿈꾸며 인생 여정을 살아오신 양복 장인으로서의 발자취가 이 책을 읽는 제게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에게도 같은 감동을 선물해주리라 믿습니다.

둘째로, 『나의 행복, 나의 양복』에는 저자의 가족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이 담겨있습니다. 아내를 향한 사랑의 편지, 딸과 아들을 향한 아버지로서의 깊은 사랑과 애정의 마음에 깊은 공감과 감동을 느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 곳이 결국 가정임을 다시 느끼게 될 것입니다.

셋째로, 이 책에는 온갖 역경을 딛고 양복 장인이 되기까지 양복 하나만을 위해서 58년을 걸어온 장인정신이 담겨 있습니다. 손 회장님이 직접 만들어 주신 양복을 입고 그 정교한 양복의 멋과 품격에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회장님이 만드는 양복은 그냥 옷이 아니라 일평생의 양복 장인의 정성과 기술이 담겨있는 예술작품입니다.

마지막으로, 『나의 행복, 나의 양복』은 우리 모두에게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제시해 줍니다. 저자처럼 한 가지 일에 열정을 다해서 산다면 최고로 행복한 인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손외식 회장님은 최고의 양복 예술가입니다. 이 책을 읽으시는 독자 여러분도 한 분야의 최고 예술가가 되는 꿈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 박성배 (코칭 전문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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