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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누구나 한 번, 인생이 뒤집히는 순간이 온다 1부. 무너질 것인가 일어설 것인가 01. 나는 왜 계속 무너졌는가 방향을 잃고 헤매던 나날들, 그래도 나는 멈추지 않았다 02. 숨기고 싶었던 나의 기록 20년 동안이나 말하지 못한 이야기 03. 바뀌기로 결정한 순간 ‘언젠가’가 아니라 ‘바로 지금’ 변화하라 2부. 인생을 바꾸는 90일의 기적 04. 기적의 90일, 90일의 기적 간절함과 꾸준함이 기적을 만들다 05. 기록하고, 선택하고, 반복하라 한 줄의 기록이 인생을 움직인다 06. 순간의 선택이 모여 미래를 이룬다 꾸준히, 묵묵히, 마음을 다해 3부. 90일 이후, 변화의 증거 07. 힘들고 어려워도 웃으며 가자 901 플래너로 온 가족이 성장하다 08. 마음을 다해 국경을 넘나들다 토마톡과 함께 글로벌로 나아가다 에필로그 나는 오늘도 계단을 오른다 부록 언어의 장벽을 넘어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다 |
박희석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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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내 인생의 결정적 변곡점에는 빠짐없이 ‘90일’이 있었다.
특공연대 중대장 시절, 한·미 합동 독수리 훈련에서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오산 비행장 상황실 침투 및 폭파 임무’를 완수한 것도, 90일간의 피나는 준비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군단 작전 상황 장교로서 소령 진급을 앞두고 막막한 미래를 고민하던 그때, 수면 부족의 고통을 견디며 수백 대 일의 경쟁률을 뚫고 쇼핑호스트 공채에 합격하기까지 걸린 시간도 90일이었다. 구조조정 이후 맨땅에 헤딩하듯 고깃집을 창업하는 데 90일이 걸렸다. 매출 위기 속에서 늦깎이 퍼스널 트레이너에 도전해 오전반 매출 1등을 달성하는 데도 90일이면 충분했다. 전국을 누비며 보험 브리핑 강사로 정상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901 성공 플래너 강사로 강단에 서기까지 걸린 시간도 90일이었다. 물론 그 과정이 늘 순탄하진 않았다. 뼈아픈 좌절도 많았다. 예고 없이 찾아온 구조조정의 비정함과 비참함, 힘들게 유지했던 고깃집의 폐업과 1억 원의 빚도 있었다. 하지만 나는 주저앉지 않았다. 절망의 바닥에서도 다시 일어나 미래를 설계하고, 치열하게 준비하며, 언제나 새로운 90일을 시작했다. --- p.18, ‘프롤로그’ 중에서 월급도 넉넉하지 않았고 명예가 높은 것도 아니었다. 진급마저 쉽지 않았지만 전역해도 문제였다. 그때는 10년 넘게 군에 있으면 오히려 사회에서 꺼리는 분위기였으니까. 그런 모습들이 미래의 내 모습으로 오버랩되었다. 미래를 고민하던 차에 신문 기사 하나가 눈을 확 사로잡았다. ‘억대 연봉 쇼호스트.’ 도대체 무슨 직업이길래 억대 연봉을 받을까? 부러운 마음으로 기사를 천천히 읽어 내려갔다. 아마도 유난희 선배의 기사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잘나가는 직업이자 유망 직업으로 소개된 그 기사에서 강한 설렘을 느꼈다. ‘이런 직업이 있었네? 나도 이거 하고 싶다!’ 군(軍) 생활에 대한 회의감 속에서 전역 후의 거취를 고민하던 시점이라 그 기사가 한 줄기 빛처럼 느껴졌다. --- p.62, ‘바뀌기로 결정한 순간’ 중에서 90일의 준비 과정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10년 동안 단 한 번도 성공한 적 없다는 오산 비행장을 내 손 으로 뚫어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그 누구도 하지 못한 일을 해냈다는 성취감과 특공의 자존심을 지켰다는 생각에 그간의 피로가 말끔히 씻겨나갔다. 몇십 년이 지난 지금도 그날의 기억은 너무나 생생하다. 내 인생에서 결코 잊을 수 없는, 가장 짜릿한 순간으로 남아 있다. 그날 이후 나는 확신하게 되었다. “불가능은 존재하지 않는다.” 불가능은 없다. 간절함의 부족이 있을 뿐이다. 90일 동안 집요하게 파고들면 길은 반드시 열린다. 매일의 간절함이 쌓이면 결과는 따라온다. 독수리 훈련은 내 인생의 첫 번째 ‘90일의 증명’이었다. 그날 이후 펼쳐진 모든 90일의 출발점이 되었다. 훈련이 끝나고 연대장님과 대대장님은 무척 기뻐하셨다. 참여했던 스무 명 전원에게 특별 휴가가 주어졌다. 표창과 격려금까지 받아서 중대 회식을 성대하게 열었다. 그동안의 고생을 한꺼번에 보상받는 기분이었다. 간절하면 신도 돕는다는 말을 직접 증명했던 날! 그날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다. --- p.93, ‘기적의 90일, 90일의 기적’ 중에서 아무리 대화를 자주 하는 부모라도 자녀의 구체적인 꿈, 인생 계획, 지금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를 깊이 있게 알기는 쉽지 않다. 그날 나는 강사가 아니라 아버지로서, 아이들과 나란히 앉아 같은 플래너를 펼쳐놓고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평소에는 미처 듣지 못했던 이야기가 쏟아졌다. 요즘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지. 901 플래너를 함께 활용하며 그것을 하나씩 구체화해나갔다. 그러는 동안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강의에 몰입했다. 사랑하는 아들딸과 함께한 그 네 시간이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 중 하나였다. 강의가 끝나고 수강생들과 함께 찍은 사진 속에 아들과 딸이 나란히 서 있다. 그 사진을 볼 때마다 그날의 감정이 고스란히 살아난다. --- p.151, ‘힘들고 어려워도 웃으며 가자’ 중에서 당신의 간절함은 무엇인가? 당신이 90일 동안 매일 오르고 싶은 계단은 무엇인가?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나처럼 꼴찌였어도, 회사에서 쫓겨난 경험이 있어도, 사업이 망해본 적이 있어도 상관없다. 중요한 것은 다시 계단을 오르는 것이다. 당신도 할 수 있다. 간절한 90일을 설정하고 계단을 오르면 된다. 그러면 반드시 바뀐다. 틀림없이 성장한다. 아무리 높은 계단도, 거친 길도 하나씩 오르다 보면 정상에 다다를 수 있다. 아무리 어려운 일도 90일 동안 간절히 노력하면 돌파구를 찾을 수 있다. 산이 높고 길이 험한 것은 문제가 되지 못한다. 가다가 멈추고, 넘어지면 일어나지 못하는 것이 문제다. 오직 끝까지 걷는 사람만이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지금 당장 일어나 걸어라. 그리하면 당신의 삶에도 기적이 일어날지니. --- p.127, ‘에필로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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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은 어떻게 인생을 바꾸는가?
우리는 종종 인생이 한 번에 뒤집히는 순간을 꿈꾼다. 어느 날 갑자기 좋은 기회가 찾아오고, 단번에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삶이 전혀 다른 방향으로 열리기를 바란다. 그러나 『90일 기적의 힘』이 말하는 변화는 그런 방식의 기적이 아니다. 이 책이 보여주는 기적은 훨씬 현실적이고, 그래서 더 강하다. 매일의 선택이 쌓이고, 간절함이 반복되고, 포기하지 않는 시간이 임계점을 넘을 때 비로소 인생은 바뀐다. 이 책의 힘은 ‘얼마나 잘 살았는가?’에 있지 않다. 핵심은 그가 ‘무너질 때마다 어떤 태도로 다시 일어났는가?’에 있다. 저자는 구조조정 통보를 받고, 사업 실패로 빚을 지고, 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 앞에서 여러 번 좌절했다. 그럼에도 그는 그 순간을 끝으로 만들지 않았다. 다시 90일을 정하고, 다시 몸을 움직이고, 다시 기록하고, 다시 선택했다. 이 책에서 말하는 90일은 단순한 기간이 아니다. 한 사람이 자신과 맺는 약속의 단위이며, 무너진 삶을 다시 세우는 최소한의 구조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저자가 자신의 실패를 미화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는 성공한 사람의 화려한 결과만 보여주지 않는다. 오랫동안 아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구조조정의 기억, 사업 실패의 부끄러움, 가족이 함께 버텨야 했던 시간까지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래서 이 책은 흔한 자기계발서보다 더 인간적이다.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는 선언보다 “나도 이렇게 무너졌지만 다시 해보았다”는 고백이 먼저 다가온다. 책의 메시지는 단순하지만 묵직하다. 기록하고, 선택하고, 반복하라. 한 줄의 기록이 하루를 붙잡고, 하루의 선택이 습관을 만들며, 반복된 습관이 결국 삶의 방향을 바꾼다. 저자는 계단 오르기, 플래너 작성, 강의, 사업, 가족과의 성장, 글로벌 플랫폼 활동까지 자신의 삶 곳곳에서 이 원리를 실천해왔다. 에필로그에서도 그는 책을 탈고한 뒤에도 여전히 계단을 오른다고 말한다. 누가 보지 않아도, 칭찬해주지 않아도, 90일 동안 몸에 새긴 습관이 그를 다시 움직이게 하기 때문이다. 『90일 기적의 힘』은 인생을 단번에 바꿔주는 마법의 공식이 아니다. 오히려 그런 환상을 걷어내는 책이다. 대신 이 책은 훨씬 더 믿을 만한 희망을 건넨다. 지금의 조건이 부족해도, 과거에 실패했어도, 나이가 늦었다고 느껴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이다. 단, 그 희망은 생각만으로 오지 않는다. 오늘의 실천, 내일의 반복,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90일을 통과할 때 비로소 현실이 된다. 지금 삶의 방향을 잃은 사람에게, 무언가 다시 시작하고 싶은 사람에게, 자신을 바꾸고 싶지만 아직 첫걸음을 떼지 못한 사람에게 이 책은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말한다. 인생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러나 분명히 바뀔 수 있다. 그리고 그 시작은 오늘부터 쌓아가는 당신의 90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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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을 파는 책
솔직히 고백하자면, 저는 한번 잡은 책을 끝까지 잘 읽지 않습니다. 필요한 부분만 읽고, 다른 책으로 넘어갑니다. 제 서가에 꽂힌 책 중 여러 권에는 나중에 읽으려고 표시해둔 북마크가 꽂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달랐습니다. 잡자마자 끝까지 읽었습니다. 이 책은 제게 작은 기적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책을 덮고 나서 드는 생각은 단 하나였습니다. “이 책의 진짜 부제는 ‘아내에 대한 사랑의 고백서’가 아닐까.” 군 특공대 중대장에서 쇼핑호스트로, 고깃집 사장에서 퍼스널 트레이너로, 보험 강사에서 기업 대표까지 —황당할 정도로 다채로운 인생 여정 내내, 놀랍도록 한결같이 옆자리를 지킨 분이 계십니다. 운전기사로, 스탭으로, 친구로, 아내로. 박희석 대표님이 무너진 사업에서 다시 강단으로, 빚에서 안정으로 돌아오는 그 긴 여정에서 옆자리는 언제나 아내분의 것이었습니다. 독자인 저도 읽으면서 몇 번이나 가슴이 뭉클해졌으니, 아내분은 이 책을 읽으며 얼마나 우셨을까요. 박 대표님, 아내분에게 드리는 『당신에게』라는 두 번째 책을 내시면, 첫 번째 독자가 되겠습니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서가에 꽂아둘 책이 아닙니다. 저는 오늘부터 계단 오르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박 대표님이 도전하신 50층 대신, 우리 아파트 15층으로 현실적 타협을 하겠습니다만, 90일이면 분명 뭔가 달라질 것입니다. 이 책과 함께라면. - 조동성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명예교수 겸 명예교수협의회 회장, 핀란드 명예영사 겸 주한명예영사단 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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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어떻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지 담담하게 보여주는 책
박희석 대표와는 홈쇼핑 방송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습니다. 그때 느꼈던 진심 어린 모습이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습니다. 이 책에는 화려한 성공보다,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이 담겨 있어 더욱 깊이 와닿습니다. ‘90일’은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내는 시간이라는 점에서 큰 울림을 줍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기를 바랍니다. - 배한성 (성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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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걷는 사람
내 입의 말과 생각이 내 삶의 씨앗을 심는다. 나는 늘 절절포를 외치라고 말한다 절절포는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말자’를 3글자로 줄임말이다. 즉 “언어와 정신이 사람을 지배하고 나의 말이 잠재력을 일깨운다”라고 믿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도록 늘 외치도록 한다. 우리는 한 번의 결심만으로는 바뀌지 않는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지속하면 반드시 이루어 낸다. 저자는 90일을 반복하면 인생이 확실히 바뀐다고 말한다. 그것을 스스로 증명했다고 볼 수 있다. 저자는 그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과 에너지를 독자와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우리도 90일만 집중해 보자. 90일 동안 나를 다시 만들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면 우리의 삶이 바뀌고 습관이 될 것이다. 세상은 내가 그리고 말한 만큼만 보여주기 때문이다. 지금 어떤 조건과 환경이든 가다가 멈추지 않고 넘어지면 일어나 끝까지 걷는 사람만이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90일을 계속하면 건강, 경제, 관계, 가치관, 성격, 습관 등 모든 것이 바뀌는 경험을 이 책에서처럼 직접 확인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절절포. - 서정열 (前 육군3사관학교장, 장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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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들께,
훈련을 통해 몸을 단련하고, 반복을 통해 기술을 완성하는 과정은 태권도뿐만 아니라 인생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저 역시 선수 시절부터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반복과 시간을 통해 결과를 만들어왔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담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화려한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다시 일어나 반복해 온 ‘과정’을 솔직하게 담아낸 기록입니다. 특히 저자가 말하는 ‘90일’이라는 시간은 매우 현실적이면서도 강력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인생을 단번에 바꾸는 기적은 없지만, 90일 동안의 집중과 반복은 분명히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의 상황이 어떠하든, 단 한 번의 결심보다 더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반복’입니다. 90일 후의 당신은 분명 지금과는 다른 모습일 것입니다. - 문대성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현 재능대학교 글로벌태권도학과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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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태도
중대장님을 안 지 3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군 시절부터 시작된 인연이 이렇게 오랫동안 이어질 줄은 몰랐습니다. 그 시간 동안 저는 한 가지를 분명히 느꼈습니다. 이분은 정말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 중대장님은 늘 도전하셨고, 넘어지기도 하셨고, 다시 일어나셨습니다. 그걸 반복해 오셨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중대장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놀랐던 건 제가 알고 있던 이야기보다 훨씬 더 솔직하고, 더 깊은 이야기를 담으셨다는 점입니다. 쉽지 않은 이야기일 텐데 그걸 꺼내 보여주신 용기에 진심으로 존경을 느꼈습니다. ‘90일’이라는 말이 이 책에 계속 등장합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시간이라고 생각했지만 읽다 보니 알게 되었습니다. 이건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라는 것을. 끝까지 가는 사람이 결국 자기 인생을 만들어낸다는것을 중대장님은 몸으로 보여주신 분입니다. 이 책은 잘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래서 더 와닿습니다. 누구나 흔들리고, 누구나 넘어지지만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오랜 인연을 이어온 후배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 홍석천 (방송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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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해내는 사람이 되게 하는 책
나는 수많은 사람을 만나왔지만, 이처럼 ‘끝까지 가는 사람’을 만나는 일은 흔하지 않습니다. 박희석 대표는 그런 사람입니다. 처음 그를 만났을 때 느꼈던 인상은 단순했습니다. “이 사람은 반드시 해내는 사람이구나.” 그는 환경을 탓하지 않습니다. 조건을 따지지 않습니다. 대신 선택하고, 실행하고, 끝까지 갑니다. 이 책 《90일 기적의 힘》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닙니다. 한 사람이 자신의 삶을 통해 ‘시간을 어떻게 바꾸고, 인생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증명한 기록입니다. 특히 90일이라는 시간에 대한 그의 해석은 인상적입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이 시간을 그는 ‘인생을 바꾸는 단위’로 만들어냈습니다. 그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온 사람입니다. 군인에서 쇼핑호스트로, 사업가로, 그리고 글로벌 플랫폼 리더로 이어지는 그의 여정은 단순한 성공 스토리가 아니라 끊임없는 선택과 실행의 연속이었습니다. 나는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의 기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언제까지 미룰 것인가, 아니면 지금 시작할 것인가.” 그 질문 앞에서 이 책은 분명한 답을 줍니다. 지금 시작하라고. 토마톡 플랫폼은 세상을 연결하는 기술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박희석 대표는 사람의 가능성을 연결하는 사람입니다. 이 책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각자의 ‘90일’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서재남 (토마톡 플랫폼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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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한 90일의 기적들
나는 박희석 대표를 단순한 비즈니스 파트너가 아니라, 진심으로 신뢰하는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작년 11월, 무주에서 열린 GTTF 태권도 행사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그때 토마톡 플랫폼을 통해 소통하게 되었고, 언어가 완벽히 통하지 않아도 서로를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 인연은 빠르게 깊어졌고, 나는 그를 나의 집으로 초대해 함께 식사를 나누고 머물게 할 정도로 가까워졌습니다. 그는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하는 사람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그의 모습은 진정한 리더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 스토리가 아닙니다. 도전하고, 실패하고, 다시 일어서는 한 사람의 진짜 이야기입니다. 나는 이 책이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 도널드 가이즈 (필리핀 올림픽 태권도 영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