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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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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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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2017년 포항소재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자신이 세상에 쓸모없다 느낄 때 이야기를 지어낸다.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소설을 쓸 것 같다. 재능과는 관계없다. 소설집 『어룡이 놀던 자리』를 세상에 내놓았고 몇 권의 공동작품집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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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나 (큰글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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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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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를 읽다 (큰글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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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을 읽다 (큰글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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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룡이 놀던 자리 (큰글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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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한 사람들
득수
글**기
2026.10.13.
p.109
무슨 사연으로 여기 들어왔는지는 모르지만, 여기 들어온 사람들 대부분 기본으로 눈물 나는 스토리 한두 개씩은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야.
나 역시 눈물 나는 스토리 몇 개 가지고 있지만 아프다. 그 아픔이 느껴져 더 아프다. 자꾸만 생각난다. 장면이 너무나 또렷해서 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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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을 읽다
득수
쏭*
2026.08.03.
p.7
베토벤 음악적 특징을 한마디로 얘기하면 '악마적인 힘'을 들 수 있다. 그의 음악은 인간으로 하여금 전율, 공포, 놀라움, 고통을 느끼게 하고 낭만주의의 본질인 무한한 동경을 불러일으킨다. 베토벤 이후에 같은 것이 다시는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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