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환경 교과서 저자이자 EBS중학 강사이다. ‘환경교사모임’ 공동 대표이며, 특히 재생 에너지에 관심이 많다. 중학교 기술 교과서 내용 중 원자력에 대한 잘못된 설명에 관해 논문을 발표하였고, 이 연구로 환경재단이 발표하는 ‘2013년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로 선정되었다. 청소년을 위한 도서 『그린 멘토 미래의 나를 만나다』를 기획했고 『학교 행복을 노래하다』 『탈바꿈』을 함께 썼다.
내가 먹는 음식이 세계의 빈곤, 불평등 그리고 기후 위기와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내가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는 개인의 자유지만 그 선택의 결과는 절대 가볍지 않다. 이상 기후 문제에 관심이 있는 십 대라면 저자가 들려주는 특별한 7가지 이야기를 통해 채식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얻고, 고기반찬 투정 대신 기후 식사를 실천하는 기후 시민이 되어 보자.
인간은 물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습니다. 물은 우리의 삶과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기후위기로 전 세계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하고,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하면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요? 저자가 들려주는 50가지 물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봅시다.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