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장일
국내작가 종교 저자
작가이미지
장일
국내작가 종교 저자
학창시절부터 빼어난 입담으로 유재석, 신동엽과 같은 개그맨을 꿈꾸었다. 군 복무 중 희귀난치성 질환인 크론병을 진단받고 투병 중에 목회자의 소명을 발견했다. 극한의 상황에서 신학의 문을 두드렸기에 정형화된 목회가 아닌 본질이 궁금했다. 올해로 17년째 결핍과 동거하며 일상과 신앙, 시대와 성경을 묵상하며 길어올린 글을 묶어 인생의 흐린 날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가벼운 힐링을 넘어 기독교적 위로를 전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광신대학교에서 개혁주의 신학을,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에서 복음주의 성경학을 전공했다. 현재 프란시스 쉐퍼에 의해 시작된 국제장로회(International Presbyterian Church) 소속 목회자이며, 2018년부터 하나님 나라 제자도를 비전으로 팔로우교회를 섬기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큰 욕심 부리지 않고 그저 소박한 삶을 꿈꾸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걷는 삶과 신앙의 여정은 매일이 그런 평범함보다는 좌충우돌에 더 가깝습니다. 조명신 목사님의 첫 에세이집에 남다른 기대를 갖는 이유는 다른 행성 이야기 같은 비범한 서사가 아니라 마치 내 모습 같은 보통의 사연들이 공감을 자아내기 때문입니다. 믿음, 관계, 마음, 일상, 사명, 이렇듯 세찬 바람 앞에 서 있는 독자들의 자리를 하늘의 시선으로 보게 만드는 통찰이 돋보이고, 굳이 힘주지 않아도 잔잔하게 읽히는 대중적인 글맛이 참으로 빛나는 책입니다. 확언하건대 저자의 묵상을 따라가다 보면 지난 흔들림이 남긴 자국들이 사실 믿음의 궤적이었음을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작가 인터뷰

  • 남모를 결핍과 아픔을 지닌 사람들에게
    2021.11.03.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