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명 혜문(慧門). 1993년 역문관 노석 유충엽 선생에게 명리를 배우고, 역문관 추천으로 1997년 동방문화대학원 대학에서 명리를 강의했다. 1998년 봉선사로 출가한 후 여러 사찰과 선원에서 수행했다. 2017년 이후 ‘역문관아카데미’를 설립, 도계 박재완 - 노석 유충엽 선생으로 이어지는 명리를 강의하고 있다.
수상
2011년 KBS 감동대상
2012년 국민훈장 목련장 서훈
2013년 다산대상 문화예술부문
저서
“명리의 비밀을 여는 9가지 열쇠”
“사주 육친론 깊이 읽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