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 AI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안무가이자 예술 콘텐츠 기획사 '여니스트' 대표. '우리가 움직이는 모든 것은 춤'이라는 모토를 담은 안무작과 무용 콘텐츠를 선보인다. 공연뿐만 아니라 예술, 인문을 중심으로 한 강연과 공간 등을 기획하고 브랜딩한다. 주요작품으로는 메타버스와 생성형 AI 시대의 예술을 그린 프로젝트 <예술래잡기술>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국제 레지던시 공연 분야 선정작인 <경우의 도시>, 현대자동차 제로원 보스턴다이나믹스 등을 선보였다. 저서로는 『사이 인간』, 『존재하지 않는 영화』, 『생성 예술의 시대』(공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