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박소예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박소예
국내작가 문학가
세계를 창조하는 일을 사랑하는 사람. 영화라는 도구로 가상의 세계를 만드는 일을 하다가 현재는 서점이라는 도구로 또 다른 세계를 만들고 있다. 일주일에 닷새는 동네책방 ‘관객의취향’의 사장으로, 일주일에 이틀은 광화문역 어느 회사의 직장인 A로 생계를 꾸려나간다. 할 말을 좀처럼 참지 않는 성격 탓에 자주 지르고 자주 후회하는 편이며 솔직한 화법으로 종종 주변 사람들을 민망하게 만들지만 다년간 끊임없는 노력으로 사회화 패치를 이뤄가는 성장형 캐릭터.

두 권의 독립출판물 『욱해서 쓴 편지』와 『야 멘스가 마르는데 무슨 연애가 되냐』를 썼다. 『욱해서 쓴 편지』는 화가 많던 백수 시절 쓴 글을 모은 것으로, ‘책방 사장’ ‘세입자’ ‘며느리’ ‘예술가’ ‘직장인’ 등 사회의 여러 위치에서 겪었던 억울하고 불쾌한 이야기들을 편지 형식으로 풀어낸 에세이다. ‘관객의취향’ 창업으로 백수 탈출에는 성공했지만 여전히 화가 많아 쌓여가는 분노를 자주 글로 풀어내고 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책방 ‘관객의취향’은 봉천동 현대시장에서 2년간 영업하다 현재는 행운동 중앙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운영 중이다.

Instagram @your_taste_film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