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책을 출간한 경험을 바탕으로 POD 책쓰기 코칭과 브런치 작가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작가입니다. 5번의 시도 끝에 브런치 작가의 문을 열고, 현재는 브런치 작가 코칭을 통해 예비 작가들의 글쓰기 여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실제 경험에서 우러난 깊이 있는 인사이트와 실용적인 팁을 제공하여, 많은 이들이 자신만의 목소리로 브런치 플랫폼에서 빛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GSEEK에서 강사로 활동하며, 글쓰기와 창작에 대한 열정을 나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