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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액티브시니어로 100세를 건강하게 활동적 장년 = 액티브시니어란? 지금이 내 생애의 가장 젊은 날이다 꿈꾸는 자는 늙지 않는다 내 심장은 지금도 뛰고 있다 젊어지는 비결은 바로 이것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자 액티브시니어의 세 번째 스무 살 도전기 도전, 나도 액티브시니어 2장 먼저 뇌를 건강하게 하자 내 몸의 주인은 뇌다 혹시 나도 치매 초기? 치매는 생활습관병이다 뇌를 건강하게 하는 7가지 습관 내가 먹는 음식, 뇌 건강을 결정한다 수면은 뇌를 튼튼하게 하는 해독제다 치매가 좋아하는 ‘나 홀로’ 웃음은 머리를 좋게 만든다 3장 운동으로 체력을 기르자 워킹은 최고의 노화방지다 걷기를 생활 습관화 하자 신박하게 걷기 위한 7가지 방법 허리가 튼튼해야 액티브시니어 튼튼한 하체는 체력의 근원 넘어지지 않는 예방 운동법 근력운동으로 건강 100세 도전 시니어스포츠 개인운동과 단체운동 4장 디지털과 친구하자 왜 디지털인가? 디지털과 친해지는 방법 인스타에 나를 알리다 블로그에 지은 내 집 나도 구글에서 돈 벌수 있다 핸드폰 세상에서 놀자 스마트폰 기깔나게 이용하는 7가지 방법 디지털로 글쓰기하자 5장 마음의 평온함을 유지하라 시니어의 삶,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인생은 생각하는 만큼 바뀐다 더 많이 더 자주 소통하자 노동? 이제는 즐거움 시간으로 투자하는 배움 본인이 좋아하는 취미나 봉사활동을 하라 하루 5분이상 명상을 즐겨보자 감사, 새로운 삶의 시작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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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나이 오십이면 반백 살이 되었다며 서서히 자기 삶을 정리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제는 백 세 아니, 그 이상을 살아야 하는 시기가 되었다. 인간의 수명이 점점 늘어나면서 '고령 인구'에 관한 문제는 이제 정말 우리의 피부에 직접 와 닿는 지경이 되었다. 특히 베이비 붐 세대인 50+ 세대의 사회적 위치가 애매해지고 있다. 사회를 떠받치는 부양 인구라고 하기에도, 그렇다고 젊은 세대의 부양을 받는 노령 인구라고 하기에도 어중간한 것이다.
그러나 안성미 작가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가운데서 완전히 헤매고 있는 50+ 세대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한다. 일명 '액티브시니어', 온오프라인에서 종횡무진 활발하게 활동하는 50+ 세대를 일컫는 말이다. 저자는 앞으로 여생이 30년 이상이라고 하다면 오프라인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던 삶의 틀을 깨고 온라인을 함께 어우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평생 스무 살, 50+ 나는 여전히 설렌다》를 통해서 액티브시니어로 거듭나기 위해서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실질적으로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를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늦었다는 생각이 들 때가 가장 빠른 때다."라는 격언이 있다. 변화하기에는 지금이 적기다. 달라지고 싶어서 실천하는 것에는 때가 없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행복한 미래를 위해 노력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