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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혁철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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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혁철
국내작가 종교 저자
고신대학교 기독교 교육학, 고려신학대학원 신학 석사(M.div), CFNI School of Worship Techinical Art에서 예배의 실제를, Dallas Baptist University Worship Leadership M.A 과정에서 예배 역사와 이론에 바탕한 서번트 리더십을 공부했다. 2021년 Fuller Seminary KDmin에서 〈현대 청중을 깨우는 이벤트 설교 : 한국 교회 개혁을 위한〉(THE EVENT PREACHING WHICH AWAKENS THE MODERN AUDIENCE : “REFORMING THE KOREAN CHURCH PULPIT”)으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어린 시절 생사의 문턱에서 기적처럼 돌아온 저자에게 아버지는 “보너스처럼 다시 살게 된 인생, 하나님을 위해 살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목회자의 길에 올랐지만 수백 수천 번 솟구쳐오르는 ‘나는 아니라는 생각’과 날마다 씨름하면서 여기까지 왔다. 이 치열한 내적 갈등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더 잘 전하는 설교자가 되고 싶은 거룩한 욕심이 꽃송이처럼 피어올랐고, 시간이 갈수록 그 열망은 더 깊어지고 확고해졌다. 설교자로서 겪었던 많은 실패와 실수, 날 선 비판과 모진 굴욕이 디딤돌이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실패와 실수를 딛고 일어나 쓰임 받은 다윗, 베드로, 바울에게 매료된 저자는 자신의 열망과 실패와 실수를 바탕으로 이 책 『설교자는 누구인가』를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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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책은 도끼다.” 프란츠 카프카가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 기록된 문장입니다. 읽는 책이 우리 머리를 주먹으로 한 대 쳐서 잠에서 깨우고, 책이 우리 안에 꽁꽁 얼어 버린 바다를 깨뜨려야 한다는 말입니다. 『인생을 바꾸는 성경 암송』이 나의 머리를 한 대 쳐서 깨우고, 내 안에 꽁꽁 얼어버린 바다를 깨뜨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책을 읽는 동안 부끄러운 마음에 시달렸습니다. 스마트폰과 성경 앱을 마음껏 활용하면서 필요할 때마다 말씀을 쉽게 골라내기에 급급했던 모습이 그림처럼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펼쳐 읽고 싶은 마음은 물론 평소 좋아하는 말씀부터 다시 암송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읽고 묵상하며, 더 나아가 암송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채울 때 비로소 선한 말을 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생각과 말의 변화, 마음과 삶의 변화를 원하는 분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설교의 목표는 삶의 변화이다. 영화설교만큼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 교회 청년 세대가 사라지는 지금, 세대를 잇는 소중한 설교법이다. 어떻게 준비할까? 이 책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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