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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4
프롤로그 12 PART 01 설교가 뭐에요? 1. 철학이 있어야 한다 _17 2. 하나님 말씀에서 시작!_18 3. 말씀이 육신이 되는 영광?_19 4. 설교자가 해야 하는 거다 _21 5. 강해를 오해하다니(1)_21 6. 강해를 오해하다니(2)_22 7. 말씀에 이끌리는 삶을 위하여 _23 8. 인간다움을 상상하게 하라 _24 9. 참 인간다움, 예수 전하기 _25 10. 무한 공유 꿀팁을 적어라 _27 EPISODE 의심과 거부감 ADDITION 설교 철학이란? PART 02 설교자는 누구에요? 11. 굴복하는 사람 _39 12. 배 아파하지 않는 사람 _40 13. 나는 30호 설교자? _42 14. Be Yourself! 자기 자신이다 _42 15. 인정 중독에서 벗어나야 할 사람 (1) _44 16. 인정 중독에서 벗어나야 할 사람(2) _45 17. 하나님의 양 떼를 돌보는 사람 _46 18. 가볍게 여길 일이 하나도 없다 _48 19. 닫혀 있는 말슴을 열어젖히는 신학자 _49 20. 조용히 재빠르게, 침착한 작살꾼 _51 21. 삶과 쉽의 리듬을 타는 사람 _53 22. 물러나야 할 때를 아는 사람 (1)_ 58 23. 물러나야 할 때를 아는 사람 (2) _59 EPISODE 흉내 내기 ADDITION 설교자와 신학하기 PART 03 어떻게 성장하나, 어떻게 깊어지나? 24. 속독이 아니라 정독 _77 25. 평가 기준 따라가기 _77 26. 읽고 또 읽어라 _81 27. 회귀본능에 맞서야 한다 _85 28. 성장하고 깊어지는 피드백 (1) 설교자의 태도 _85 29. 성장하고 깊어지는 피드백 (2) 본문 해석과 핵심 메시지 _88 30. 성장하고 깊어지는 피드백 (3) 적용 _90 31. 성장하고 깊어지는 피드백 (4) 설교문 구조 _92 32. 성장하고 깊어지는 피드백 (5) 설교자의 태도 33. 첫 문장 콤플렉스 _98 34. 순금을 제련하듯이 _100 35. 성령을 의지하라 _102 EPISODE 비판 받기 (1), (2), (3) ADDITION 설교자의 독서 PART 04 들리는 설교는 어떻게? 36. 이벤트 설교 _121 37. 적실성을 강조하고 강조한다 _123 38. 청중에게 적용을 위한 아홉 가지 질문 _124 39. 상세함이 적용의 생명이다 _125 40. 예화는 진리를 명료하게 한다 _126 41. 다리 놓기 (1) _126 42. 다리 놓기 (2) _127 43. 다리 놓기 (3) _127 44. 낯설게, 명료하게 _128 45. 듣게 하고 들리게 하라 _130 46. 지식의 저주에서 벗어나기 _131 47. 과녘을 명확하게 하기 _133 EPISODE 굴욕 당하기 ADDITION 들리는 설교 PART 05 사로잡는 설교는 어떻게? 48. 과녁 정조준하기 _163 49. 초점 좁히기 _163 50. 가지치기 _164 51. 제목에 목숨 걸리 _165 52. 진정성에 목숨 걸리 _166 53. 가치를 식별하기 _167 54. 소통을 위한 뼈대 세우기 _167 55. 설교(說敎)는 설교(舌敎)다 _168 56. 엿보기 하기 _168 57. 매듭짓기 _169 58. 긴장과 이완의 리듬 타기 _170 59. Sad Ending, Happy Ending, Hope Ending _171 EPISODE Dream Come True ADDITION 설교자는 커뮤니케이터 PART 06 피해야 할 것 vs 해야 할 것 60. 하지 말아야 할 말 _185 61. 문어체로 말하기 _185 62. 많은 메시지 No! _186 63. 지나치게 긴 서론 _187 64. 많은 예화 _187 65. 논리적 비약 _188 66. 표적 설교 _189 67. 눈맞춤 _190 68. 탁월한 생각 _190 69. 버리기 _191 70. 벼리기 _192 71. 입장 바꾸기 _193 EPISODE 나의 민낯 대면하기 ADDITION 선택과 집중 PART 07 설교의 실제 (Ⅰ) 72. 러닝 타임 (1) _205 73. 러닝 타임 (2) _206 74. 시작이 반 _207 75. 비대면 예배, 소통하는 설교 _208 76. 존중해야 할 세 가지 _210 77. 단순하게 말하라 _211 78. 설교자가 따를 규칙 _213 79. 설명이 아니다 _214 80. 정치 성향도 말씀에 기초하라 _216 81. 팀 켈러에게 배우다 _218 82 앤디 스탠리에게 배우다 _220 83. 팀 켈러와 앤디 스탠리의 공통점 _224 EPISODE 모(母)교회에서 설교하기 ADDITION 팀 켈러와 앤디 스탠리 깊이 보기 PART 08 설교의 실제 (Ⅱ) 84. 남는 설교 _241 85. 구체적인 설교 _242 86. 연습한 설교 _242 87. 고쳐 쓴 설교 _87 88. 삶을 변화시키는 설교 _245 89. 장례 설교 (1) _246 90. 장례 설교 (2) _247 91. 시리즈 설교의 장·단점 _248 92. 시리즈 설교 준비하기 _249 EPISODE 이보다 더 큰 영광은 없다 ADDITION 설교자와 글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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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설교자로서 길을 잃을 때가 있다. 이 책이 다시 길을 찾는 실마리가 되기를 바란다. 목마른 설교 사역에 한 방울 물이 되길 소망한다. 설교 여정에 한 발 더 나아갈 지도(Map)가 되기를. 무명의 설교자들과 같은 마음을 나누는 통로가 된다면 더할 나위 없는 영광이겠다.
--- p. 14 설교자는 성경을 설교해야 한다. 성경을 설교하는 일은 지난한 작업임에 분명하다. 동시에 하나님 말씀을 나누고 가르치고 전하고 선포하는 영광스러운 일임에 틀림없다. --- p.19 설교자는 설교의 무게감, 설교의 영광스러움, 설교의 고통을 맛보고 느껴야 한다. 그때 비로소 설교자다운 설교자가 된다. 설교다운 설교를 할 수 있다. --- p.20 설교자가 먼저 말씀에 자신을 조율해야 한다는 말을 설교자가 살아내는 것만 설교해야 한다거나, 설교할 수 있다는 의미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 p.24 앤디 스탠리는, 설교자는 분명한 설교 철학을 갖추어야 한다고 했다. 설교 철학이 설교의 방향을 결정하며, 설교의 형식을 결정하고, 설교의 내용을 결정한다고 말한다. --- p.32 설교자의 설교 철학은 단순히 설교에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교회를 세워갈지, 회복하고 지향해야 할 교회다움이 무엇인지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 p.36 류호준은 설교자들이 성경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공부하는 훈련을 몸에 붙여야 하며, 규칙적이고 정교하게 성경을 연구해야 한다고 말한다. 설교자로서 일상생활에서 신학을 가다듬어 가야 한다는 말이다. --- p.72 예수가 잘 나타났는가? 이 부분은 『팀 켈러의 설교』를 인용한다. 팀 켈러는 항상 복음을 설교하라고 주장한다. 예수를 드러내라는 말이다. --- p.96 곁가지 같은 메시지, 메인 요리(Main Dish)가 아니라 사이드 요리(Side Dish) 같은 메시지일 수 있다. 그래도 설교자는 설교할 수 있다. 탁월하고 뛰어난 설교자만 설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부족하고 모자란 설교자도 설교할 수 있다. --- p.101 팀 켈러는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해석하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다. 정용섭의 말처럼 성경 텍스트가 말을 걸어오는 때를 기다린다. --- p.115 설교자라면 누구나 읽어야 한다. 설교자는 성경을 읽고, 사람을 읽고, 시대를 읽고, 책을 읽는 사람이다. --- p.118 설교란 성경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진리가 청중의 삶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어떻게 들어맞는지 가르치는 것이다. --- p.127 청중이 가진 문화 내러티브를 존중하면서 문제와 한계를 밝힌 켈러는 바로 그 지점에서 기독교가 훨씬 더 매력적이며, 어떻게 강력한 해답을 제공하는지 보여준다. --- p.153 복음서에 나타난 예수의 가르침을 조사해 보면 예수는 매우 창조적인 방식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았음을 알 수 있다. --- p.176 설교에서 길을 잃기도 한다. 앤디 스탠리는 서론에서 본론으로, 핵심에서 적용으로 넘어갈 때 청중에게 방향 전환 신호를 보내주라고 말한다. --- p.188 하나님의 백성을 모욕해서는 안 된다. 빈부귀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존중해야 한다. 거룩한 굶주림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로 보아야 한다. --- p.211 설교자는 글 쓰는 사람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원고 없이 설교하는 설교자도 간혹 있다. 나 같은 설교자라면 엉덩이에 땀이 나도록 앉아서 쓰고, 쓰고 또 쓸 것이라 생각한다. --- p.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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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설교학 이론서가 아니다. 설교를 배우는 과정에서 겪은 실패와 모멸과 아픔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똑같이 힘겨운 설교자의 여정을 밟아가는 이들의 지치고 시린 마음에 큰 위로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 박영돈 (작은목자들교회 담임목사,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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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박사학위 논문을 쉽게 풀어 쓴 알뜰한 글로 읽는 내내 즐거운 드라이브를 한 기분이다. 학문적 내용을 일상 언어로 풀어낸 저자의 설교론에 박수를 보낸다. - 류호준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은퇴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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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는 자신의 언어가 말씀을 전하는 도구가 되게 하기 위해 전심을 다한다. 저자는 그 과정에서 넘어지고 깨지면서 얻은 지혜와 깨달음을 모아놓았다. 이 책을 통해 설교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느낄 것이고, 더 나은 설교자가 되고 싶은 열망에 사로잡힐 것이다. - 김영봉 (와싱톤사귐의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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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적 소통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이룰 수 있는지를 설파하는 책이다. 핵심을 담아 정곡을 찌르는 지혜와 통찰이 가득하다. 알기 쉬우면서 깊이 있는 설교 가이드를 원하는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 이우제 (백석대학교 설교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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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설교를 연구하고 공부한 흔적으로 가득 차 있다. 수많은 신학자와 설교자의 인사이트가 잘 정리되어 있다. 무엇보다 설교에 대한 지혁철 목사의 열정이 읽는 내내 가슴을 뜨겁게 한다. - 김관성 (행신침례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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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번에 다 읽어도 좋고 마음이 끌리거나 관심 가는 부분부터 읽어도 좋다. 더 좋은 설교를 위해 노심초사하는, 설교자로 성숙해 가기 원하는 목사님들께 기쁜 마음으로 추천한다. 성도들이 읽어도 좋다. - 전원호 (광주은광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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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는 누구인가』는 설교문 작성의 내비게이션. 젊은이부터 장년까지, 구도자부터 기존 신자까지 아우를 수 있는 설교의 목표와 삶의 철학을 멋지게 담아냈다. - 김은철 (엘몬테(El Monte)감리교회 담임목사, 풀러 신학대학원 설교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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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설교자는 좋은 설교자가 되는 지름길을 발견하고, 노련한 설교자는 비슷한 설교자가 있다는 사실로 안도하게 될 것이다. 낙담한 설교자는 다시 설교자의 길을 걸을 힘을 얻고, 길을 잃은 설교자라면 길을 찾을 것이다. - 조광현 (고려신학대학원 설교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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