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전상규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전상규
국내작가 문학가
작사, 작곡, 노래, 연주를 하는 음악인. 밴드 ‘와이낫’의 보컬로 10장의 앨범을 내고, 전상규 솔로로 2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비틀즈 트리뷰트 밴드 ‘타틀즈’를 결성해 전레논으로 활동 중이다. 원년 MBC청룡 어린이 회원 가입으로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넌 후, 지금까지 오랜 야구팬이자 엘지트윈스의 팬. 음악과 야구가 만나 잠실 마운드 위에서 시구를 하게 해줬으며 평생의 자랑이다. ESPN의 한국 프로야구 중계에 출연해 기타 치며 엘지트윈스 응원가를 부르는 기염을 토했다.

만화, 영화, 드라마, 소설 할 것 없이 야구에 관련된 모든 장르를 가리지 않고 섭렵해왔다. 음악하는 사람들의 사회인 야구팀 ‘락커스’와 팟캐스트 ?야잘잘?을 듣는 사람들의 팀 ‘야잘잘스’에서 유격수와 투수를 담당하고 있고, ‘락커스’의 3대 감독으로 취임해 장기 집권 중이다. 평생을 바친 꾸준한 야구 덕질이 팟캐스트, 유튜브를 거쳐 결국 책을 쓰는 것에까지 이르렀다. 아라와 지우의 가족으로 여전히 음악과 야구와 함께하는 중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80년대 말 어느 밤 대학가요제를 통해 전국에 자신의 음악을 알리기 시작한 해철이 형의 음악은 내 10대에 음악가로서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제시한 가장 중요한 방아쇠였다. 그날 이후로 생각을, 걸음을, 때로는 호흡을 잠시 멈추게 했던 그의 음악에 나는 너무 많은 것을 얻었고 그것은 해철이 형이 하고 싶어 했던 음악에 대해 내가 갚아야 할 빚이다. 그날 이후로 그의 음악에 빚진 모든 이들과 함께.
  • 긴 머리를 갈기 휘날리며 마운드에 전력으로 뛰어오르던 모습에 나는 마음을 빼앗겼다. 야구라는 공놀이를 두고 누구도 이유를 모른 채 마음을 뺏긴 자와 뺏은 자가 있다. 야생마다. 이상훈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