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럭치 펀치를 바라는 수많은 사람에게 ‘근접전’이라는 명쾌한 비유로 답하는 책이다. 부자가 되는 길에는 지름길도 비법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설명할 뿐만 아니라 막연히 사업을 통해 부자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본질적인 것을 놓치고 있음을 알리며, 부의 정의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소설 형식을 활용해 뛰어난 통찰력을 제공하며, 인우와 배상이라는 상반된 두 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부자 되는 법을 체계적으로 풀어내 독자가 자연스럽게 자신의 잠재력을 깨닫게 한다. 이 책은 미래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고자 하는 분, 인생의 방향성을 재정립하고자 하는 분 그리고 부를 꿈꾸는 이들에게 해답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