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박사
공익법인 아시아문화연구원 원장이자 경기도외국인복지센터협의회장,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장을 맡아 이주민 정책과 현장을 선도해온 연구자이자 실천가이다. 네팔국립룸비니불교대학교 박사과정 국제교수로 활동하며 아시아 여러 나라들과의 학술·문화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아시아에 대한 깊은 이해와 폭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이주민 지원, 문화다양성, 국제협력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특히 한국과 아시아를 잇는 민간외교 영역에서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꾸준한 성과를 축적해왔다.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감사패(2026), 주한네팔대사관 감사패(2025), 아시아 필란트로피 어워드 공적상(2024), 질병관리청장 표창(2022), 경기도지사 표창(2021), 한국이주인권상 대상(2020), 환경부장관 표창(2019) 등을 수상하였다. 이주민과 지역사회, 한국과 아시아를 연결하며 공존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고, 아시아 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