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와 이십대 시절을 미국에서 보내고 지금은 한국에서 신학을 공부하는 신학생입니다. 아이들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아이의 언어로, 일상의 언어로 복음을 전하고 싶어 하는 청년입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을 다른 이들과 나누는 것을 즐거워하며 더 많은 사람들과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 사람입니다. 바른 신학이 무엇인지, 참 진리가 무엇인지 언제나 고민하며, 어떻게 하면 이것을 보다 더 많은 이들에게, 그들의 언어로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