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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지나 월쇼츠
Natalie Zina Walschots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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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지나 월쇼츠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자 시인, 그리고 게임 디자이너다. 또한 여성이나 퀴어 등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이 자유롭게 게임을 만드는 데임스 메이킹 게임즈Dames Making Games의 운영진으로서, 스토리텔링 워크숍을 진행하기도 한다. 던전 앤 드래곤 게임을 즐기고, 공포 영화를 자주 보고, 사변 소설을 많이 읽는다. 현재 토론토에서 파트너와 함께 고양이 여섯 마리를 키우며 산다. 반론의 여지없이, 고양이가 너무 많다. 독특한 세계관과 기발한 서사, 놀라운 반전으로 주목받은 『헨치』는 그녀의 첫 번째 소설이다. 그 외 출간한 시집으로 『DOOM: Love Poems for Supervillains』와 『Thumbscrews』가 있으며, 이 중 『Thumbscrews』는 로버츠 크로에츠 어워드Robert Kroetsch Award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s*****3 2025.07.17.
p.224
사람들은 죽고 싶을 때도 이기적인 행동을 하지. 건물에서 뛰어내리면서도, 도로 위에 으깨져 있는 처참한 몰골을 보게 될 행인은 생각하지 않아. 운송 트럭에 일부러 뛰어들어, 운전자가 사고를 내도록 강요하기도 해. 자기가 누구에게 상처를 입히는지 신경도 안 쓰는 거야.P.224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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