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숫자를 다루던 은행원에서 사람의 마음을 녹이는 웃음치료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IMF 시절 경력단절을 딛고 일어나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며 꿈을 이루기까지의 과정을 글에 담아, 같은 상처와 절망을 경험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명지대학교 통합치료대학원에서 유머와 웃음치료학을 전공하여 사람을 살리는 웃음의 힘을 전문적으로 연구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강사로 활동하며 수많은 이들에게 건강한 에너지를 전파했고, 열정과 도전 끝에 전국 운영성과 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하며 삶의 아름다운 반전을 스스로 증명해냈다.
삶의 마침표는 끝이 아니라, 다시 웃기 위한 숨 고르기라는 것을 전하여, 가파른 오르막길을 오르는 누군가의 손을 잡아주는 따뜻한 페이스메이커로 살길 희망한다.
저서: 『그냥 웃었는데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널 잃은 슬픔보다 널 만난 기쁨이 크기에』, 『뜻을 품은 사람이 길을 만든다』(공저), 『도대체 뭐가 잘못된 거지?』(공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