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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제1장. IMF, 웃을 힘조차 없던 날들1. 눈치 보며 자란 아이는 잘 웃지 못했다2. 처음으로 세상에 인정받는 기분이었다3. 모두가 무너진 시절, 나도 흔들렸다4. 닫힌 문 뒤에는 또 다른 길이 있었다5. 가장 필요한 자리로 돌아왔다6. 돌아보니 헛된 시간은 없었다7. 추락하던 마음에도 다시 날개가 생겼다8. 버텨낸 시간은 결국 내 힘이 되었다제2장. 흔들리면서도 멈추지 않았다1. 멈춰 있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했다2. 다시 찾은 일터. 현실은 계약직이었다3. 실패했지만, 그 시간은 헛되지 않았다4. 200평 비닐하우스에서 삶을 다시 배웠다5.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을수록 더 서툴렀다6. 웃으며 할 수 있는 일은 따로 있었다7. 오래 행복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싶었다8. 마음은 원했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았다제3장. 웃음이 삶을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1. 교회 봉사, 처음으로 다시 웃었다2. 억지 웃음이 진짜 눈물이 되던 날3. 첫 강의의 환희는 없었다4. 웃음을 전하며 나도 함께 살았다5. 부끄러움을 견디자 조금씩 단단해졌다6. 넘어져도 다시 웃으면 괜찮았다7. 작은 무대 하나도 소중히 붙잡았다8. 오래도록 웃을 수 있는 일을 만났다제4장. 다시 웃기까지, 긴 시간을 지나1. 현실을 알고 나니 내일이 보였다2. 부끄러워도 먼저 다가갔다3. 세상의 흐름을 보자 내 길도 보였다4. 모든 걸 혼자 해내려 하지 않기로 했다5. 무너지고 싶던 날에도 다시 움직였다6. 배우기 시작하자 다시 가슴이 뛰었다7. 함께 웃을 때 더 멀리 갈 수 있었다8. 늦었다고 생각한 순간, 삶은 다시 시작됐다제5장. 결국 나를 일으킨 건 웃음이었다1. 일과 감정 사이에도 거리가 필요했다2. 천천히 가도 멈추지만 않기로 했다3. 잠깐의 미소에 내가 달라졌다4. 행복은 사소한 일상에서 피어난다5. 막막할 때마다 책 속에서 길을 묻다6. 엄마의 웃음이 집안 분위기를 바꿨다7. 이제야 가장 먼저 나를 돌보기 시작했다8. 내 웃음 뒤에는 언제나 그분이 있었다마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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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은 실패가 아니라,다시 웃기 위한 숨 고르기다!”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가 아닌다시 ‘나’로 살아가기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웃는 연습을 시작했으며, 그 작은 변화가 생각과 행동, 습관, 그리고 인생의 방향까지 바꾸어 놓았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웃음은 단순한 표정이 아니다. 절망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하는 힘이며, 무너진 자존감을 회복하게 하는 용기이자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는 출발점이다. 『그냥 웃었는데 인생이 달라졌습니다』는 지금 인생의 어느 지점에서 잠시 멈춰 서 있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응원이다. 늦었다고 생각되는 나이, 새로운 시작이 두려운 순간,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이 책이 조용히 이야기해 줄 것이다. “당신의 시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이다. 조금 느려도 괜찮다. 잠시 쉬어가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다시 웃으며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이 책은 다시 시작을 꿈꾸는 모든 이들의 손을 잡아주는 다정한 동행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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