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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이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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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이
국내작가 문학가
청춘은 나이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늘 꿈꾸며 푸르름을 간직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한 발을 내딛는 용기가 필요했을 때 공저로 독립 에세이 『당신과 함께 라면』에 이어 두 번째 음악 에세이로 독자를 만나러 왔다. 아직도 나의 청춘 꽃은 피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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