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 인사이터(Human Insighter)'. 스무 살 무렵 고려대학교에서 문학을 전공하며 사람과 삶을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이후 12년간 수많은 협상 테이블을 거치며 사람에 대한 이해가 협상의 본질임을 깨달았다. 그 통찰을 『방송국에서 드라마 파는 여자』와 『비즈니스 협상의 실무와 사례』 에 담았다. 현재 기업·교육기관·미디어를 통해 협상에 대한 통찰을 전하는 한편, 사람과 삶에 대한 사유와 시선을 글과 말로 전하는 일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협상학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박사과정에서 연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