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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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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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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외계인과 게임 소재의 소설을 썼다. 이 소설은 게임과는 관련이 없지만, 게임이 아니었다면 이 세상에 나오지도 못했을 것이다.
제2회 신체강탈자 문학 공모전에서 「트루 플래닛」으로 수상했다. 미취학 아동 시절 스케치북에 그린 만화 「빅 메치」가 첫 작품이다. (현재는 소실되어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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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가옥
경*
2026.08.26.
상대가 먹는 모습만 봐도 배가 부른 게 사랑이라던데, 나는 상대 가 먹는 모습을 보면 배가 고파졌다. 이것도 사랑일까? 그랬으면 좋겠 다. 그사이 맛있게 먹으라는 영노의 메시지가 도착해서 나는 통통해진 손끝으로 그 메시지를 한번 매만졌다.내 다정한 식인귀.우리는 제법 행복한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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