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지구를 구할 수 있다고 믿나요?”
『지구를 구하는 환경 발명 수업』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기발한 발명품과 아이디어를 소개하며, 환경 문제 해결에 있어 상상력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줍니다. 햇빛을 따라 움직이는 화분, 빗물을 정화하는 우산, 바닷속 쓰레기를 잡는 요술 청소기라니! 엉뚱하고 터무니없어 보일 수도 있지만, 이 아이디어들이 언젠가 지구를 구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수석 발명가 도미닉 윌콕스는 무궁무진한 발명 아이디어를 가진 어린이들의 ‘지구를 구하려는 마음’을 깊이 들여다봅니다. 이 책은 단순히 환경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환경을 대하는 태도와 문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이제 여러분이 한국의 ‘리틀 인벤터스’가 되어 볼 차례입니다! 이 책과 함께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