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에서 예술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 국제 아동 NGO에서 활동하며 콘텐츠를 개발하는 일을 했다. NGO 일을 하며 특히 어린이들에게 깊은 애정과 관심이 있었다. 그 마음의 연장선으로 현재는 영상 작업과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다. 연기와 연출을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대학 때까지 줄곧 연극 동아리에 참여해 왔다. 그동안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금쪽 같은 우리 오리』, 『진짜 진짜 멋진 친구』, 『지옥 고양이』 등이 있다. 좀 더 많은 어린이들과 소통하며 미래를 희망이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