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간호학 교수로 재직하며 몸과 마음, 그리고 회복의 본질을 연구해 왔다. 은퇴 후에도 생명이 다하는 마지막 날까지 “가장 부드러운 손길로 생명을 다시 깨우는 일”이 기쁘게 살아갈 삶의 방식이라고 말한다. 현재는 두개천골요법(CST)과 SER, 싱잉볼 치유, 명상과 춤 명상, 사실학교의 ‘나코스’를 기반으로 의식 성장과 홀리스틱 힐링을 통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과 치유의 현장에서 많은 이들이 스스로 회복하는 몸의 지혜를 만나도록 돕고, 힐러로서의 사명을 조용히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