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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6 | 추천사 8 | 에필로그 318 |
우경하 내일 죽어도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사람 / 14 나에게 죽음은 공포였다 내 주변의 죽음들 백 년도 살지 못하는 우리 인생 내 미친 실행력의 비결 죽음 때문에 죽음 덕분에 내일 죽어도 후회 없는 인생 임철홍 죽음 가까이 가보니 / 33 4년 동안 2번의 죽음을 마주하다 죽음 앞에 나타난 2명의 귀인 빛나는 인생을 사는 것 죽음 앞에 마주한 인생 최고의 선물은? 아까운 인생 나경아 우리는 모두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 / 49 죽음을 생각하다 조금은 다른 어린 시절, 그리고 상처 우리는 모두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 김나영 죽음-그 화려한 부활 / 67 죽음이라는 사신 가족의 죽음이 남긴 것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다 죽음과 동행하는 법 죽음 그 화려한 부활을 위해 남겨진 자들을 위한 노래 송대익 죽음, 당할 것인가? 맞이할 것인가? / 85 죽음 경험과 웰다잉과의 만남 죽음 맞이하기 죽음 인식 웰빙, 웰에이징, 웰다잉 죽음의 의미와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 최은희 죽음에서 내 삶의 목표를 찾다 / 101 일곱 살에 죽음의 문턱까지 가족의 죽음 우울증을 겪으며 생각한 죽음 건강검진을 통해 돌아보게 된 나의 인생 노력하는 인생의 가치 하나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삶 박선희 치매 아버지와 함께 한 수요일 / 119 아버지가 사라졌어요 아버지라는 이름의 불편한 동거 아버지의 입원 보이소, 나 좀 데려다 주소 딸램아 내 데리고 어디든 가자 죽음은 내게 용서를 가르쳤다 강승민 삶과 죽음, 그 사이에서 줄타기 / 139 갑자기 찾아온 죽음의 그림자 삶과 죽음, 그 사이에서 줄타기 한 발자국 가면 삶, 한 발자국 가면 죽음 감사하는 삶 죽음과 동행하는 삶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문영미 죽음을 마주보다 / 155 처음(서류상의 죽음) 놀람(죽음을 처음 보다) 슬픈 이별(따라온 죽음) 심각한 오류 나에게 죽음과 마주보다 남규민 지금 죽어도 괜찮으세요? / 173 이른 죽음 연습 처음이라 서툴렀던 이별 두 번째도 슬픔은 없었다 죽음 시그널 죽는다는 것은 기억이다 지금 죽어도 괜찮으세요? 최순남 인생의 막이 내릴 때 / 191 내가 생각하는 죽음 죽음에 대한 기억 내가 겪은 죽음의 고비 시아버님을 보내드리며 임해숙 어느 날 갑자기 / 209 원타임 대표 휴먼브랜드 공저 로드랜드 대학 치유학 박사 인체 리모델링 전문가 성공리더십/팔아야산다/시스템조직관리 강사 NLP/컬러도형 심리 테라피 전문가 최송실 죽음은 항상 나와 함께 / 227 죽음보다 더… 죽음 맛보기 저는 차라리 암을 선택할래요 관속에 들어가기 무서워요 평화로운 아버지의 죽음 죽음은 항상 나와 함께 이숙희 인생의 종착역 / 245 죽음의 의미 남동생의 죽음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 공원묘지 수난시대 이제는 정리해야 한다 정남희 삶이 치유다 / 263 나이 어린 스승의 3번 충고 2%의 부족함으로 만나게 되는 내면의 나 폐암 4기라는 이름의 시한폭탄 사람이 치유다 일일호시일 : 날마다 좋은 날 암은 삶의 위기였지만 나다움을 만나는 기회이자 기적 이대강 4번의 죽음이 가르쳐준 인생의 비밀 / 281 엄마의 가나 초콜릿 4번의 죽음이 알려준 인생의 중요한 비밀 4가지 죽어서도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멋진 방법 당신 인생의 마지막 해피엔딩 장면은 무엇인가 사과 나무를 심을 것인가 vs 사람 나무를 심을 것인가 우정희 지금 죽어도 좋은 만큼 네가 사랑하는 삶을 살아! / 299 죽음과도 같은 고통 이혼 : 한순간 사라져버린 존재, 나는 누구인가? 나의 죽음 경험 가족의 죽음 경험 : 아빠의 부재를 처음 느끼다 경제적 죽음 경험 : 다단계 코인 투자 사기 다양한 죽음 경험들 죽음 경험을 통해 성장한 것과 느낀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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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우리 모두의 숙명이다. 아무도 피할 수 없다. 왜냐하면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품이 죽음이기 때문이다.’ 스티브 잡스가 스탠퍼드 대학 졸업식에서 한 말이다. 죽음이라는 것은 누구나 한번은 겪어야 하는 피할 수 없는 사실임을 강조하고 싶었던 잡스의 마음일 것이다.
우경하 대표님과 함께 진행한 공저가 어느덧 세 번째로 접어든다. 공저를 통해 작가님의 글로 죽음과 다시 한번 만나게 되었다. 특히 죽음을 가까이하며 감당해야 했던 마음의 상처, 우울증으로 주체할 수 없었던 날들, 인생의 밑바닥과 직면해야 했던 작가님들의 경험들과 마주하면서 마음이 아렸다. 하지만 작가님들의 글에선 죽음은 그저 슬픔으로 끝나지 않았다. 마치 바닥을 찍으면 튀어 오를 수밖에 없는 공처럼 슬픔을 겪은 작가님들은 행복으로 나아가고 있다. 작가님들의 글을 함께하며 느낀 점은 죽음의 문, 그 뒤에는 반드시 행복으로 충만한 삶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죽음! 그 단어는 무겁기도 하지만 또한 그 무게감은 우리가 다른 관점으로 삶을 바라볼 수 있는 생각의 변화를 가져다주기도 한다. 죽음이 다가온다면 그 어떤 일도 잠시 내려놓은 채 무엇을 해야 할지 스스로 깨닫게 될 것이다. 바로 찬란한 행복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삶을 살아내는 그것만이 죽음이 우리에게 주는 진정한 의미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독자님들에게 이 책과 함께 진정 행복한 오늘이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본다. - 김소희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