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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리아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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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리아
국내작가 종교 저자
중국 중의약대학교에서 중의학(中醫學)을 전공했다. 2남 2녀의 엄마로, 교육 사업가이며 자비량 선교사인 남편과 함께 중국의 소외되고 가난한 아이들의 교육과 치료를 도왔다. 그 후 제주도로 귀국하여 선천성 심장병을 갖고 태어난 생후 40일의 그레이스를 입양했다. 제주대학교에서 원예학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중국과 제주를 오가며 그 땅의 아이들을 섬기고 있다.

첫 번째 책 『너의 심장 소리』로 ‘입양의 시작’을 말했다면, 계속해서 ‘입양의 사실을 알리는 과정’ 및 ‘사춘기를 보내는 과정’ 등 크리스천 가정에서의 입양 과정과 자녀의 성장 과정을 집필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입양 가정이 공통으로 고민하고 있는 이야기와 하나님께서 각 가정에 개입하시는 은혜를 나누고 싶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부부는 무너질 듯한 담벼락 아래에서도, 흔들리는 울타리 안에서도 당당하고 거뜬했다. 그들 본래의 아름다움, 즉 남자의 다정함과 여자의 지혜로움이 가난 속에서는 서로에게 양식이 되었고, 모험 속에서는 땔감이 되어 주었기 때문이다. 진실보다 고귀한 신앙이 어디에 있겠는가? 이 부부의 꾸밈 없고 진솔한 삶의 이야기는 한 편의 아가서처럼 고귀하고 아름답다.
  • 칠흑 같았던 그의 인생길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그 모든 상처가 회복되었으며, 또 어떠한 역사를 통해 그의 꿈들이 이루어진 것일까요? 이제 저자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 보세요. 그와 마주하기 전에 미리 손수건을 준비해 두기를 권합니다. 당신의 인생길에도 주님이 주시는 놀라운 회복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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