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옴니버스 작품집 : 아버지
가격
18,000
5 17,100
YES포인트?
36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세움문학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출판사 서문

단편 소설

아버지의 등내음 _ 김마리아
아버지의 하모니카 _ 강인구

수필

함께 길을 걷다 _ 김민철
먼 이름 _ 카라
그림자로 울다 _ 서상복

저자 소개 5

김마리아

관심작가 알림신청
 
중국 중의약대학교에서 중의학(中醫學)을 전공했다. 2남 2녀의 엄마로, 교육 사업가이며 자비량 선교사인 남편과 함께 중국의 소외되고 가난한 아이들의 교육과 치료를 도왔다. 그 후 제주도로 귀국하여 선천성 심장병을 갖고 태어난 생후 40일의 그레이스를 입양했다. 제주대학교에서 원예학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중국과 제주를 오가며 그 땅의 아이들을 섬기고 있다. 첫 번째 책 『너의 심장 소리』로 ‘입양의 시작’을 말했다면, 계속해서 ‘입양의 사실을 알리는 과정’ 및 ‘사춘기를 보내는 과정’ 등 크리스천 가정에서의 입양 과정과 자녀의 성장 과정을 집필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입양
중국 중의약대학교에서 중의학(中醫學)을 전공했다. 2남 2녀의 엄마로, 교육 사업가이며 자비량 선교사인 남편과 함께 중국의 소외되고 가난한 아이들의 교육과 치료를 도왔다. 그 후 제주도로 귀국하여 선천성 심장병을 갖고 태어난 생후 40일의 그레이스를 입양했다. 제주대학교에서 원예학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중국과 제주를 오가며 그 땅의 아이들을 섬기고 있다.

첫 번째 책 『너의 심장 소리』로 ‘입양의 시작’을 말했다면, 계속해서 ‘입양의 사실을 알리는 과정’ 및 ‘사춘기를 보내는 과정’ 등 크리스천 가정에서의 입양 과정과 자녀의 성장 과정을 집필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입양 가정이 공통으로 고민하고 있는 이야기와 하나님께서 각 가정에 개입하시는 은혜를 나누고 싶다.

김마리아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항공’을 전공했으나 전공과 무관한 삶으로 방황하다 결혼 직후 ‘편집 디자인’으로 진로를 변경했다. 책 디자인하는 즐거움으로 지독히 힘든 시간을 견뎌 내다 ‘참디자인’을 창업해서 수많은 기독교 출판사의 책들을 즐겁게 디자인하며 살아왔다. 우연한 기회에 ‘세움북스’를 시작해서 10년 동안 200종이 넘는 책을 출간하며 1인 출판사 생존의 좋은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충남 당진의 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논과 밭과 산을 벗하며 자랐다. 고 3 수련회 때 신학대학교를 가기로 결심하지만 현실적인 문제와 가족들의 반대에 부딪혀, 서강대학교 영문학과에 진학하게 되었다. 대학 졸업 후, 이듬해 감리교 신학대학원(M. Div)에 진학하면서 본격적인 목회자의 길을 준비하게 되었다. 목회를 하면 당연히 개척해야겠다는 생각과 고흥에서 귀농 기독교 공동체를 꾸려 보겠다는 계획 아래 한 번도 가 보지 않은 전라도 땅, 그것도 최남단 고흥으로 가게 되었다. 하지만 개척 허가가 나지 않아, 실패 아닌 실패를 경험하고 1년 반 만에 고흥을 떠나게 되었다. 그
충남 당진의 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논과 밭과 산을 벗하며 자랐다. 고 3 수련회 때 신학대학교를 가기로 결심하지만 현실적인 문제와 가족들의 반대에 부딪혀, 서강대학교 영문학과에 진학하게 되었다. 대학 졸업 후, 이듬해 감리교 신학대학원(M. Div)에 진학하면서 본격적인 목회자의 길을 준비하게 되었다. 목회를 하면 당연히 개척해야겠다는 생각과 고흥에서 귀농 기독교 공동체를 꾸려 보겠다는 계획 아래 한 번도 가 보지 않은 전라도 땅, 그것도 최남단 고흥으로 가게 되었다. 하지만 개척 허가가 나지 않아, 실패 아닌 실패를 경험하고 1년 반 만에 고흥을 떠나게 되었다.

그 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이천 한솔교회에 부임하여 만 10년이 넘게 가족하고만 예배하고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허름한 상가 지하 교회에서 열매 없이 목회하는 것 같지만, 이런 상황에 위축되지 않고 오히려 그 가운데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기에 주저함이 없다. 목회자가 되겠다고 신학대학원에 입학했을 때, ‘성도가 한 사람일지라도 그와 함께 행복한 목회를 하자’라는 마음으로 기도했던 순간을 잊지 않고, 사랑하는 아내 황은미와 세 자녀 기쁨, 충의, 온유와 함께 매주 행복하게 예배하고 있다. 그는 목회를 시작한 이래로 지금까지 하나님으로 인해 기쁨과 감사가 가득한 날들을 살아가고 있다.

김민철의 다른 상품

매일 책 읽고 글 쓰며 살면 좋겠다는 게 어릴 적 꿈이었다. 결혼하고 아이 넷을 낳아 키우는 동안 잊고 살다가 우연히 수필공모전에 당선하면서 글쓰기의 꿈이 되살아났다. 에세이집 《지하실에서 온 편지》를 출간했고 지금도 계속해서 글을 쓰고 있다. 남은 인생은 읽고 쓰는 일을 하는 게 소원인 책 읽는 엄마이자 글 쓰는 사람.
(사)해피가정사역연구소 소장(31년)이다. 저서로는 《결혼 플랫폼》이 있다. 앞으로도 《부부 플랫폼》, 《연애 플랫폼》, 《남여 플랫폼》, 《대화 플랫폼》, 《성 플랫폼》, (일반인 미혼자 대상)의 《결혼예비학교》, (일반인 기혼자 대상)의 《부부학교》 책을 지속적으로 펴낼 계획이다.

서상복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136*210*30mm
ISBN13
9791193996140

출판사 리뷰

신학이 신자의 신앙을 견고하게 세우는 뼈대라면, 기독교 문학은 신자의 신앙을 풍요롭게 하는 자양분(滋養分)입니다. 이러한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기독교 문학은 이전에 비해 크게 위축되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세움북스는 ‘세움 문학 시리즈’와 ‘세움북스 신춘문예’ 등 다양한 시도로 침체된 기독교 문학의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그 다양한 시도의 한 줄기로, 이번에 새롭게 ‘옴니버스 작품집’을 준비했습니다. 작품집의 첫 주제는 ‘아버지’입니다. 다섯 명의 작가들이 준비한 두 편의 단편 소설과 세 편의 수필을 통해 독자들은 먼 이름, 아픈 이름인 우리 시대 우리들의 아버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다섯 작품 속에서 작가들은 ‘이유’와 ‘의미’를 찾는 여정을 그려 내고 있습니다. 이유를 모르기에 멀어진, 의미를 모르기에 아픔으로만 남았던 아버지에 대한 기억들이 작품 속에서 ‘헤아림’으로 재해석되고 치유됩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도 작가들이 경험한 그 헤아림을 경험하고 함께 기쁨을 누리길 소망해 봅니다.

리뷰/한줄평3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7,100
1 17,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