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다음세대 셧다운
베스트
종교 top100 1주
가격
18,000
5 17,100
YES포인트?
36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목회 시리즈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추천사 5
프롤로그 9

1부. 다음세대, 셧다운 21
바보야, 문제는 콘텐츠야 - 종교개혁이 일어나지 않는 결정적인 이유_박양규 목사 23
날아다니는 세상, 무관심한 교회_박종순 목사 37
지금도 우리는 전쟁 중_김민철 목사 52

2부. 다음세대, 리부트 65
교회교육 리부트 - 단절에서 소통의 콘텐츠로_박양규 목사 67
교사 리부트 - 꼰대에서 인생 모델로_이정일 목사 80
학부모 리부트 - 동굴에서 소통으로_박혜정 선교사 92
교역자 리부트 - 연결과 초청, 공유와 나눔_곽상학 목사 109
예배 리부트 - 참된 예배로의 회귀를 위한 지침_ 김지겸 목사 126
공간 리부트 - 메타버스로 현실과 가상공간의 경계를 허물어라_김정준 목사 142
마음 리부트 - 다음세대를 향한 중독 대안과 그 해법_김영한 목사 155
다음세대의 관심을 리부트하라 - 스마트폰 과의존 현상과 그 해법_서상복 목사 174
사역 리부트 - 가슴 뛰는 사역으로_정석원 목사 193
사역 관점 리부트 - 마른 뼈도 살아난다_이상갑 목사 215

3부. 다음세대, 온에어 인터뷰와 정리 김도인 목사, 이경석 목사 237
야성을 회복해야 한다_윤태호 목사 239
그래도 다음세대에 기회를 줘야 한다_김광영 목사 250
자원을 계발하고 기꺼이 후원하며 전적으로 지원해야 한다_김영한 목사 258
가치를 느끼게 해주어야 한다_나도움 목사 271
말씀과 기도에 목숨을 건다_김진원 목사 282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인다_최새롬 목사 293
에필로그 303
주석 315

저자 소개 19

「아트설교연구원」 대표이자 출판사 「글과길」 대표이다. 지천명 때 독서를 시작해 10년 만에 5,000여권의 책을 읽은 독서가이다. 설교자들에게 글쓰기, 독서 코칭,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책 쓰기 코칭을 한다. 저서로 『설교는 글쓰기다』, 『나만의 설교를 만드는 글쓰기 특강』, 『설교는 글쓰기다3』, 『설교는 인문학이다』, 『설교자와 묵상』 등 20여권 이상이 있다. 한국교회에 목회를 고민하며 『목회트렌드 2025』, 『목회트렌드 2024』, 『목회트렌드 2023』, 『설교트렌드 2025』, 『살리는 설교』, 『세상이 원하는 교회, 교회가 그리는 교회』등을 기획해 출판한다.

김도인의 다른 상품

바실교회(BASIL Church) 담임이다. 문학(BA)과 경영학(MBA)을 공부한 후 증권사, 대학, IT 기업, 잡지사 등에서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신학(MDiv, ThM)을 그리고 미국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대학원(TEDS)에서 박사학위(DMin)를 받았다. 온누리교회와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 섬겼다. 한국교회의 새로운 부흥을 꿈꾸며 〈목회트렌드연구소〉 소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격차의 시대, 격이있는 교회와 목회》(글과길, 2022년), 《목회트렌드 2023》(글과길), 《목회트렌드 2024》(글과길)을 공저했다.
미국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공부했다. 신학을 하기 전에 영문학을 공부하여 문학 박사를 받은 후 뉴욕주립대 영문과에서 미국 현대시를, 세계문학연구소에서 제3세계 작가들을 연구했다. 2020년 출간한 《문학은 어떻게 신앙을 더 깊게 만드는가》는 국민일보 ‘올해 최고의 책’ 상을 수상했다. 기윤실 좋은나무, 묵상과 설교, 크리스천투데이 등에 글을 연재하고 있으며 전방부대 교회에서 군 선교사로 섬기고 있다. 자서로는 《나는 문학의 숲에서 하나님을 만난다》(예책, 2020년), 《문학은 어떻게 신앙을 더 깊게 만드는가》(예책, 20
미국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공부했다. 신학을 하기 전에 영문학을 공부하여 문학 박사를 받은 후 뉴욕주립대 영문과에서 미국 현대시를, 세계문학연구소에서 제3세계 작가들을 연구했다. 2020년 출간한 《문학은 어떻게 신앙을 더 깊게 만드는가》는 국민일보 ‘올해 최고의 책’ 상을 수상했다. 기윤실 좋은나무, 묵상과 설교, 크리스천투데이 등에 글을 연재하고 있으며 전방부대 교회에서 군 선교사로 섬기고 있다. 자서로는 《나는 문학의 숲에서 하나님을 만난다》(예책, 2020년), 《문학은 어떻게 신앙을 더 깊게 만드는가》(예책, 2022년), 《목회트렌드 2023》(글과길, 2022년), 《목회트렌드 2024》(글과길, 2023년) 등이 있다.

이정일의 다른 상품

저자는 문학·예술·역사의 토대 위에 성경 교육을 제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있다. ‘죽은 역사’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현재와 대화하는 탁월한 재능을 지녔다. 총신대학교 신학과(B.A.)와 동 대학원(M.Div.)에서 신학을 전공했으며, 고려대학교 서양사학과에서 헬레니즘을 연구하여 M.A. 학위를 받았다. 이후 영국 애버딘대학교에서 요세푸스 문헌을 중심으로 신구약 중간사를 연구하며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14년부터 소명학교에서 인문 고전과 성경을 접목한 교리 교육에 전념해 왔으며, 삼일교회(송태근 목사 시무)에서 교회학교를 총괄했다. 한국의 가장 보수적인 교단 소속 목회
저자는 문학·예술·역사의 토대 위에 성경 교육을 제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있다. ‘죽은 역사’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현재와 대화하는 탁월한 재능을 지녔다. 총신대학교 신학과(B.A.)와 동 대학원(M.Div.)에서 신학을 전공했으며, 고려대학교 서양사학과에서 헬레니즘을 연구하여 M.A. 학위를 받았다. 이후 영국 애버딘대학교에서 요세푸스 문헌을 중심으로 신구약 중간사를 연구하며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14년부터 소명학교에서 인문 고전과 성경을 접목한 교리 교육에 전념해 왔으며, 삼일교회(송태근 목사 시무)에서 교회학교를 총괄했다. 한국의 가장 보수적인 교단 소속 목회자로서 오랫동안 ‘왜 성경이 현실에 와닿지 않는가’, ‘왜 성경은 격리된 언어로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을 품어 왔다. 이번 저서 《맥체인 수업》을 통해 성경과 현실이 만나는 지점을 명확히 포착하고,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방향을 선명하게 제시한다.

저서로는 《유럽비전트립》 1·2권(두란노), 《청소년을 위한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1·2권(새물결플러스), 《중세 교회의 뒷골목 풍경》(예책) 등이 있으며, 다음 세대를 위한 《동화 속 성경 이야기》(큐리북)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집필했다. 또한 한국 교회 성도들을 위해 《맥체인 수업》, 《다니엘 수업》, 《중간사 수업》(샘솟는기쁨) 등 세 권의 시리즈를 기획·출간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교회교육연구소〉와 〈큐리랜드TV〉를 운영하며, 소명학교와 아신대학교에서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박양규의 다른 상품

알바니아 선교사이다. 검도를 사랑하는 남편과 개성이 뚜렷한 2남 1녀와 함께 알바니아 티라나에 살고 있다. 중국 상하이에서 중어중문학을 공부했다. 2009년 GMP 선교사로 허입되었다. 태국을 거쳐 현재 알바니아 티라나에서 한국어 교습과 글쓰기 사역, 집시 여성 문해력 사역, GMP 개발연구위원으로 섬기고 있다. 공저로 『목회트렌드 2025』, 『살리는 설교』, 『다음세대 셧다운』, 『오늘도 묵묵히: 여성 선교사들의 삶과 신앙 일기』, 『비록 존재감은 없지만 행복해』 등이 있다.

박혜정의 다른 상품

(사)해피가정사역연구소 소장(31년)이다. 저서로는 《결혼 플랫폼》이 있다. 앞으로도 《부부 플랫폼》, 《연애 플랫폼》, 《남여 플랫폼》, 《대화 플랫폼》, 《성 플랫폼》, (일반인 미혼자 대상)의 《결혼예비학교》, (일반인 기혼자 대상)의 《부부학교》 책을 지속적으로 펴낼 계획이다.

서상복의 다른 상품

산본교회 담임이다. 청년사역연구소 대표, 학원복음화협의회 중앙위원, OM선교회 이사이다. 저서로 『설래임』, 『바이블정신』, 『결국 말씀이다』, 공저로 『목회트렌드 2025』, 『2025 다음 세대 목회 트렌드』 등이 있다.

이상갑의 다른 상품

김민철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고, 현재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리더십과 코칭을 전공 중이다. 자비량 사역의 일환으로 공교육 현장인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진로/인성/리더십/자기주도학습/취업 등을 강의하고 있다. 교회에서는 소명/리더십/가정사역/소통/코칭을 강의하고 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한국코칭선교회 경기지부장이며 남양주언덕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코치협회(KPC·KPCC) 전문코치이자 중·고등학교 진로·인성·리더십 강사, 크리스천코칭리더십 강사, 인성코칭 강사, 프로세스코칭 강사로서 코칭 강의를 통해 코치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김민철의 다른 상품

총신대학원을 졸업한 후 캐나다 벤쿠버 Trinity Western 대학원에서 성서학을 공부했다. 시리아어, 아람어, 히브리어, 헬라어 문헌을 연구하며 구약학 교수가 되고자 했으나 하나님께서 주신 사인(sign)을 받고 2009년 3월 조국으로 돌아왔다. 20여년 이상 다음 세대 사역을 섬기는 동안 부흥의 바람을 일으켰다. 그 부흥의 스토리를 2016년과 2018년 “한미준”(한국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에서 강사로 섬기며 나누었으며, 특히 2016년 11월에는 영화 『제자도』에 다음 세대 사역의 모델과 대안으로 제시했다. 극동방송에서 중보기도학교를, 섬기던 교회들에서 기도학교와
총신대학원을 졸업한 후 캐나다 벤쿠버 Trinity Western 대학원에서 성서학을 공부했다. 시리아어, 아람어, 히브리어, 헬라어 문헌을 연구하며 구약학 교수가 되고자 했으나 하나님께서 주신 사인(sign)을 받고 2009년 3월 조국으로 돌아왔다.
20여년 이상 다음 세대 사역을 섬기는 동안 부흥의 바람을 일으켰다. 그 부흥의 스토리를 2016년과 2018년 “한미준”(한국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에서 강사로 섬기며 나누었으며, 특히 2016년 11월에는 영화 『제자도』에 다음 세대 사역의 모델과 대안으로 제시했다.
극동방송에서 중보기도학교를, 섬기던 교회들에서 기도학교와 기도양육을 오랫동안 섬겼다. 현재 <40일 밤에 뜨는 별> 기도 집회 무브먼트를 기획하여 섬기고 있다. 다음 세대와 기성 세대가 중독, 우울, 자살에서 나와 온전한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김영한의 다른 상품

오클랜드감리교회(뉴질랜드) 담임이다. 그는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5년에 양천구에서 개척한 살림교회를 시작으로 경기도 수지 목양교회와 광화문에 위치한 종교교회에서 12년간 부목사로 사역하였다. 개척교회에서, 신도시에서, 전통 있는 교회에서 그리고 이민교회 등 다양한 형태의 목회적 도전과 성과를 이뤘고 이를 통해 목회자로서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있다. 공저로 『다음세대 셧다운』, 『목회트렌드 2025』, 『목회트렌드 2024』 등이 있다.

김지겸의 다른 상품

제자들교회(미국 렌초) 담임이다. 박종순 목사는 건강한 목회자이다. Fuller 신학교에서 교회 성장학을 전공했고, 신학을 전공 했다. 2011년 제자들 교회를 개척한 이후 건강한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성경본문 중심의 설교, 선교 공동체, 상식이 통하는 목회, 공부하는 목회자로 이민교회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복음주의 교단인 남침례 교단의 목사로 게이트 웨이 신학교(구 골든게이트)에서 독서가 건강한 교회, 건강한 공동체, 건강한 목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며 목회학 박사 과정 중에 있다. 7년 전 일일 일책을 결심하면서 매일 하루에 한권의 책을 읽고 묵상하며 독서를 통
제자들교회(미국 렌초) 담임이다. 박종순 목사는 건강한 목회자이다. Fuller 신학교에서 교회 성장학을 전공했고, 신학을 전공 했다. 2011년 제자들 교회를 개척한 이후 건강한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성경본문 중심의 설교, 선교 공동체, 상식이 통하는 목회, 공부하는 목회자로 이민교회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복음주의 교단인 남침례 교단의 목사로 게이트 웨이 신학교(구 골든게이트)에서 독서가 건강한 교회, 건강한 공동체, 건강한 목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며 목회학 박사 과정 중에 있다. 7년 전 일일 일책을 결심하면서 매일 하루에 한권의 책을 읽고 묵상하며 독서를 통해 상식이 일상이 되는 건강한 목회를 주장하는 젊은 목회다다.

저서로 『열혈독서』, 『메타씽킹』, 『나의 사랑 아프카니스탄』, 『천년의 지혜 독서 멘토링』, 공저로 『목회트렌드 2025』, 『다음세대 셧다운』 등이 있다.

박종순의 다른 상품

어린이와 청소년을 믿음의 세대로 세우는 사역을 인생의 사명으로 삼은 저자는 20년간 중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와 진로진학교사를 역임하였고, 온누리교회를 거쳐 현재는 안양제일교회 교육총괄 목사와 다음세움선교회 대표로 섬기고 있다. 또한 유튜브 <청신호> 채널의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EBS “사춘기를 부탁해”, CBS “세상을 이기는 지혜 솔로몬”, Goodtv “노크토크”, CGNTV “새벽나라”, CTS “한국교회를 말하다” 등 방송 사역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연세대학교 교육학과(B.A.),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총신대학교 교육대학원(M.ed.)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믿음의 세대로 세우는 사역을 인생의 사명으로 삼은 저자는 20년간 중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와 진로진학교사를 역임하였고, 온누리교회를 거쳐 현재는 안양제일교회 교육총괄 목사와 다음세움선교회 대표로 섬기고 있다. 또한 유튜브 <청신호> 채널의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EBS “사춘기를 부탁해”, CBS “세상을 이기는 지혜 솔로몬”, Goodtv “노크토크”, CGNTV “새벽나라”, CTS “한국교회를 말하다” 등 방송 사역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연세대학교 교육학과(B.A.),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총신대학교 교육대학원(M.ed.)에서 공부했으며, 저서로는 『레디 액션 드라마 가정예배』, 『자녀를 세우는 52일 기도 챌린지』(생명의말씀사) 『청바지』, 『청진기』, 『한계란 없다』(이상 두란노)가 있다.

곽상학의 다른 상품

철이 없을 땐 목사가 되고 싶었다. 철이 들자 의사가 되고 싶었다. 결국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목사가 되었다. 신학교 1년을 마치고, 이 길은 나의 길이 아님을 깨달았다. 그만두려 했다. 작별 인사를 하려던 그날 저녁, 다시 하나님을 만났다. 하나님은 나에게 한 가지를 말씀하시고, 한 가지를 물으셨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만두어도 힘들게 다시 올 거야. 결국 이 자리로. ”하나님께서 물으셨다. “생명을 살리는 의사도 좋지만, 나는 영혼을 살리는 의사가 필요하단다. 영혼 살리는 의사가 되지 않을래?” 물으심에 대한 대답이 나의 사명과 소명이 되었다. 영혼을 살리는 의사! 부
철이 없을 땐 목사가 되고 싶었다. 철이 들자 의사가 되고 싶었다. 결국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목사가 되었다. 신학교 1년을 마치고, 이 길은 나의 길이 아님을 깨달았다. 그만두려 했다. 작별 인사를 하려던 그날 저녁, 다시 하나님을 만났다. 하나님은 나에게 한 가지를 말씀하시고, 한 가지를 물으셨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만두어도 힘들게 다시 올 거야. 결국 이 자리로. ”하나님께서 물으셨다. “생명을 살리는 의사도 좋지만, 나는 영혼을 살리는 의사가 필요하단다. 영혼 살리는 의사가 되지 않을래?” 물으심에 대한 대답이 나의 사명과 소명이 되었다. 영혼을 살리는 의사! 부르심에 대한 나의 정체성이 되었다.

인턴 기간을 거치면서 레지던트가 되었다. 다음세대를 나의 전공으로 삼았다. 스페셜리스트가 되기에는 갈 길이 멀지만, 나는 여전히 나의 전공이 좋다. 다음세대가 좋다. 다음세대를 살리자는 하나님의 부르심, 그 부르심에 나는 오늘도 가슴이 뛴다. 그런 나의 희망이 당신의 희망이 되기를 소망해 본다. 다음세대에는 다음이 없으니까.

- 영남신학대학교 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 전남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서양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 한남대학교 대학원 기독교학과에서 교회사로 박사 수료 중이다.
- 23살 때부터 지금까지 다음세대 사역자로 살고 있다.

김정준의 다른 상품

어린 시절 크고 작은 말썽을 일으켜 사고뭉치로 통했으나, 청소년기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새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동네 골목골목을 돌아다니며 끈질기게 복음을 전하는 바람에 또 다른 의미로 골칫거리가 되기도 했다. ‘청소년기는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는 신념 아래 청소년들이 영적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진심을 담아 사역해 왔으며, 여러 실패와 성공 가운데 많은 열매가 있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했으며, 동탄에 있는 ‘오늘의교회’에서 담임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청소년 사역자로서의 경험과
어린 시절 크고 작은 말썽을 일으켜 사고뭉치로 통했으나, 청소년기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새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동네 골목골목을 돌아다니며 끈질기게 복음을 전하는 바람에 또 다른 의미로 골칫거리가 되기도 했다. ‘청소년기는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는 신념 아래 청소년들이 영적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진심을 담아 사역해 왔으며, 여러 실패와 성공 가운데 많은 열매가 있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했으며, 동탄에 있는 ‘오늘의교회’에서 담임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청소년 사역자로서의 경험과 이론을 담아 쓴 책으로 『청소년 사역 핵심파일》, 『청소년 교사를 부탁해》, 『기독교 세계관이 필요해》, 『다시 성경을 찾아줘》(이상 홍성사)가 있다.

정석원의 다른 상품

한국의 자생적 선교단체 JDM(예수제자운동, 1977년)의 설립자요 대표이다. 그가 이끄는 JDM은 단순한 선교단체를 넘어 그리스도인 공동체의 이상을 추구로 평생 헌신의 삶을 추구한다. 그는 제자운동가로서 특유의 뜨거운 호소력과 열정으로 젊은이들을 일으켜 세우고 있다. 그가 목표하는 제자운동은 곧 선교운동이다.
예수이름교회 담임이자 동시에 인천학교선교회 계양구 담임이다. 선교회를 통해 학교 안에 신우회와 스쿨처치, 기도모임을 세운다. 그리고 트레이스워십 지도목사이자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인천지방회 회장이다.
주빛교회 담임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구습을 깨고 다음세대에 복음이 닿도록 헌신하는 “깨닿음 선교회”의 기획 목회자이다. 〈안녕, 난 빨래방〉을 통해 일터선교를 감당하고 있다.
학교에 스쿨처치를 세워가는 사람. STAND 섬김이(www.standground.co.kr). 총신 신대원(M.div)을 졸업(106회)하였다. 나도움 목사는 학생들이 학교에서도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을 담아 학교에 교회를 세워가고 있다. 학생들이 부르면 거리와 시간에 상관없이 어디든 달려가는 저자는 현재 스탠드그라운드(standground) 대표로 섬기고 있다. 스탠드그라운드는 청년과 청소년들을 신앙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역 단체다. 이 외에도 CBS ‘새롭게 하소서’, GoodTV ‘멘토특강’, CGNTV ‘청년제자프로젝트 RUN’, ‘
학교에 스쿨처치를 세워가는 사람. STAND 섬김이(www.standground.co.kr). 총신 신대원(M.div)을 졸업(106회)하였다. 나도움 목사는 학생들이 학교에서도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을 담아 학교에 교회를 세워가고 있다. 학생들이 부르면 거리와 시간에 상관없이 어디든 달려가는 저자는 현재 스탠드그라운드(standground) 대표로 섬기고 있다. 스탠드그라운드는 청년과 청소년들을 신앙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역 단체다.
이 외에도 CBS ‘새롭게 하소서’, GoodTV ‘멘토특강’, CGNTV ‘청년제자프로젝트 RUN’, ‘나침반C’ 등에 출연하였으며, 국민일보, 아름다운 동행, 기독일보 등에 소개되어 청소년 사역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나도움의 다른 상품

‘다음세대가 없다, 교회학교가 사라지고 있다’고 말하는 위기의 시대, 교회 문을 열고 나가 학교로 들어가 교회 밖 다음세대를 깨우는 학원선교단체 ‘Wake Up’ 대표. 개척교회 목회자의 자녀로 자라면서 겪어야 했던 지독한 가난은 그에게 너무 버겁고 부끄러운 짐이었다. 그래서 진로를 고민하던 학창 시절, 그는 ‘돈 벌 수 있는’ 현실적인 길을 찾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샛길로 나가도록 두지 않으셨다. 어머니의 강권으로 참석한 수련회에서 하나님의 부르심과 정면으로 맞닥뜨린 것이다. 목회자로 살아갈 계획이 전혀 없었던 그의 인생에 하나님은 그렇게 ‘훅’ 하고 들어오셨다.
‘다음세대가 없다, 교회학교가 사라지고 있다’고 말하는 위기의 시대, 교회 문을 열고 나가 학교로 들어가 교회 밖 다음세대를 깨우는 학원선교단체 ‘Wake Up’ 대표.

개척교회 목회자의 자녀로 자라면서 겪어야 했던 지독한 가난은 그에게 너무 버겁고 부끄러운 짐이었다. 그래서 진로를 고민하던 학창 시절, 그는 ‘돈 벌 수 있는’ 현실적인 길을 찾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샛길로 나가도록 두지 않으셨다. 어머니의 강권으로 참석한 수련회에서 하나님의 부르심과 정면으로 맞닥뜨린 것이다. 목회자로 살아갈 계획이 전혀 없었던 그의 인생에 하나님은 그렇게 ‘훅’ 하고 들어오셨다.

결정적인 부르심은 2009년, 신대원 1학년 시절에 다시 한번 찾아왔다. 청소년부 교육전도사로 사역하던 중 음악 교사인 한 학부모로부터 뜻밖의 제안을 받았다. “학교에서 기독교 동아리를 시작하려고 해요. 예배를 인도해주세요.” 가벼운 마음으로 응했던 그 우연한 발걸음이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하나님의 이끄심이 되었다. 학교 사역은 점점 확장되기 시작했고, 2018년 교회를 사임하고 자비량 학원 선교사라는 거친 광야의 길을 택했다.

현재는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운동’을 전개하는 ‘Wake Up’ 대표로 전국 600여 개 학교에 기독교 동아리와 기도 모임을 개척하여 예배를 세웠다. 이는 결코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지역교회들이 연합하여 이 사역을 접목할 수 있도록 구심점 역할을 감당하고 있으며, 신학교와 신대원에 개설된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사역자 양성과정을 통해 학원복음화 전문 사역자를 키워내고 있다.

온누리교회와 할렐루야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했고, 현재는 자비량 학원 선교사로 사명을 감당하며 서울성경신학대학원, 성결대학교, ACTS(아신대), 백석대학교신학대학원에서 외래교수와 객원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경화여자중학교에서 교목으로 섬기고 있고, 거룩한빛광성교회, 왕성교회, 백석대학교회, 새중앙교회와 할렐루야교회의 학원복음화 협력선교사로 사역 중이다. 저서로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꿈미)이 있다.

저자연락처 srpatris@naver.com
인스타그램 saerom_c

최새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608g | 152*210*30mm
ISBN13
9791198468529

책 속으로

셧다운된 다음세대를 향한 대안은 두 가지다. 즉 ‘사람과 콘텐츠’다.
--- p.14

루터와 종교개혁자들의 콘텐츠들은 시대를 변화시켰고 종교개혁을 성공시켰으며 지금까지 그 흔적이 우리에게 남아 있다. 트렌드가 아니라 브랜드를 높이는 콘텐츠에 앞으로의 종교개혁이 달려 있다.
--- p.35

알파세대는 자기 객관화의 공간을 가상의 공간과 온라인의 공간에서 자유롭게 인식하는 세대다.
--- p.48

흥미로운 것은 루터와 칼뱅도 팬데믹을 경험했다는 점이다. 그들은 그 시기에 포스트 팬데믹을 바라보며 콘텐츠에 목숨을 걸었다.
--- p.78

교사가 노력하는 것이 보이면 학생들은 반드시 반응하게 되어 있다.
--- p.89

부모가 자녀의 감정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자녀들이 알 때, 부모와 자녀 간의 대화 채널은 늘 열려 있을 것이다.
--- p.106

교회가 자신의 본질적 역할을 수행하고, 다음세대를 세우는 공간이 되도록 하는 창의적인 디자인이 필요하다.
--- p.116

다음세대에게 쉽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말을 해야 한다. 그들의 마음에 복음이 새겨지도록 구체적이고 친절한 설명으로 해야 한다.
--- p.131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기를 원하실까?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능숙한 자가 되길 원하신다.
--- p.158

스마트폰 과의존이 되면 감정을 자신의 언어로 시원하고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할 확률이 높아진다. 감정을 자신의 상태가 보내는 신호로 인식하지 못하기도 한다.
--- p.186

다음세대 아이들은 ‘참여’에서 의미를 찾는다. 자신이 어느 공동체를 세우는 참여자로서 직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때 의미를 발견한다.
--- p.201

메마른 뼈를 살리는 일은 총체적이어야 한다. 한 사역자의 열심히 아닌 교회 전체적인 하나님의 열심히 필요하다.
--- p.230

다음세대에게 말씀을 살아내고 말씀을 체험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진 훈련은 중요하다.
--- p.244

본질이 교회를 교회답게 만들고 있다. 성장의 동력도 되었다.
--- p.252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이 위기에 몰린 이유 중 하나는 다음세대의 니즈 파악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 p.279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전혀 예상치 못한 곳으로 몰아가는 데 선수시다.

--- p.294

출판사 리뷰

5년 후 한국 교회와 다음세대를 생각한다면 이 책을 펼쳐야 한다. 이 책은 ‘다음세대를 살리기 프로젝트!’다.
‘다음 세대를 위한 다른 생각과 다른 세대를 위한 다른 대안’이 담겨 있다. 셧 다운된 다음세대 신앙이 지금 다음세대에서 다가오는 다음세대로 바통을 이어지도록 대안을 제시한다.

추천평

오늘날 우리 손에는 스마트폰이라는 고성능 컴퓨터가 들려있습니다. 이 스마트폰을 활용하도록 돕는 수많은 어플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 어플을 사용하기 위해선 소프트웨어를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이때 업데이트를 위해 반드시 전원을 껐다 켜는 리부트 과정이 필요합니다.
한국교회가 리부트될 때 다음세대가 살아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진리의 말씀이 좋은 어플(콘텐츠)과 만나는 놀라운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 주경훈 (오륜교회 목사)
이 책은 다음세대를 위해 현장에서 뛰는 사역자들의 글입니다. 현장은 정말 중요합니다. 그들과 함께 호흡하는 하나님 사람들의 글 속에는 감출 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느껴지고 전달되는 그 힘이 한국 교회에 두루두루 퍼져서 큰 시너지가 되길 기도합니다. - 홍민기 (목사, 라이트하우스무브먼트 대표, 브리지임팩트사역원 이사장)

리뷰/한줄평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7,100
1 17,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