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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 1 새 시대, 이미 시작된 변화 1 영적 패러다임 전환 | 2 정말 다음세대가 없을까 PART 2 학교로 부르시다 3 성령께서 학교로 부르시다 | 4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신다 | 5 학생은 졸업하고 교사는 전근 간다 6 교실 안의 외딴섬 | 7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신과 함께’ | 8 기적 같은 확장 | 9 우리 이제 아는 사이잖아요 PART 3 학교를 알아야 학교가 열린다 10 학교에 예배를 세워라 | 11 학교 이해하기 | 12 교사 이해하기 | 13 청소년 이해하기 14 학부모 이해하기 | 15 학부모 기도회의 도움을 받으라 PART 4 교회 밖으로 나서다 16 또 한 번의 부르심, 자비량 사역자 | 17 어머니의 천국 입성 | 18 교회 밖은 로맨틱하지 않았다 19 드디어 첫 교회를 만나다 | 20 이어지는 만남의 축복 | 21 새로운 학교 영역, 미션스쿨과의 만남 PART 5 갑작스런 위기, 새로운 길 22 팬데믹, 모든 것이 멈췄다 | 23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진 해피투게더 | 24 사자와 어린 양이 함께 예배하는 은혜 | 25 전통교회의 학원복음화 사역 | 26 새로운 영역의 비전 | 27 새로운 길을 여시는 하나님 28 뜻밖의 연결, 뜻밖의 위로 | 29 은혜는 이어지고 사역은 자란다 | 30 하나님이 열어주신 교사 네트워크 강화 PART 6 Wake Up, 다음세대를 깨우는 외침 31 Wake Up 연합집회의 시작 | 32 Wake Up 제주 | 33 도시에서의 Wake Up | 34 한 사람의 예배자를 사용하신다 | 35 Wake Up 철원과 김화 | 36 선교의 영이신 성령님의 일하심 | 37 기적 같은 연합의 은혜 38 LOVE DIVE | 39 끊임없는 위기, 그러나 더 넘치는 은혜 | 40 왜 지역교회와 함께해야 하는가 에필로그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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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는 늘 ‘저출산으로 다음세대가 없다’라고 탄식하지만, 여전히 학교에는 학생들이 넘쳐난다. 이 말은 한국교회가 복음을 전할 대상이 아직 많다는 이야기다.
--- p.27 오늘날 교회에 다음세대가 없고 청소년들이 교회에 오지 않는 이유는 복음을 듣지 못했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끝내 듣지 못한다면, 그 결국은 성경의 기록대로 멸망뿐이다. 이런 안타까운 현실 앞에서 우리끼리 모여 기도하는 것도 너무 중요하고 감사하지만, 우리 안에 있는 은혜가 반드시 흘러가야 한다. 복음으로 전해져야 한다. --- p.55 학생들은 예배를 통해 자연스럽게 예수 그리스도를 경험한다. 찬양 가사 속에서, 설교 말씀을 통해서, 기도 시간에 선포되는 이름을 통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예수 그리스도를 부르고 예수님을 만난다. --- p.66 한 영혼을 구원하고 하나님나라와 주님의 몸인 교회를 나타내는 가장 강력한 방법 중 하나가 예배다.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해 죄 문제를 해결 받고 구원에 이르도록 돕는 최고의 통로 역시 예배다. --- p.76 우리는 그저 학교를 찾아가 학생들과 함께했을 뿐인데, 하나님께서 그 아이들을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시고, 자유케 하셨다. 학교 사역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이다. 왜냐하면 영혼을 살리고, 영혼이 살아나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 p.153 학원복음화 사역은 교회에 다니지 않는 청소년들에게 찾아가 예배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무모한 사역이다. 이 무모한 사역이 청소년들을 살린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생명이 전해지기 때문이다. --- p.220 ‘일어나서 나와 함께 학교로 가자! 복음을 듣지 못한 550만 명의 영혼들이 교회 밖 학교에서 기다리고 있다!’ 잃어버린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간절한 마음이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주님의 음성으로 들리길 소망한다. --- p.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