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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 사역을 위한 대안적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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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추천사

CHAPTER 1 _ 교회에 ‘콜드 타임(Cold Time)’이 오게 하는 3가지?
1. 첫째, 공과 혹 설교 준비 요일은 언제 하고 있는가?
2. 둘째, 심방은 한 주에 몇 명하고 있는가?
3. 셋째, 소그룹 인도를 제대로 하고 있는가?
4. 다음 세대를 품는 길, 그 진짜 사역의 자리

CHAPTER 2 _종교 가스라이팅의 불편한 진실, 나는 자유한가?
1. 종교 가스라이팅, 지금도 고통에 빠져 있는 자들이 있다
2. 종교 가스라이팅, 정통 교회도 예외일 수 없다
3. 교회 안 감옥에서 새어 나오는 울분의 외침 : 종교 가스라이팅의 사각지대
4. 닮은 듯 서로 다른 두 얼굴 - 종교 가스라이팅과 이단의 결정적 차이
5. 종교 가스라이팅 피해, 실제적 대안이 필요하다

CHAPTER 3 _다음 세대 부서 어떻게 양육하고, 훈련해야 할까?
1. Grow의 시작, 진단부터
2. 양육: 뿌리를 내리는 신앙
3. 훈련: 열매 맺는 삶의 실천

CHAPTER 4 _건강하지 않은 경계성을 가진 사람들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1. 경계선 인격장애, 우리를 어둡게 덮고 있다
2. 경계선이 건강하지 못한 예가 우리와 주변에 많다
3. 경계선 인격장애를 성경적 시각으로 새롭게 보자
4. 건강한 경계선을 보이는 성경에 있는 방법
5. 경계선 인격장애 진단 기준
6. 경계선 인격장애, 어떤 특징이 있나?
7. 경계선 인격장애 원인을 알면 해결 방법도 시원하게 보인다
8. 경계선 인격장애의 상담과 치료

CHAPTER 5 _가정예배 : 새로운 TMI 시대를 맞이하라
1. TMI에 매몰된 다음 세대
2. 신앙생활의 맥거크 현상
3. 우문현답 :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4. 모세의 가정 : 가정예배에 목숨을 걸다
5. 가정예배 : 새로운 TMI 시대를 맞이하라
6. 가정예배의 영적 원리 : HOME

CHAPTER 6 _흔들리는 시대,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세우는 사역 전략
1. 소비자 영성
2. 신앙콘텐츠 과잉공급
3. 사역적 대안
4. 나는 느낀다, 고로 존재한다
5. 감정과 영성
6. 사역적 대안
7. 자존감 혼란
8. 자아 브랜딩의 압박
9. 가정의 붕괴와 돌봄의 부재
10. 사역적 대안
11. 복음, 그 길 위에 서다

CHAPTER 7 _콜드 타임을 극복하는 목회 리더십을 세우는 사역 전략
1. 껍데기만 남았다
2. 다음 세대와 공유, 공감, 소통을 못한다
3. 리더십에 대한 기본기가 없다
4. 코칭과 멘토링을 받아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5. 겸손하게 배우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CHAPTER 8 _예배로 심고, 관계로 맺어라!
1. 소망을 노래하는 교회 정우준 담임 목사
2. 경기중앙교회 이승훈 교육디렉터 목사

CHAPTER 9 _콜드 타임 때 필요한 학원 복음화 인큐베이팅 운동
1. 학원 복음화 인큐베이팅이란?
2. 학원 복음화 인큐베이팅을 지역 교회에 접목하는 과정
3. 기독교 동아리&기도 모임 매뉴얼
4. 학원 복음화 인큐베이팅을 접목한 교회 사례
5. 학원 복음화 인큐베이팅 사역자 양성 과정

에필로그

저자 소개 9

총신대학원을 졸업한 후 캐나다 벤쿠버 Trinity Western 대학원에서 성서학을 공부했다. 시리아어, 아람어, 히브리어, 헬라어 문헌을 연구하며 구약학 교수가 되고자 했으나 하나님께서 주신 사인(sign)을 받고 2009년 3월 조국으로 돌아왔다. 20여년 이상 다음 세대 사역을 섬기는 동안 부흥의 바람을 일으켰다. 그 부흥의 스토리를 2016년과 2018년 “한미준”(한국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에서 강사로 섬기며 나누었으며, 특히 2016년 11월에는 영화 『제자도』에 다음 세대 사역의 모델과 대안으로 제시했다. 극동방송에서 중보기도학교를, 섬기던 교회들에서 기도학교와
총신대학원을 졸업한 후 캐나다 벤쿠버 Trinity Western 대학원에서 성서학을 공부했다. 시리아어, 아람어, 히브리어, 헬라어 문헌을 연구하며 구약학 교수가 되고자 했으나 하나님께서 주신 사인(sign)을 받고 2009년 3월 조국으로 돌아왔다.
20여년 이상 다음 세대 사역을 섬기는 동안 부흥의 바람을 일으켰다. 그 부흥의 스토리를 2016년과 2018년 “한미준”(한국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에서 강사로 섬기며 나누었으며, 특히 2016년 11월에는 영화 『제자도』에 다음 세대 사역의 모델과 대안으로 제시했다.
극동방송에서 중보기도학교를, 섬기던 교회들에서 기도학교와 기도양육을 오랫동안 섬겼다. 현재 <40일 밤에 뜨는 별> 기도 집회 무브먼트를 기획하여 섬기고 있다. 다음 세대와 기성 세대가 중독, 우울, 자살에서 나와 온전한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김영한의 다른 상품

CTS 목회컨퍼런스 팀장, 어포션 워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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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꿈이있는미래 소장 - 오륜교회 교육국장 - 저서:『한국교회 미래목회 솔루션』, 『2026 다음세대 목회 트렌드』 등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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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피가정사역연구소 소장(31년)이다. 저서로는 《결혼 플랫폼》이 있다. 앞으로도 《부부 플랫폼》, 《연애 플랫폼》, 《남여 플랫폼》, 《대화 플랫폼》, 《성 플랫폼》, (일반인 미혼자 대상)의 《결혼예비학교》, (일반인 기혼자 대상)의 《부부학교》 책을 지속적으로 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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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길벗 이단상담연구소 소장. 손승우 소장은 한때 신사도운동, 은사주의, 신비주의적이고 체험 중심의 비성경적 신앙에 깊이 빠졌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말씀 중심 신앙으로 돌이켰다. 이후 개혁주의 신학을 통해 복음의 본질을 다시 붙잡고 건강한 교회 공동체 안에서 바른 신앙을 세워가는 여정을 시작했다. 총신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회장 진용식 목사) 이단상담 전문가 교육과정을 수료한 뒤, 정통 교회 안에서 이단 상담과 연구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또한 ‘바른길벗 이단상담연구소’ 소장으로서 이단에 빠진 영혼들이 복음 안에서 참된 회복을 누릴 수 있게 돕는
바른길벗 이단상담연구소 소장.
손승우 소장은 한때 신사도운동, 은사주의, 신비주의적이고 체험 중심의 비성경적 신앙에 깊이 빠졌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말씀 중심 신앙으로 돌이켰다. 이후 개혁주의 신학을 통해 복음의 본질을 다시 붙잡고 건강한 교회 공동체 안에서 바른 신앙을 세워가는 여정을 시작했다.

총신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회장 진용식 목사) 이단상담 전문가 교육과정을 수료한 뒤, 정통 교회 안에서 이단 상담과 연구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또한 ‘바른길벗 이단상담연구소’ 소장으로서 이단에 빠진 영혼들이 복음 안에서 참된 회복을 누릴 수 있게 돕는 한편, 교회와 성도들이 이단의 위협을 분별하고 바른 신앙 위에 서도록 교육하며 자료도 제공하고 있다. 신촌 품는교회에서 협력 목회자로 사역 중이다.

- 카톡 아이디 solagratia3
- 이단 상담 및 강의 문의 : 010-562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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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크고 작은 말썽을 일으켜 사고뭉치로 통했으나, 청소년기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새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동네 골목골목을 돌아다니며 끈질기게 복음을 전하는 바람에 또 다른 의미로 골칫거리가 되기도 했다. ‘청소년기는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는 신념 아래 청소년들이 영적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진심을 담아 사역해 왔으며, 여러 실패와 성공 가운데 많은 열매가 있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했으며, 동탄에 있는 ‘오늘의교회’에서 담임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청소년 사역자로서의 경험과
어린 시절 크고 작은 말썽을 일으켜 사고뭉치로 통했으나, 청소년기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새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동네 골목골목을 돌아다니며 끈질기게 복음을 전하는 바람에 또 다른 의미로 골칫거리가 되기도 했다. ‘청소년기는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는 신념 아래 청소년들이 영적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진심을 담아 사역해 왔으며, 여러 실패와 성공 가운데 많은 열매가 있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했으며, 동탄에 있는 ‘오늘의교회’에서 담임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청소년 사역자로서의 경험과 이론을 담아 쓴 책으로 『청소년 사역 핵심파일》, 『청소년 교사를 부탁해》, 『기독교 세계관이 필요해》, 『다시 성경을 찾아줘》(이상 홍성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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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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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교회 청년부 담당 목사, SAM Community 대표
‘다음세대가 없다, 교회학교가 사라지고 있다’고 말하는 위기의 시대, 교회 문을 열고 나가 학교로 들어가 교회 밖 다음세대를 깨우는 학원선교단체 ‘Wake Up’ 대표. 개척교회 목회자의 자녀로 자라면서 겪어야 했던 지독한 가난은 그에게 너무 버겁고 부끄러운 짐이었다. 그래서 진로를 고민하던 학창 시절, 그는 ‘돈 벌 수 있는’ 현실적인 길을 찾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샛길로 나가도록 두지 않으셨다. 어머니의 강권으로 참석한 수련회에서 하나님의 부르심과 정면으로 맞닥뜨린 것이다. 목회자로 살아갈 계획이 전혀 없었던 그의 인생에 하나님은 그렇게 ‘훅’ 하고 들어오셨다.
‘다음세대가 없다, 교회학교가 사라지고 있다’고 말하는 위기의 시대, 교회 문을 열고 나가 학교로 들어가 교회 밖 다음세대를 깨우는 학원선교단체 ‘Wake Up’ 대표.

개척교회 목회자의 자녀로 자라면서 겪어야 했던 지독한 가난은 그에게 너무 버겁고 부끄러운 짐이었다. 그래서 진로를 고민하던 학창 시절, 그는 ‘돈 벌 수 있는’ 현실적인 길을 찾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샛길로 나가도록 두지 않으셨다. 어머니의 강권으로 참석한 수련회에서 하나님의 부르심과 정면으로 맞닥뜨린 것이다. 목회자로 살아갈 계획이 전혀 없었던 그의 인생에 하나님은 그렇게 ‘훅’ 하고 들어오셨다.

결정적인 부르심은 2009년, 신대원 1학년 시절에 다시 한번 찾아왔다. 청소년부 교육전도사로 사역하던 중 음악 교사인 한 학부모로부터 뜻밖의 제안을 받았다. “학교에서 기독교 동아리를 시작하려고 해요. 예배를 인도해주세요.” 가벼운 마음으로 응했던 그 우연한 발걸음이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하나님의 이끄심이 되었다. 학교 사역은 점점 확장되기 시작했고, 2018년 교회를 사임하고 자비량 학원 선교사라는 거친 광야의 길을 택했다.

현재는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운동’을 전개하는 ‘Wake Up’ 대표로 전국 600여 개 학교에 기독교 동아리와 기도 모임을 개척하여 예배를 세웠다. 이는 결코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지역교회들이 연합하여 이 사역을 접목할 수 있도록 구심점 역할을 감당하고 있으며, 신학교와 신대원에 개설된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사역자 양성과정을 통해 학원복음화 전문 사역자를 키워내고 있다.

온누리교회와 할렐루야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했고, 현재는 자비량 학원 선교사로 사명을 감당하며 서울성경신학대학원, 성결대학교, ACTS(아신대), 백석대학교신학대학원에서 외래교수와 객원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경화여자중학교에서 교목으로 섬기고 있고, 거룩한빛광성교회, 왕성교회, 백석대학교회, 새중앙교회와 할렐루야교회의 학원복음화 협력선교사로 사역 중이다. 저서로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꿈미)이 있다.

저자연락처 srpatris@naver.com
인스타그램 saerom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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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3학년 때 예수님을 믿어 신학을 하고 이단 관련 전문 사역자가 되면서, 이단 및 사이비가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파고들어 왔음을 발견했다. 또한 대학 시절 CCC 활동을 하면서 전도하는 삶이 몸에 배었고, 그러면서 뜻하지 않게 여러 이단과 만나는 기회를 가졌다. 이 과정을 통해 저자는 이단들에게까지 전도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짐하게 되고, 《현대 종교》를 비롯한 다양한 이단 관련 서적들을 보면서 조금씩 이단·사이비에 관한 정보를 쌓아 갔다. 교회 개척을 하면서 교회에 불만을 품고서 나가는 이들로 인해 담임 목회의 어려움도 숱하게 겪었다. 하지만 이단 사역에
고등학교 3학년 때 예수님을 믿어 신학을 하고 이단 관련 전문 사역자가 되면서, 이단 및 사이비가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파고들어 왔음을 발견했다. 또한 대학 시절 CCC 활동을 하면서 전도하는 삶이 몸에 배었고, 그러면서 뜻하지 않게 여러 이단과 만나는 기회를 가졌다. 이 과정을 통해 저자는 이단들에게까지 전도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짐하게 되고, 《현대 종교》를 비롯한 다양한 이단 관련 서적들을 보면서 조금씩 이단·사이비에 관한 정보를 쌓아 갔다.

교회 개척을 하면서 교회에 불만을 품고서 나가는 이들로 인해 담임 목회의 어려움도 숱하게 겪었다. 하지만 이단 사역에 대한 관심은 꺾이지 않았다. 또한 성경 원어의 중요성과 교리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일반 은총 영역에서 다뤄야 하는 가정 교육, 경제 교육 등에까지 관심 분야를 넓혀 갔다. 이유는 단 하나, ‘복음의 진리가 바르게 증거되어 다음 세대를 향해 잘 계승되게 하기 위함’이다. 현재는 사랑하는 아내와 초등학교 3학년의 귀여운 딸과 함께 경기도 군포시 금정에 위치한 예다임교회(합신)의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지금까지도 여러 이단 피해자를 위해 상담하면서 이단 연구를 지속하고 있으며, 틈날 때마다 강의 및 집필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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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368g | 138*200*18mm
ISBN13
9791193996591

출판사 리뷰

저자 서문

한국 교회 다음 세대 사역, 이대로는 희망이 없다.

현장에 대한 통합적인 이해와 냉철한 분석은 있다. 그러나 여전히 검증된 대안들이 턱없이 부족하다. 그나마 시도해 왔던 방법들도 다음 세대 사역에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하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 우리는 교회에서 다음 세대를 더 이상 볼 수 없을 수도 있다. 영적으로 차가운 현실, 세속적 가치관, 이단 사이비 세력 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도 있다.

지금 이런 위기 속에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은 ‘데스크 토커(desk talker)’가 아니라 ‘필드 워커(field walker)’이다. 말로만이 아니라, 발로 뛰고 일하는 사람, 이론으로만이 아니라 삶으로 증명해 가는 사람, 지금은 그런 숨은 실력자들이 필요하다. 현장을 밟지 않고, 한국 교회의 미래를 말할 수 없다.

‘골든 타임’은 ‘토크(talk)’만으로 손에 쥐어지지 않는다. ‘워커(walker)’, 즉 현장에서 몸부림치는 자들이 있어야 한다. 지금 한국 교회는 차가운 ‘콜드 타임’이다. 이런 시기에 말만 가지고 얼어붙은 교회와 다음 세대 부서를 회복시킬 수 있을까? 발로 뛰어야 한다. 다시 살아나도록 복음의 심폐 소생술이 필요한 시기이다.

“우리 교회는 괜찮아!”
“우리 부서는 괜찮아!”
그렇게 자부할 수 있다.

그러나 평소 주중에 얼어붙은 ‘단체 카톡창’, ‘밴드’,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은 어떤가? 너무나 조용하다 못해 차디차다면, 그게 바로 얼어붙은 콜드 타임의 방증이다. 말로는 “우리 교회는 건강해요”라고 자부하지만, 실상은 ‘비참한 교회’, ‘비참한 부서’일 수 있다.

이런 상황 가운데서 교회는 무엇을 해야 할까? 목회자는 무엇을 해야 할까? 부모는 무엇을 해야 할까? 이 책은 바로 그런 점을 다룬다.

작년 2025년에 『2025 다음 세대 목회 트렌드』 책을 7명의 현장 전문가들을 통해 출간했다. 이번 『2026 다음 세대 목회 트렌드』 책에서는 10명의 저자가 방향성을 제시한다. 단지 저자 인원만 늘어난 것이 아니다. 좀 더 구체적이고 검증된 사례들과 깊고 넓은 통찰을 반영한 현실적 대안들까지 소개하고 있다.
이번 『2026 다음 세대 목회 트렌드』는 다음 세대가 교회를 떠나는 이유에 대한 분석을 비롯하여, 여러 개인, 가정, 교회 회복, 대안, 대책을 제시하였다. 이외에도 건강 정신에 대한 성경적 접근과 목회적 대응을 소개하고 있다. 더 나아가, 신앙의 양육과 훈련에 대한 실제적 노하우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무엇보다, 다음 세대 사역에 대한 목회 리더십도 함께 고민하고자 공유하였다. 학원 복음화 인큐베이팅 전략과 모범 교회에 대한 사례도 소개하고, 자칫 우리가 간과할 수 있는 종교 가스라이팅의 심각성을 다루었다.

이 책은 단지 다음 세대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다음 세대 사역자들과 다음 세대 교사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어디 그뿐인가? 다음 세대가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도록 부모 세대를 가이드하는 책이기도 하다. 더 나아가 국내외 다음 세대 사역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도 큰 유익과 도전을 주리라 믿는다.

교회가, 부서가 어느 방향으로 가야할 지 고민하고 있다면, 지금 이 책을 당장 펼쳐 읽어 보길 소망한다. 그리고 교회 섬김이, 부서 담당자들과 같이 고민해 보길 바란다. 다음 세대, 기회는 지나간 듯하다. 그러나 여전히 다음 세대 부흥을 위해 콜드 타임 때 골든 타임을 만들어 낼 교회들, 부서들이 있을 줄 믿는다.

2025년 7월 15일
다음 세대 목회 트렌드 저자 일동

추천평

이 책은 10명의 다음 세대 사역 현장 전문가가 교회학교의 현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가운데 어떻게 하면 다음 세대를 살리고 세울 수 있는 목회를 할 수 있는지에 관한 구체적인 방향과 실천적인 전략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 김성중 교수 (장신대, 기독교교육리더십연구소 소장)
부제로 붙은 ‘다음 세대 사역을 위한 대안적 지침서’라는 말처럼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실제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제시하는 것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현 상황을 콜드 타임으로 진단하고, 종교 가스라이팅과 경계성 인격장애 문제 같은 불편한 주제를 다루며, SNS의 영향으로 소비자 영성에 빠져 있는 다음 세대를 깨우고 돌이키고자 하는 입체적인 접근 또한 신선합니다. - 김태구 목사 (학원 복음화협의회 상임대표)
본서는 거시적 관점이면서도 미시적 관점으로 다음 세대 사역을 말하고 있습니다. 또 탄탄한 이론적 바탕 위에 실천적인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타는 목마름으로 다음 세대 부흥을 기도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을 읽어 보기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김주원 교수 (주원교회 담임, 침신대 겸임교수)
본서의 저자들은 듣기 좋은 말로 귀를 간지럽히기보다는 회개와 회복을 위한 불편한 진실을 현장의 목소리로 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펼쳐서 읽는 독자들은 한국 교회 안에 숨겨진 어둠의 민낯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분별의 지혜를 발견할 것입니다. 이 책은 다음 세대를 위해 진정한 회복과 자유로 나아가는 영적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 김용준 (법무법인 KLF, 『우리 아이 꼭 지켜줄게』 저자)
이 책에서는 다양한 주제들을 아주 현장감 있게 담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매우 예리하며 요긴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미 목회 현장에 계신 훌륭한 목회자들과 준비 중인 신학도들 그리고 진정 주의 영광을 위하여 분투하고 있는 모든 성도들이라면 꼭 옆에 두고 숙독하기를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 박삼열 목사 (인천송월교회 담임, 합신 증경총회장)
이 책은 다음 세대를 위한 현재 사역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미래 사역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해 줍니다. 다음 세대를 향한 열정을 회복하고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뜨거운 마음을 품은 사역자, 교사, 부모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 함영주 (함영주 교수 _ 총신대 기독교 교육학)
차가운 ‘콜드 타임’을 지나고 있는 한국 교회의 모든 목회자, 교사, 그리고 부모님들께 이 책이 가장 트렌디하고 가장 실제적인 나침반이 되어 줄것을 확신하며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 이수인 (아신대 기독교 교육학 및 미디어학)
이 책은 단순히 트렌드를 분석하거나 새로운 이론을 소개하는 책이 아닙니다. 그것은 마치 다음 세대가 떠난 빈자리에 침묵하지 않고, 그 자리에 “존재 자체로 존귀하다”라는 복음을 들려주고, 그 이름을 다시 호명하는 사역자의 헌신을 불러냅니다. 무엇보다 감동적인 것은 이 책이 ‘업무로서의 사역’을 넘어서 ‘삶으로 드리는 예배’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말이 아닌 눈물, 계획이 아닌 헌신, 시스템이 아닌 사람이 핵심이라는 진리를 다시 깨닫게 합니다. - 이승수 목사 (나눔교회 청소년 담당)
이 책은 복음이 단순한 가르침이나 이론 안에 갇혀 있을 수 없음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는 지금 하고 있는 일과 꼭 해야만 하는 일의 차이에 대해 성찰하게 됩니다. 세상을 더 깊이 사랑하고, 꼭 해야만 하는 일을 통해 구체적이고 창의적으로, 그리고 주님 닮은 모습으로 섬기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마음 깊이 추천합니다.
대안 없이 쳇바퀴 도는 사역 현장에 지치셨다면, 이 책이 그 답이 되어 줄 것입니다. 다음 세대가 누구인지 깊이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하여,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길을 선명하게 보여 줍니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교육 모델까지 풍성하게 담겨 있으니, 교사 및 사역자를 위한 실천적 지침서로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다음 세대 아이들에서부터 교역자, 가정과 학교, 경계선 장애에 대한 이해에 까지 현장 사역을 위한 수많은 구체화된 제안들이 담겨 있습니다. 방향성과 담론에 대한 책이 아닙니다. 실천을 위한 액션 플랜을 만들 수 있는 책입니다. 사역 현장의 환경과 상황에 맞게 하나 하나 적용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아직 ‘골든 타임’은 남아 있습니다. 다음 세대를 품고자 하는 모든 목회자와 사역자께, 오늘 바로 이 책을 펴서 제시된 실천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순종 속에서 하나님께서 반드시 새로운 세대를 일으키실 것입니다. - 지현호 (올리브선교회 대표, 밤별선교회 공동대표)
여기 다음 세대의 삶에 기꺼이 뛰어든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신의 전문성으로 다음 세대를 사랑하려 몸부림쳤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갈고닦인 노하우들이기에 사역의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 세대를 더욱 사랑하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서진교 (작은예수선교회 대표, 『선한 사마리아인의 목적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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