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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추천사 CHAPTER 1 _ 교회에 ‘콜드 타임(Cold Time)’이 오게 하는 3가지? 1. 첫째, 공과 혹 설교 준비 요일은 언제 하고 있는가? 2. 둘째, 심방은 한 주에 몇 명하고 있는가? 3. 셋째, 소그룹 인도를 제대로 하고 있는가? 4. 다음 세대를 품는 길, 그 진짜 사역의 자리 CHAPTER 2 _종교 가스라이팅의 불편한 진실, 나는 자유한가? 1. 종교 가스라이팅, 지금도 고통에 빠져 있는 자들이 있다 2. 종교 가스라이팅, 정통 교회도 예외일 수 없다 3. 교회 안 감옥에서 새어 나오는 울분의 외침 : 종교 가스라이팅의 사각지대 4. 닮은 듯 서로 다른 두 얼굴 - 종교 가스라이팅과 이단의 결정적 차이 5. 종교 가스라이팅 피해, 실제적 대안이 필요하다 CHAPTER 3 _다음 세대 부서 어떻게 양육하고, 훈련해야 할까? 1. Grow의 시작, 진단부터 2. 양육: 뿌리를 내리는 신앙 3. 훈련: 열매 맺는 삶의 실천 CHAPTER 4 _건강하지 않은 경계성을 가진 사람들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1. 경계선 인격장애, 우리를 어둡게 덮고 있다 2. 경계선이 건강하지 못한 예가 우리와 주변에 많다 3. 경계선 인격장애를 성경적 시각으로 새롭게 보자 4. 건강한 경계선을 보이는 성경에 있는 방법 5. 경계선 인격장애 진단 기준 6. 경계선 인격장애, 어떤 특징이 있나? 7. 경계선 인격장애 원인을 알면 해결 방법도 시원하게 보인다 8. 경계선 인격장애의 상담과 치료 CHAPTER 5 _가정예배 : 새로운 TMI 시대를 맞이하라 1. TMI에 매몰된 다음 세대 2. 신앙생활의 맥거크 현상 3. 우문현답 :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4. 모세의 가정 : 가정예배에 목숨을 걸다 5. 가정예배 : 새로운 TMI 시대를 맞이하라 6. 가정예배의 영적 원리 : HOME CHAPTER 6 _흔들리는 시대,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세우는 사역 전략 1. 소비자 영성 2. 신앙콘텐츠 과잉공급 3. 사역적 대안 4. 나는 느낀다, 고로 존재한다 5. 감정과 영성 6. 사역적 대안 7. 자존감 혼란 8. 자아 브랜딩의 압박 9. 가정의 붕괴와 돌봄의 부재 10. 사역적 대안 11. 복음, 그 길 위에 서다 CHAPTER 7 _콜드 타임을 극복하는 목회 리더십을 세우는 사역 전략 1. 껍데기만 남았다 2. 다음 세대와 공유, 공감, 소통을 못한다 3. 리더십에 대한 기본기가 없다 4. 코칭과 멘토링을 받아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5. 겸손하게 배우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CHAPTER 8 _예배로 심고, 관계로 맺어라! 1. 소망을 노래하는 교회 정우준 담임 목사 2. 경기중앙교회 이승훈 교육디렉터 목사 CHAPTER 9 _콜드 타임 때 필요한 학원 복음화 인큐베이팅 운동 1. 학원 복음화 인큐베이팅이란? 2. 학원 복음화 인큐베이팅을 지역 교회에 접목하는 과정 3. 기독교 동아리&기도 모임 매뉴얼 4. 학원 복음화 인큐베이팅을 접목한 교회 사례 5. 학원 복음화 인큐베이팅 사역자 양성 과정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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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문
한국 교회 다음 세대 사역, 이대로는 희망이 없다. 현장에 대한 통합적인 이해와 냉철한 분석은 있다. 그러나 여전히 검증된 대안들이 턱없이 부족하다. 그나마 시도해 왔던 방법들도 다음 세대 사역에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하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 우리는 교회에서 다음 세대를 더 이상 볼 수 없을 수도 있다. 영적으로 차가운 현실, 세속적 가치관, 이단 사이비 세력 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도 있다. 지금 이런 위기 속에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은 ‘데스크 토커(desk talker)’가 아니라 ‘필드 워커(field walker)’이다. 말로만이 아니라, 발로 뛰고 일하는 사람, 이론으로만이 아니라 삶으로 증명해 가는 사람, 지금은 그런 숨은 실력자들이 필요하다. 현장을 밟지 않고, 한국 교회의 미래를 말할 수 없다. ‘골든 타임’은 ‘토크(talk)’만으로 손에 쥐어지지 않는다. ‘워커(walker)’, 즉 현장에서 몸부림치는 자들이 있어야 한다. 지금 한국 교회는 차가운 ‘콜드 타임’이다. 이런 시기에 말만 가지고 얼어붙은 교회와 다음 세대 부서를 회복시킬 수 있을까? 발로 뛰어야 한다. 다시 살아나도록 복음의 심폐 소생술이 필요한 시기이다. “우리 교회는 괜찮아!” “우리 부서는 괜찮아!” 그렇게 자부할 수 있다. 그러나 평소 주중에 얼어붙은 ‘단체 카톡창’, ‘밴드’,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은 어떤가? 너무나 조용하다 못해 차디차다면, 그게 바로 얼어붙은 콜드 타임의 방증이다. 말로는 “우리 교회는 건강해요”라고 자부하지만, 실상은 ‘비참한 교회’, ‘비참한 부서’일 수 있다. 이런 상황 가운데서 교회는 무엇을 해야 할까? 목회자는 무엇을 해야 할까? 부모는 무엇을 해야 할까? 이 책은 바로 그런 점을 다룬다. 작년 2025년에 『2025 다음 세대 목회 트렌드』 책을 7명의 현장 전문가들을 통해 출간했다. 이번 『2026 다음 세대 목회 트렌드』 책에서는 10명의 저자가 방향성을 제시한다. 단지 저자 인원만 늘어난 것이 아니다. 좀 더 구체적이고 검증된 사례들과 깊고 넓은 통찰을 반영한 현실적 대안들까지 소개하고 있다. 이번 『2026 다음 세대 목회 트렌드』는 다음 세대가 교회를 떠나는 이유에 대한 분석을 비롯하여, 여러 개인, 가정, 교회 회복, 대안, 대책을 제시하였다. 이외에도 건강 정신에 대한 성경적 접근과 목회적 대응을 소개하고 있다. 더 나아가, 신앙의 양육과 훈련에 대한 실제적 노하우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무엇보다, 다음 세대 사역에 대한 목회 리더십도 함께 고민하고자 공유하였다. 학원 복음화 인큐베이팅 전략과 모범 교회에 대한 사례도 소개하고, 자칫 우리가 간과할 수 있는 종교 가스라이팅의 심각성을 다루었다. 이 책은 단지 다음 세대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다음 세대 사역자들과 다음 세대 교사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어디 그뿐인가? 다음 세대가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도록 부모 세대를 가이드하는 책이기도 하다. 더 나아가 국내외 다음 세대 사역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도 큰 유익과 도전을 주리라 믿는다. 교회가, 부서가 어느 방향으로 가야할 지 고민하고 있다면, 지금 이 책을 당장 펼쳐 읽어 보길 소망한다. 그리고 교회 섬김이, 부서 담당자들과 같이 고민해 보길 바란다. 다음 세대, 기회는 지나간 듯하다. 그러나 여전히 다음 세대 부흥을 위해 콜드 타임 때 골든 타임을 만들어 낼 교회들, 부서들이 있을 줄 믿는다. 2025년 7월 15일 다음 세대 목회 트렌드 저자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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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명의 다음 세대 사역 현장 전문가가 교회학교의 현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가운데 어떻게 하면 다음 세대를 살리고 세울 수 있는 목회를 할 수 있는지에 관한 구체적인 방향과 실천적인 전략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 김성중 교수 (장신대, 기독교교육리더십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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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로 붙은 ‘다음 세대 사역을 위한 대안적 지침서’라는 말처럼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실제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제시하는 것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현 상황을 콜드 타임으로 진단하고, 종교 가스라이팅과 경계성 인격장애 문제 같은 불편한 주제를 다루며, SNS의 영향으로 소비자 영성에 빠져 있는 다음 세대를 깨우고 돌이키고자 하는 입체적인 접근 또한 신선합니다. - 김태구 목사 (학원 복음화협의회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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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거시적 관점이면서도 미시적 관점으로 다음 세대 사역을 말하고 있습니다. 또 탄탄한 이론적 바탕 위에 실천적인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타는 목마름으로 다음 세대 부흥을 기도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을 읽어 보기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김주원 교수 (주원교회 담임, 침신대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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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의 저자들은 듣기 좋은 말로 귀를 간지럽히기보다는 회개와 회복을 위한 불편한 진실을 현장의 목소리로 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펼쳐서 읽는 독자들은 한국 교회 안에 숨겨진 어둠의 민낯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분별의 지혜를 발견할 것입니다. 이 책은 다음 세대를 위해 진정한 회복과 자유로 나아가는 영적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 김용준 (법무법인 KLF, 『우리 아이 꼭 지켜줄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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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다양한 주제들을 아주 현장감 있게 담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매우 예리하며 요긴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미 목회 현장에 계신 훌륭한 목회자들과 준비 중인 신학도들 그리고 진정 주의 영광을 위하여 분투하고 있는 모든 성도들이라면 꼭 옆에 두고 숙독하기를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 박삼열 목사 (인천송월교회 담임, 합신 증경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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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음 세대를 위한 현재 사역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미래 사역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해 줍니다. 다음 세대를 향한 열정을 회복하고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뜨거운 마음을 품은 사역자, 교사, 부모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 함영주 (함영주 교수 _ 총신대 기독교 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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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콜드 타임’을 지나고 있는 한국 교회의 모든 목회자, 교사, 그리고 부모님들께 이 책이 가장 트렌디하고 가장 실제적인 나침반이 되어 줄것을 확신하며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 이수인 (아신대 기독교 교육학 및 미디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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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트렌드를 분석하거나 새로운 이론을 소개하는 책이 아닙니다. 그것은 마치 다음 세대가 떠난 빈자리에 침묵하지 않고, 그 자리에 “존재 자체로 존귀하다”라는 복음을 들려주고, 그 이름을 다시 호명하는 사역자의 헌신을 불러냅니다. 무엇보다 감동적인 것은 이 책이 ‘업무로서의 사역’을 넘어서 ‘삶으로 드리는 예배’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말이 아닌 눈물, 계획이 아닌 헌신, 시스템이 아닌 사람이 핵심이라는 진리를 다시 깨닫게 합니다. - 이승수 목사 (나눔교회 청소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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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골든 타임’은 남아 있습니다. 다음 세대를 품고자 하는 모든 목회자와 사역자께, 오늘 바로 이 책을 펴서 제시된 실천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순종 속에서 하나님께서 반드시 새로운 세대를 일으키실 것입니다. - 지현호 (올리브선교회 대표, 밤별선교회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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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다음 세대의 삶에 기꺼이 뛰어든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신의 전문성으로 다음 세대를 사랑하려 몸부림쳤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갈고닦인 노하우들이기에 사역의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 세대를 더욱 사랑하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서진교 (작은예수선교회 대표, 『선한 사마리아인의 목적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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