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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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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국내작가 종교 저자
총신대학교에서 학사(B.A.), 목회학 석사(M.Div), 신학 석사(Th.M.)를 마치고 미국 바이올라 대학교(Biola University)의 탈봇 신학대학원(Talbot School of Theology)에서 기독교교육방법으로 박사학위(Ph.D.)을 취득하였다. 현재 총신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과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어떻게 전달하지 고민하며 성경교수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한국복음주의 기독교교육학회장을 역임하였다. 대표저서로는 「기독교세계관: 성경으로 다리놓기, 2020」, 「기독교교육 핸드북, 2024」(공저), 「AI의 파도를 분별하라, 2024」(공저), 「나는 기독교대안학교 교사다, 2020]」공저), 「온세대 교육목회 이야기, 2025」(공저)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다음 세대를 위한 현재 사역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미래 사역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해 줍니다. 다음 세대를 향한 열정을 회복하고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뜨거운 마음을 품은 사역자, 교사, 부모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 과학이 하나님을 섬기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전제와 신념을 가지고 저자는 아주 명료하면서도 읽기 쉽게 신앙과 과학을 통합하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대의 가장 큰 적 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과학주의’를 꼽을 수 있습니다. 과학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전제를 가진 과학주의는 하나님의 창조와 섭리를 부인하여 기독교 신앙을 무력화시킵니다. 그리고 마치 과학과 기술이 우리의 미래 삶을 풍요롭게 하고 궁극적으로 유토피아적 삶을 살게 할 수 있다고 믿게 합니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하나님이 없는 인간의 삶은 그 자체로 비극이며 그 어떤 과학과 기술로도 인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인간의 한계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더 큰 문제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다음 세대 아이들이 과학과 기술에 무한한 가치를 두며 그것으로부터 참된 행복이 주어질 수 있다고 믿으며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과학자요 기독교교육학자요 목회자인 저자의 과학에 대한 신앙적 인사이트는 다음 세대에게 너무나도 많은 신앙적 도움과 유익을 줍니다. 이 책은 매일 하나의 주제를 묵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며 각 장은 우리 삶의 궁금증 - 과학적 현상 - 성경적 통합 - 묵상과 기도의 형식으로 구성됩니다. 내용적으로는 과학자의 면모가 돋보이고 구성과 형식에 있어서는 기독교교육자의 면모가 돋보이며 전체를 통합하는 측면에서는 목회자의 면모가 돋보입니다. 다음 세대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현상들을 과학적 지식으로 설명하며 한 걸음 더 나아가 성경적 통찰력으로 이것을 통합하는 저자의 시각은 매우 간결하지만 상당히 큰 신앙적 도움을 줍니다. 특히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일들 속에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가 깃들여져 있다는 저자의 설명과 그것을 기반으로 우리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강조하는 실천적 적용은 다음 세대 아이들 뿐 아니라 그들을 지도하는 부모와 교회 학교 교사들도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할 이유를 알려 줍니다. 그러므로 이 책은 호기심 많은 다음 세대 아이들과 하나님의 창조의 신비를 더 깊이 알고 그것을 다음 세대에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싶은 부모와 교회 학교 교사들이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오늘 세대와 다음 세대가 위대하신 하나님의 창조의 신비를 매일 매일 묵상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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