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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해법의 키를 잡아라
1. 지금은 실력을 키울 때다 _담당 교역자 2. 보스가 아니라 리더다 _담임목사 3. 니즈를 충족시켜라 _장로 & 리더 4. 성경적 마인드로 무장하라 _교사 5. 책임은 부모의 것이다 _부모 2장. 다음세대 다시 보기 1. 다음세대에 입덕하라 2. 새로운 종족이 온다 : 알파세대 3. 알쏭달쏭하다 : Z세대 3장. 리더가 변해야 다음세대가 산다 1. 자신에게 투자하라 _담당 교역자 2. ‘가치’를 ‘같이’하라 _담임목사 3. 혀와 입 말고 눈과 표정으로 말하라 _장로 4. ‘바다’처럼 ‘받아’주라 _리더 4장. 교사여 틀을 바꾸자 1. 배움은 ‘틀바꿈’이다 2. 교사여, 사색하라 3. 세스코에 배우라 4. 버텨야 꽃이 핀다 5장. 부모가 알아야 할 4가지 법칙 1. 마음의 법칙 2. 감성의 법칙 3. 경제의 법칙 4. 신앙의 법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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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의 존재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를 설레게 한다. 우리의 교육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이 바로 다음세대이기 때문이다.
--- p.12 교회는 팬데믹에 대비하지 못했다. 코로나 기간에 많은 부모가 아이들을 교회에 보내지 않았다. 아이들을 심방하면 대부분 이렇게 말했다. “부모님이 교회 가지 말래요” 그런데 이제는 아이들의 마음이 떠났다. 타의적이었던 “가지 말래요”가 자의적인 “안 갈래요”로 바뀌었다. 세상은 이미 준비되어 있었고, 준비 없는 우리는 다음세대를 세상에 빼앗겼다. --- p.19 책임지는 담임목사 밑에서 다음세대가 성장한다. 담임목사에게는 책임이 곧 핵심 키이다! --- p.30 지금은 무너진 다음세대를 일으켜야 할 때이지 건물을 지을 때가 아니다. 다가올 세상에서 교회가 세상의 희망이 되려면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다음세대에 투자해야 한다. --- p.34 그런 교사를 다른 곳에서 찾으려고 노력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바로 당신이 그런 교사가 되어야만 한다. 교사에게는 성경적 마인드가 곧 핵심 키이다! --- p.44 교회는 가정이 아니다. 절대 가정이 될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교회가 ‘어린이집’이라고 주장한다. --- p.47 다음세대는 어디에 마음을 빼앗겨야 할까? 시대는 변해도 답은 변하지 않는다. 예수님이다. 다음세대는 예수님을 만남으로 그들의 인생이 불가역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하나님은 다음세대가 그런 세대가 되기를 원하신다. --- p.57 아이들과 다이소에 가자. 인생네컷에서 사진도 찍자. 마라탕을 먹고, 버블티도 한 잔 마셔보자. 분명 유대감이 생길 것이다. 이들의 트렌드를 익히고, 이들의 트렌드를 함께 공유한다면 분명 이들의 마음을 얻는 길이 열릴 것이다. 주저하지 말고 아이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물어보라. 그리고 그 좋아함을 함께 해주어라. 분명 다음세대에게 가장 인기 있는 대상이 될 것이다. --- p.73 슬로우 영성은 사랑이다. 그런 점에서 나는 확신한다. 슬로우 영성에 투자하면 반드시 아이들의 마음을 얻는다. 아이들의 얼굴을 보고 걸어라. 그들의 목소리가 들리도록 천천히 걸어라. 그런 속도로 교회학교 아이들에게 다가가라. --- p.104 교회학교의 진정한 가치는 함께할 때 극대화된다. 같이할 때 우리는 파도를 헤쳐 갈 수 있고, 같이 할 때 우리는 승리할 수 있다. --- p.128 다음세대가 우선이라는 말만으로는 안 된다. 다음세대가 중요하다는 말만으로는 안 된다. 진짜로 우선이고 중요하다면 행동이 있어야 한다. 다음세대가 다른 세대에게 더 이상 밀리지 않도록 교회 어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교회의 어른인 장로님들이 활발하게 움직여야 한다. 그래야 다음세대가 다른 세대가 되지 않는다. --- p.134 교사들의 배움은 탈바꿈이 아니라 틀바꿈이어야 한다. --- p.159 교사가 그렇게 버틸 때 비로소 꽃이 핀다. 상상해 보라. 이 순간을, 그 꽃이 어느 날, 나에게로 온다. 그리고 말한다. “선생님 덕분에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요. 사랑으로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진짜 말로 할 수 없는 감동의 순간 아닌가? --- p.196 부모는 반드시 신뢰 잔고를 쌓아야 한다. 스티븐 코비는 부모가 신뢰의 잔고를 쌓으면 중요한 순간에 자녀가 부모를 의지하게 된다고 한다. --- p.207 부모는 자녀에게 스펙을 만들어 주는 사람이 아니다. 스토리를 만들어 주는 사람이다. 부모는 그런 스토리 감성이 있어야 한다. --- p.227 다음세대의 부모들은 반드시 그 공간을 하나님으로 채워야 한다. 절대로 돈은 안된다. 그것은 더 큰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 외에는 답이 없다. 부모는 그런 확신이 있어야 하고, 그것을 자녀들의 신앙으로 물려주어야 한다. 혹시 지금 당신의 마음에 빈 공간이 있는가? 하나님으로 채워야 한다. 하나님만 채울 수 있다. 그것이 신앙이다! --- p.242 우리 모두에게 다음세대는 곧 미래였다. --- p.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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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가 다음이 없게 된 것은 무엇 때문인가?
한국 교회는 다음세대가 넘쳐났던 때가 있었다. 지금은 다음세대가 위기에 내몰렸다. 다음세대가 다음이 있으려면 교회가 가장 먼저 할 것은 재정 투자와 인적 투자이다. 다음세대의 문제는 다음세대에 있지 않다. 리더에게 있다. 담임 목사, 담당교역자, 장로, 안수집사, 권사 등 교회 핵심 직분자, 주일학교 교사가 키를 쥐고 있다. 교회 리더들이 다음세대를 바라보는 시선이 따라 다음이 없는 세대가 되는가? 다음이 있는 세대가 되는가가 결정된다. 교회는 다음세대가 중요하다고 외치기만 하면 안 된다. 그러면 다음이 없는 세대가 될 확률이 높다. 다음세대에 한국교회가 총력 집중해야 한다. 그러면 다음세대는 교회의 미래세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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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교회의 미래만큼 다음세대의 장래도 어둡다고 한다. 이런 시기에 다음세대를 향한 교육법이 담긴 책이 나왔다는 것은 기쁘고 감사한 일이다. 이 책에는 우리의 현실에 대한 절망감이 담겨 있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절망감보다는 회복에 대한 절박함이 더 많이 녹아있다. 다음세대를 향한 희망이 담겨 있다. 사랑해야만 보이는 것이 있다. 저자에게는 다음세대가 그 대상이다. 저자가 누구보다 다음세대를 사랑하기에 이 책에는 자기 성찰과 반성이 있다. 사역의 현장 이야기가 녹아있다. 더불어 교회교육 책임자들에 대한 과감한 비난과 함께 간절한 호소도 담겨 있다. 특히 저자는 자신 역시 ‘교회학교의 수혜자’라고 표현한다. 그 고백이 참으로 감동적이고,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이런 마음을 가진 저자가 우리 교회에서 함께 사역하고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여전히 다음세대가 우리의 설렘이다”라는 저자의 말이 마음에 참 많이 남는다. 바라기는 한국의 모든 교회가 저자의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설렘으로 교회학교의 회복을 꿈꾸었으면 좋겠다. 다시 교회 안에서 다음세대의 웃음소리가 크게 들리기를 소망하며 한국교회의 목회자와 교회학교 전체에 이 책을 추천한다. - 김기현 (울산 대흥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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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김정준 목사는 20여 년간 교회 교육 최일선에서 활동했던 ‘다음세대 교육’ 전문가이다. 그는 뛰어난 지성과 경건한 영성을 겸비하고 있다. 더불어 21세기를 사는 데 꼭 필요한 적당한 외국어 실력이 있고 훤칠한 외모와 언변은 덤으로 가지고 있는, 하나님께서 많은 것을 선물로 주신 목회자이다. 그가 이번에 《다음 없는 다음세대에 다가가기》를 출간했다. 바라는 것은 부디 이 책을 통해 한국교회의 다음세대 교육에 커다란 지각 변동이 일어나기를 기대해 본다. - 오택현 (영남신학대학교 구약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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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가 셧다운되었다. 셧다운된 상황에서는 대안이 절실하다. 그 대안의 책인 《다음 없는 다음세대에 다가가기》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다음세대 사역의 다섯 담당자인 담당 교역자, 담임목사, 장로 혹은 교회 리더, 교회학교 교사, 부모를 향해서 절박한 마음으로 대안을 전한다. 다음세대의 대안이 여럿일 수 있다. 어떤 사람은 다음세대는 교회 밖에 있다고 한다. 이 책은 교회 내에서 대안을 제시한다. 교회의 다음세대가 위기에 몰려 있기 때문이다. 교회는 위기의 다음세대를 포기하면 안 된다. 대안을 찾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분투해야 한다. 분투함으로 다음세대 부흥의 길을 찾아야 한다. 대안이 없는 시대에 대안을 제시하는 이 책을 행복한 마음으로 추천한다. - 김도인 (아트설교연구원 대표, 『설교는 글쓰기다』, 『책쓰기! 나도 할 수 있다』등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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