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3 | 제2회 계몽사 아동문학상 수상 『아동극『도깨비 방망이는 어디에 있을까요?』』 |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작가님 저는 중학교 2학년 중학생입니다. 최근에 작가님의 아홉살인생이라는 책을 읽고 저의 9살을 회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책을 읽으면서 작가님이 소설을 쓰실 때 9살 여민이의 순수하면서 철든 모습을 너무나도 따뜻하게 표현하신것 같아서 여민이의 모습을 떠올리며 얼굴에 미소가 떠나질않았습니다.책에 대해서는 작가님의 9살이 여민이와 같았는지 궁금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어린아이의 감수성이 표현된 책을 많이 맍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감명 깊게 읽은 만큼 궁금한 점도 있습니다. ‘무기 팔지 마세요’ 라는 책을 쓰게 되신 배경은 무엇인지, 앞으로도 이 책과 같은 전쟁과 무기에 대한 심각성을 다룬 책을 더 쓰실 예정이신지 그리고 몇 살 때 전쟁과 무기의 심각성을 깨달으셨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제가 만약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아직도 무기와 전쟁에 대한 심각성을 모르고 있었을 겁니다. 이런 좋은 책을 아직도 비비찬 총이 무기인 줄 모르고 누군가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더 많이 보급해주세요.
막연히 무기는 나쁜 것이고 없어지는 것이 좋긴 하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는 있었지만 '무기 팔지 마세요' 란 책을 읽은 후에서야 작은 비비탄 장난감 총들도 무기가 될 수 있고 그 총들에 피해를 입은 사람들도 꽤 많다는 것을 자각했습니다. 뉴스나 신문에서 비비탄 총에 맞아 실명을 당한 사람들에 대한 내용을 많기 보기는 했지만 그 총이 무기라는 것을, 사람에게 피해를 준 물건은 그게 비록 장난감일지라도 무기라는 것을 너무 늦게 깨달은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처음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국어 시간 수행평가 때문이었지만 읽을 수록 재미도 있고 사회에 대한 비판을 담은 내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 이 책을 읽은 후 저 자신이 너무 바보같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저 막연히 이 세계 어디선가 전쟁이 일어나고 있고 그 전쟁은 많은 희생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그냥 없어졌으면 좋겠네 라고만 생각했지 언젠가 그 전쟁 때문에 내가 희생될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치도 못하고 있었거든요.
저저번의 이제욱 입니다 이게 마지막이니 잘 들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작가님의 책을 일고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 지 너는 정말 궁금 합니다 그리고 이 책을 만드시고 총 몇통 무슨 내용을 폊지를 갈략하게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작가님이 앞으로 이상한 일에 휩쓸리시지 않으시고 건강하게 생활 하셨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만수무강 하셔서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더 많이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저의 긴 지문을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저의 질문에 답변을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