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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열 아저씨의 지구촌 환경 이야기
최열노희성 그림
크레용하우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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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첫째 마당 - 먹을거리 이야기
둘째 마당 - 쓰레기 이야기
셋째 마당 - 물 이야기

저자 소개 2

1949년 대구에서 태어나 강원대학교 농화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에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환경 단체인 한국 공해 문제 연구소를 만들었으며, 지금까지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끊임없이 해 오고 있습니다. 제1회 시민인권상(1993), 유엔에서 주는 환경상인 글로벌 500(1994), 골드만 환경상(1995)을 수상했으며, 미국 월드워치 연구소가 꼽은 세계의 시민 운동가 15인(1999)에 선정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최열 선생님의 미세먼지 이야기』, 『최열 아저씨의 지구촌 환경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현재 환경재단의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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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노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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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보이는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1980년대 초반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동아일보, 평화신문, 한겨레21의 시사 일러스트와『아기용 미르』『내 마음 속의 십자가』『노희성의 일러스트레이션 교실』『아홉 살 인생』『선물』『보금이』『대한 민국 기업인 정주영』『내 친구 이크발』『우리 바다 서해 이야기』『우리 겨레의 위대한 스승 김구』『하얼빈의 총소리 안중근』『대한 민국 기업인 이병철』, 『박서양』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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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406g | 165*240*20mm
ISBN13
978895547704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환경 도서의 스테디셀러이자 고전!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환경 단체를 만들었으며 지금까지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끊임없이 해 오고 있는 『최열 선생님의 지구촌 환경 이야기』는 출간 이후 우리나라 대표 환경 도서로 여러 기관에 추천되거나 선정되어 읽혀 왔습니다. 이 책은 환경 도서의 스테디셀러이자 고전으로 아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인간에 의한 지구촌 환경 파괴와 피해

최근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한 바이러스들은 인류가 지구 생태계를 파괴하면서 동물의 서식지를 침범하고 경계를 무너뜨려 발생한 것이 많습니다. 생태계의 일원으로 오만함을 버리고 모든 생명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늘 접하는 먹을거리와 쓰레기, 물과 관련된 다양한 환경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식품 첨가물, 수입 농산물과 유전자 조작 식품의 유해성 그리고 바다를 오염시키는 플라스틱 쓰레기와 쓰레기의 재활용 문제, 앞으로 심각하게 대두될 물 부족 문제 등에 대해 실제 사례와 더불어 쉽게 설명해 줍니다.

다 함께 잘 살기 위해 필수적인 환경 보호

어린이들이 살아가야 할 미래는 예상치 못할 생태계 파괴와 새로운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먹거리부터 공기 오염, 물 부족, 지구 온난화 등 이미 진행되고 있는 현상을 막을 수는 없겠지만 우리가 조금씩 노력하다 보면 가속화는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지킬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들을 엄마 아빠와 이야기하고 작은 것이지만 실천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추천평

자연은 그 자체가 생명체입니다. 생명같이 아름답고 진실되고 착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작은 생명체라도 서로 돕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 생명을 존중합시다. 그것은 우리 자신을 존중하는 일입니다. - 박경리 (작가)
산과 강과 바다가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수많은 동물과 식물이 우리 곁을 떠나고 있습니다. 우리의 소중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생활 속에서 작은 일부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김종철 (교수·녹색평론 발행인)
자연을 지키는 것은 곧 생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생명은 작은 민들레 꽃씨 하나에도, 길가에 뒹구는 돌멩이 하나에도, 드넓은 우주에도 깃들어 있습니다. 이 세상 모든 생명 가운데 신비하고 아름답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 김지하 (시인)
우리의 자연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은 어릴 때부터 길러 줘야 합니다. 이제 우리 모두가 나서서 환경을 위해서 뭔가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할 때입니다. 환경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 위기철 (작가)

리뷰/한줄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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