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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마당 - 먹을거리 이야기
둘째 마당 - 쓰레기 이야기 셋째 마당 - 물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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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도서의 스테디셀러이자 고전!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환경 단체를 만들었으며 지금까지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끊임없이 해 오고 있는 『최열 선생님의 지구촌 환경 이야기』는 출간 이후 우리나라 대표 환경 도서로 여러 기관에 추천되거나 선정되어 읽혀 왔습니다. 이 책은 환경 도서의 스테디셀러이자 고전으로 아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인간에 의한 지구촌 환경 파괴와 피해 최근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한 바이러스들은 인류가 지구 생태계를 파괴하면서 동물의 서식지를 침범하고 경계를 무너뜨려 발생한 것이 많습니다. 생태계의 일원으로 오만함을 버리고 모든 생명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늘 접하는 먹을거리와 쓰레기, 물과 관련된 다양한 환경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식품 첨가물, 수입 농산물과 유전자 조작 식품의 유해성 그리고 바다를 오염시키는 플라스틱 쓰레기와 쓰레기의 재활용 문제, 앞으로 심각하게 대두될 물 부족 문제 등에 대해 실제 사례와 더불어 쉽게 설명해 줍니다. 다 함께 잘 살기 위해 필수적인 환경 보호 어린이들이 살아가야 할 미래는 예상치 못할 생태계 파괴와 새로운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먹거리부터 공기 오염, 물 부족, 지구 온난화 등 이미 진행되고 있는 현상을 막을 수는 없겠지만 우리가 조금씩 노력하다 보면 가속화는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지킬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들을 엄마 아빠와 이야기하고 작은 것이지만 실천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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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그 자체가 생명체입니다. 생명같이 아름답고 진실되고 착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작은 생명체라도 서로 돕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 생명을 존중합시다. 그것은 우리 자신을 존중하는 일입니다. - 박경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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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강과 바다가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수많은 동물과 식물이 우리 곁을 떠나고 있습니다. 우리의 소중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생활 속에서 작은 일부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김종철 (교수·녹색평론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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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지키는 것은 곧 생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생명은 작은 민들레 꽃씨 하나에도, 길가에 뒹구는 돌멩이 하나에도, 드넓은 우주에도 깃들어 있습니다. 이 세상 모든 생명 가운데 신비하고 아름답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 김지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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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자연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은 어릴 때부터 길러 줘야 합니다. 이제 우리 모두가 나서서 환경을 위해서 뭔가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할 때입니다. 환경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 위기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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