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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金芝河, 본명:김영일(金英一)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41년 02월 04일
사망
2022년 05월 08일
출생지
전라남도 목포
직업
시인, 교수
데뷔작
황톳길
작가이미지
김지하
국내작가 문학가
김지하는 1941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김영일(金英一), 김지하는 필명이다. 아호로 노겸, 노헌(勞軒), 우형(又形), 묘연(妙衍)이 있다. 1953년 산정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목포중학교에 입학했으나, 1954년 강원도 원주로 이사하면서 원주중학교에 편입했다. 1956년 원주중학교를 졸업하고 1969년 중동고등학교를 나와 1966년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했다. 1969년 『시인』지에 「황톳길」등 5편의 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64년 대일 굴욕 외교 반대투쟁에 가담해 첫 옥고를 치른 이래, ‘오적 필화 사건’ ‘비어(蜚語) 필화 사건’ ‘민청학련 사건’ ‘고행… 1974 필화 사건’ 등으로 8년간의 투옥, 사형 구형 등의 고초를 겪었다. 1980년대에는 생명운동 환경운동을 펼쳐왔고, 원주에 거주하며 불철주야 조선의 사상과 문화를 연구하였으며 건국대학교 석좌교수를 지냈다. 1년여 동안 투병생활을 해오다 2022년 5월 8일 오후 강원도 원주 자택에서 타계했다.

아시아, 아프리카 작가회의 로터스 특별상(1975), 국제시인회의 위대한 시인상(1981), 크라이스키 인권상(1981) 등과 이산문학상(1993), 정지용문학상(2002), 만해문학상(2002), 대산문학상(2002), 공초문학상(2003), 영랑시문학상(2010)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는 『황토』『타는 목마름으로』『오적』『애린』『검은 산 하얀 방』『이 가문 날의 비구름』『별밭을 우러르며』『중심의 괴로움』『화개』등이 있고, 『밥』『남녘땅 뱃노래』『살림』『생명』『생명과 자치』『사상기행』『예감에 가득 찬 숲그늘』『옛 가야에서 띄우는 겨울편지』 대설(大說)『남』『김지하 사상전집(전3권)』『김지하의 화두』『동학 이야기』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다.
1956 중동고등학교
1966 서울대학교 미학 학사
1969 『시인』지 통해 등단
1993 서강대학교 명예박사
1994 계간 그물코 대표
1997 신문명정책연구원 고문
1998 제2건국 범국민추진위원회 위원
1999 명지대학교 인문대학 문예창작학과 석좌교수
1999 민족문화시민운동단체 민족정신회복시민운동연합 임시대표
1999 초대 율려학회 회장
2003 세계생명문화포럼 경기 2003 공동추진위원장
2004 한국예술종합학교 석좌교수
2005 영남대학교 교양학부 석좌교수
2006 제주대학교 명예박사
2006 명지대학교 교양학부 석좌교수
2006 제주대학교 명예박사
2007 동국대학교 생태환경연구센터 석좌교수
2008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 석좌교수
2013 건국대학교 석좌교수
오류가 있을 것이다. 나는 애당초 학자도 아니요 역사 전공자는 더욱 아니기에 오류가 아주 많을 수도 있다. 그러나 내가 겨냥하는 것은 일본과 중국의 비교 접근이나 동양과 서양의 아주 큰 틀에서의 만남이니 다행히도 그것이 다름 아닌 이 작은 한반도에서 창조적 경합으로 나타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게 되기를 열심히 바라면 실제로 그렇게 된다고도 한다. 그 새로운 문명의 꽃을 '한'이라고 부르고 싶다. '한' 그것이 이 기행의 주제다. 김지하의 예감

수상경력

1975 아시아 아프리카 작가회의 로터스 특별상
1981 국제시인회 위대한 시인상, 브루노 크라이스키상
1993 이산문학상 『결정본 김지하 시전집』
2002 제14회 정지용문학상
2002 만해문학상 제17회 『화개』
2002 대산문학상 제10회 『화개』
2003 공초문학상 제11회 『절, 그 언저리』
2005 제10회 시와 시학상 작품상
2006 제10회 만해대상
2010 제8회 영랑시문학상
2010 제6회 경암학술상 예술부문
2019 청마문학상 『흰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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