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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희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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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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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여자의 계단>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함께 쓴 책 《소방관을 부탁해》, 《최소한의 나》가 있으며, 청소년 평전 《평화를 위해 쏘다 안중근》을 출간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받았다. 현재 중앙대학교와 백석예술대학교에 출강하며, 삶과 문학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 중이다.
인스타그램 @traceof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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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의 밤
폴앤니나
내란의 밤 이동
평행우주 고양이
폴앤니나
평행우주 고양이 이동
최소한의 나
득수
최소한의 나 이동
소방관을 부탁해
아시아
소방관을 부탁해 이동
소방관을 부탁해
아시아
소방관을 부탁해 이동
작품 밑줄긋기
내란의 밤
폴앤니나
만*디
2026.08.28.
p.186
너흰 이게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는 걸 알아야 해박헌욱의 '브레이크'중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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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의 밤
폴앤니나
만*디
2026.08.24.
p.121
"세상이 뒤트리는 것 같고, 균열을 감지했으면 각자의 방식으로 위험에 대비해야죠."이갑수의 '예고편'에서영화 예고편을 만드는 주인공이 영화감독에게 영화평을 하며 하는 말이다.영화는 <<내란의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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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의 밤
폴앤니나
만*디
2026.08.24.
p.119
항상 일이 커지는 건 사과할 타이밍을 놓치119거나 사과하기 싫어서 거짓말을 했을 때니까.이갑수의 '예고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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