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비드에 대해 주방과 공장을 이어주는 조리법이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수비드의 가능성을 정말 높게 치고 있으며 맛있는 음식들이 난립하는 요즘 시대에 나오는 간이 공장들이 사용하기 가장 편한 조리법으로써 수비드가 자리 잡을 거라 확신합니다.
그렇기에 현재는 수비드 전문 교육 및 기계, 콘텐츠, 문화, 수비드 제품들을 알리고 있으며 천천히 제대로 된 수비드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수비드를 이렇게도 쓸 수 있구나, 이런 식으로도 생각해볼 수 있다는 영감을 주는 책으로써 많은 요리인 들의 창작 모티브로써 자리 잡길 바랍니다.
《약력》
조리백과 대표
2015 ~ 현재, ㈜임가네 대표이사
2020 ~ 현재. 조리백과 대표
2018 ~ 현재. (주)성현시스템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