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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스트레인지
Alan D. Strange
해외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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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스트레인지
해외작가 종교 저자
센티너리 대학(B. A.), 윌리엄앤메리 대학(M. A.), 웨스트민스터 신학교(M. Div.), 웨일스 대학교(Ph. D.)에서 공부했다. 뉴저지 글래스버러의 프라비던스 정통장로교회를 9년 넘게 섬기다 지금은 미드아메리카 개혁파 신학교 교회사 교수로 임시 총장도 맡고 있다. 미드웨스트 장로교단의 총회장으로 섬기면서 정통장로교회(OPC) 여러 위원회에서 회장과 위원직을 맡고 있다. 『찰스 핫지의 교회사에 나타난 교회 경건 교리』를 저술했다. 교단지 「새로운 지평」과 「미드아메리카 신학 저널」 등에 다수의 논문을 기고했으며,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에 있는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의 전가』(부흥과개혁사)의 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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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포이트레스는 역사에 관한 우리의 사고를 새롭게 하는 것을 논의하면서 광범위한 관련 주제를 칼뱅이 부러워할 정도로 간단명료하게 다룬다. 저자는 일반 은혜를 의미, 사건, 사람들에게 적용할 때 일반 은혜와 그 정반대 개념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딱 유지하면서, (마르크스주의와 논리 실증주의 같은) 환원주의적 접근법 일체에 대해 반대 주장을 펼치고 성경의 통일성과 다양성과 유일성, 섭리, 우리 이해력의 한계와 같은 문제를 넓게 다룬다. 또한 역사 집필에서 종교적 입장을 피할 수 없음을 보여 주고 역사를 진정 성경적 관점으로 집필하라고 강권하면서, 가장 다채롭고 짜임새가 좋은 역사 기록이 나올 다각적 접근법을 주장한다. 그러한 접근법은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하는 동시에 우리는 피조물이므로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역사의 의미를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기억하게 한다.
  • 최근에 두 왕국론적 접근을 지지하는 얼마의 사람들은 교회와 국가 간에 내재하고 있는 필요한 관계에 대한 언급 없이 교회와 국가의 분리를 옹호해 왔다. 본서의 글들은 교회, 국가, 가족과 같은 다른 범위들 혹은 영역들을 혼동하지 않는 반면, 이런 영역들 간의 구별과 연결이 모두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 다른 말로 하면, 이 글들은 종합적인 설명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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