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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에 있는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의 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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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 서문

1장 웨스트민스터 회의가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을 이해하는 방식에 대한 초기 접근

2장 능동적 순종에 대한 고대 교회와 중세 교회의 선례들

3장 웨스트민스터 회의 이전의 종교개혁에서 능동적 순종

4장 웨스트민스터 회의의 작업과 능동적 순종, 1부

5장 웨스트민스터 회의의 작업과 능동적 순종, 2부

6장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전체에서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의 전가

7장 능동적 순종과 언약 신학

8장 신앙고백서 해석에서 능동적 순종의 위치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앨런 스트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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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n D. Strange

센티너리 대학(B. A.), 윌리엄앤메리 대학(M. A.), 웨스트민스터 신학교(M. Div.), 웨일스 대학교(Ph. D.)에서 공부했다. 뉴저지 글래스버러의 프라비던스 정통장로교회를 9년 넘게 섬기다 지금은 미드아메리카 개혁파 신학교 교회사 교수로 임시 총장도 맡고 있다. 미드웨스트 장로교단의 총회장으로 섬기면서 정통장로교회(OPC) 여러 위원회에서 회장과 위원직을 맡고 있다. 『찰스 핫지의 교회사에 나타난 교회 경건 교리』를 저술했다. 교단지 「새로운 지평」과 「미드아메리카 신학 저널」 등에 다수의 논문을 기고했으며,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에 있는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의
센티너리 대학(B. A.), 윌리엄앤메리 대학(M. A.), 웨스트민스터 신학교(M. Div.), 웨일스 대학교(Ph. D.)에서 공부했다. 뉴저지 글래스버러의 프라비던스 정통장로교회를 9년 넘게 섬기다 지금은 미드아메리카 개혁파 신학교 교회사 교수로 임시 총장도 맡고 있다. 미드웨스트 장로교단의 총회장으로 섬기면서 정통장로교회(OPC) 여러 위원회에서 회장과 위원직을 맡고 있다. 『찰스 핫지의 교회사에 나타난 교회 경건 교리』를 저술했다. 교단지 「새로운 지평」과 「미드아메리카 신학 저널」 등에 다수의 논문을 기고했으며,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에 있는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의 전가』(부흥과개혁사)의 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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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영문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케빈 밴후저 교수의 지도로 조직신학 석사 학위(Th. M.)를 받았다. 개혁신학과 청교도신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폭넓게 조직신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부흥과개혁사의 전문 번역위원으로 섬기고 있다. 번역서로는 『은혜의 복음이란 무엇인가』 , 『사도신경의 렌즈를 통해서 보는 기독교 핵심』 , 『십계명의 렌즈를 통해서 보는 삶의 목적과 의미』 , 『거룩하신 하나님』, 『윤리실종』, 『위대하신 그리스도』 , 『문화신학』, 『교리의 드라마』(이상 부흥과개혁사)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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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71쪽 | 150*220*20mm
ISBN13
9788960927681

책 속으로

그리스도의 죽음이 참으로 죄의 빚을 제거하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완전한 의를 주는 것은 다름 아닌 우리에게 돌려진(또는 전가된)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이다. 우리는 자기의 죗값을 치러야 할 뿐 아니라, 자기를 위해 율법을 적극적으로 지킬 필요가 있다.

아담은 인류의 언약 대표로서 율법을 온전히 지켜야 하며 언약을 어겼을 때 형벌을 받아야 했다. 그리스도는 마지막 아담이요 자신의 택함을 받은 자들의 언약 대표로 오셔서 자기 몸으로 죗값을 치르셨다. 그리스도는 또한 아담이 따르지 못한 언약을 완전하게 따르셔서, 아담이 행하지 못한 일을 행하기 위해 형벌을 받으시고 아담이 보여야 하는 순종을 실제로 우리를 위해 보여 주신다……우리는 완전한 중보자가 우리의 빚을 갚는 것 이상이 필요하다.

다시 말해, 같은 중보자가 우리를 위해 율법을 완전하게 지킬 필요가 있다. 예수께서 자신의 능동적 순종으로 행하신 것이 이것인데, 곧 자신의 능동적 순종과 수동적 순종을 우리의 칭의에서 우리에게 전가하셨다……웨스트민스터 회의가 우리의 칭의에서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의 전가를 최종적으로 긍정하는 데 실패했다는 어떤 주장도 그 정당성을 효과적으로 입증할 수 없다. 웨스트민스터 회의는 초기에 능동적 순종을 받아들였으며 작업하는 과정 전반에 걸쳐 이 신념을 유지했다.

---「서문」중에서

추천평

“앨런 스트레인지는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를 그 역사적 배경 가운데에서 묘사하고서, 이 표준문서가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의 전가-칭의를 받은 죄인을 위한 그리스도의 완벽한 율법 성취 교리를 촉진했음을 설득력 있게 주장한다. 스트레인지는 또한 이 교리에 대한 최근의 도전을 요약하고 이런 도전이 가진 문제를 설명한다. 이 간결한 책은 설득력 있는 메시지를 제시하여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소망을 갖게 한다. 다시 말해, 우리는 오직 은혜로 오직 믿음을 통해 우리에게 전가된 완벽한 율법 준수와 그리스도의 고난을 우리의 칭의와 구원을 위해 받는다는 말이다.” - 존 페스코 (미시시피주 잭슨에 있는 리폼드 신학교 조직신학 및 역사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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