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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윤리와 기독교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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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서론 생명 윤리에 직면한 그리스도인

1부 생명 윤리의 기초

1 타락한 세상에서의 기독교와 보건 의료
2 신학적 교리
3 기독교적 미덕

2부 생명의 시작

4 결혼, 생식, 피임
5 보조 생식
6 인간 배아

3부 생명의 끝

7 다가오는 죽음: 삶의 방식으로서의 임종
8 자살, 안락사, 죽이는 것과 죽게 내버려 두는 것의 구별
9 치료의 수용과 포기

결론(참고문헌 소개 포함)

저자 소개2

데이비드 반드루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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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M. VanDrunen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시카고 로욜라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조직신학 및 기독교 윤리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정통장로교회에서 안수를 받은 목사이자 정식 허가를 받은 변호사다. 지은 책으로는 『하나님의 두 나라 국민으로 살아가기』, 『자연법과 두 나라』, 『하나님의 언약과 도덕 질서』(이상 부흥과개혁사), 『언약과 자연법』, 『기독교 정치학』, 『자연법 입문』(이상 부흥과개혁사)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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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영문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케빈 밴후저 교수의 지도로 조직신학 석사 학위(Th. M.)를 받았다. 개혁신학과 청교도신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폭넓게 조직신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부흥과개혁사의 전문 번역위원으로 섬기고 있다. 번역서로는 『은혜의 복음이란 무엇인가』 , 『사도신경의 렌즈를 통해서 보는 기독교 핵심』 , 『십계명의 렌즈를 통해서 보는 삶의 목적과 의미』 , 『거룩하신 하나님』, 『윤리실종』, 『위대하신 그리스도』 , 『문화신학』, 『교리의 드라마』(이상 부흥과개혁사)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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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150*220*30mm
ISBN13
9791194295754

추천평

생명 윤리를 주제로 다루는 데이비드 반드루넨의 고무적인 작품은 우리 시대의 매우 어려운 여러 문제와 씨름하는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된다. 복제, 피임, 줄기세포 연구부터 의사 결정 능력 상실자를 위한 보건 의료, 치료 여부를 결정하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논의하는 반드루넨은 스스로 유능한 안내자이자 현명한 조언자임을 보여 준다. 이런 사안들은 어려운 주제지만 반드루넨은 사려 깊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의 가장 유망한 측면 가운데 하나는 반드루넨이 생생한 성경 주석에 지속해서 관여하며 자연법 전통을 끌어들이는 동시에 교회적이면서도 오늘날과 관련성 있는 초점을 시종일관 유지한다는 점이다. - 켈리 M. 카픽 (커버넌트 대학 신학과 교수)
『생명 윤리와 기독교인의 삶』은 기독교 임상 생명 윤리라는 어려운 영역에 대해 절실히 필요한 지침을 준다. 많은 선의의 그리스도인이 생명 윤리를 마리오네트 인형(하나님이 조종하는)에 비유하고 세속주의자는 우리가 운명의 주인이자 영혼의 선장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반드루넨은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의 뜻 안에서 책임감 있게 자율성을 행사하도록 독자를 안내하는 어려운 작업을 수행한다. 이 책은 환자, 가족, 목사, 임상의가 기독교적으로 사고하고 생명 윤리의 골치 아픈 문제에 대해 성경적으로 건전한 해답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풍부한 지침을 준다. - 토머스 지글러 (의학박사, 미국 내과학회(FACP) 정회원,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대학교 및 샌디에이고 재향군인 의료센터 임상 교수 역임, 캘리포니아 라 메사 뉴라이프 장로교회(PCA) 치리 장로)
반드루넨 박사는 모든 목사와 사려 깊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삶과 죽음의 문제를 생각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생명 윤리적 대화에 상당히 또한 긍정적으로 공헌하고 있다. 반드루넨은 현대 생명공학 및 생명 윤리와 소통하며 어려운 질문을 던지고, 건전한 정통 신학과 기독교적 미덕에 기반해 면밀하고 세심한 답변을 제시한다. 이 책이 다른 책과 구별되는 점은 잘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이라는 성경적 목표를 늘 염두에 두면서 특정 문제에 접근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율법에 담겨 있는 고정된 도덕적 진리가 모든 윤리적 질문에 항상 명확한 답변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성경적 지혜는 그리스도인이 어려움을 헤쳐 나가고 손쉬운 답변을 피할 수 있게 해 준다. 반드루넨은 성경이 명확하게 말할 때는 자기의 결론을 확고히 하지만, 성경이 침묵하는 곳에서는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태도를 지혜롭게 경계한다. 나는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기독교 윤리 입문서로서 이 책은 모든 교회에서 기독교 교육 과정의 필수 교재가 되어야 한다. - 그레고리 에드워드 레이놀즈 (뉴햄프셔주 맨체스터의 아모스케그 장로교회 목사, 『말씀은 천 개의 그림보다 가치 있다: 전자 시대의 설교』의 저자, 「안수받은 종: 교회 직분자를 위한 저널」의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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